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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과학철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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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괴학철학. 현대 과학을 바탕으로 삶의 철학을 생각해 봅니다.세상과 인간을 끝없이 궁금해하는 사람. 그 속에서 진실의 차가움과 마음의 따뜻함을 찾으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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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8:1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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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어떻게 잘할 수 있나요? (최종화) - 유전자의 최종 목표 - 번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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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0:38:45Z</updated>
    <published>2025-12-16T13: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현대 사회를 바라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고민은 아마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일 것이다. 이성 문제, 가족 갈등, 사회에서의 평판과 체면, 먹고살 걱정이 없지만 남보다 돈을 더 잘 벌고 싶은 문제, 사회 속의 커리어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lCHHA-Vq8N2Z-2m_6QUVqXMZ8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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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미래 생존전략 - 먹이, 감정, 신체 - 인공지능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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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1:46:07Z</updated>
    <published>2025-12-12T14: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지능의 상당 부분을 인공지능과 로봇이 담당하게 되는 미래 사회에서, 인간에게는 과연 무엇이 남게 될까?  인간을 구원하려는 글이 아니다. 또 인간이 특별하다고 주장하려는 글도 아니다.다만 효율과 기술이 극단까지 밀려갔을 때,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lXRuayLZ98uk7AN9HHvr0MOHQ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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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과 발을 대신한 문명, 이제 뇌의 차례라면? - AI 시대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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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01:54Z</updated>
    <published>2025-12-09T14: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히어로가 등장하는 할리우드 영화를 보면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거미줄을 타고 날아다니는 스파이더맨이나, 총을 맞고 부상을 당해도 금방 재생되는 강력한 울버린처럼,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사용해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하는 멋진 모습에 빠져들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DIx0-cgXmsb7ZQEYjZB6S12B2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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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재앙인가 축복인가? - 인구 감소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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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05:16Z</updated>
    <published>2025-12-05T10: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바라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서른 살 영희 씨는 집 밖이 무섭다. 사회생활을 위해 겨우 밖을 나가기는 하지만, 웬만하면 집에서 머무르려 한다. 사람들 사이에서의 스트레스도 있지만, 세상 자체가 무서운 느낌이 든다.  갈등은 격화되어 사람들 간, 나라 간 편을 갈라 싸운다. 로봇과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c5doEjJXHN-RpruPdSjv3jF_w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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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 멸종은 매머드만의 운명일까. - 대학입시보다 더 큰 질문 - 우리 자녀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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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22:00:03Z</updated>
    <published>2025-12-02T12: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얼음 속 매머드, 흰 대지, 거대한 침묵 같은 장면이 떠오르는 &amp;lsquo;빙하기(ICE AGE)&amp;rsquo;. 마지막 빙하기는 지금으로부터 11만 5천 년 전부터 약 10만 년 정도 지속되었고, 1만 2천 년 전부터는 지구가 다시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다. 바로 지금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dmvqZVHzbr1QhwGiGn9thI1VW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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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평화, 그리고 번식 본능 - 평화의 힌트, 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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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21:02:17Z</updated>
    <published>2025-11-28T14: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현대 사회를 바라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서아프리카 내전...포탄이 터지고, 도시가 불타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울부짖는다.뉴스 화면은 멀리 있지만, 전쟁의 잔혹함은 한 장면만으로도 우리의 감정을 깊게 찌른다. 이 지구는 왜 이렇게 자주 잔혹해지는가.  전쟁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UOs1doF0Sl6A18Sp-neEKlhaE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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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는 AI를 견딜 수 있을까 - 시험대에 오르는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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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5:19:35Z</updated>
    <published>2025-11-25T1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북한이 표방하는 공식 국호이다.  우리의 관점에서 보면 민주주의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북한도 나라 명칭에 Democractic, 즉 민주주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vWLn9zJhPQN-C8lL5_slWzWsW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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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갈등 - 유전적 숙명인가, 변화의 진통인가. - 옛 지혜와 새로운 질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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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2:42:00Z</updated>
    <published>2025-11-21T14: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80세인 어머니가 50세 아들에게 여전히 잔소리를 한다. &amp;ldquo;술 너무 마시지 마라&amp;rdquo;, &amp;ldquo;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니냐.&amp;rdquo; 공상과학철학자의 어머니 이야기다. 또 공상과학철학자는 너무나 사랑하는 17살, 15살 딸들의 행동이 가끔씩 이해 안될 때가 있다.  웃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cIYF5OIvINMKOA-Ak73mAe83x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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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발전은 무엇이 이끄는가 - 지혜 전승, 결핍, 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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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1:44:32Z</updated>
    <published>2025-11-18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입대를 앞둔 아들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걱정이 있을 것이다. '편한 환경에서 자유분방하게 지내던 녀석이 군대 가서 적응이나 할 수 있을까?' 결혼을 앞둔 딸을 가진 아빠도 걱정은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들 부모의 걱정은 기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zN8-xe-y5vMqt-RVd4NP_rvPQ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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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파, 우파, 그리고 유전자 - 우리는 왜 서로 다른 정치성향을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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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2:06:13Z</updated>
    <published>2025-11-14T06: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에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매 번 선거철이 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각 정당과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상대에 대한 흑색선전까지 불사해 가며 치열하게 다툰다.  왜 사람들은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가 다른 것일까? 왜 정치적 성향이 다른 것일까? 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9P-RC6O1d6HlB6UQCeG_Ll1GB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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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심과 이타심의 경제학 - 세금을 내는 게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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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2:13:41Z</updated>
    <published>2025-11-11T14: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대부분의 경제 시스템은 '수정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한다. 기본 시스템은 자본주의지만, 정부가 이를 규제, 조정, 배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시 말하자면, 자본주의의 뼈대에 사회주의적 양념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tYO9GN2w5Pog0cWpEC97EnfZl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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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점의 자본주의와 30점의 공산주의 - 유전자와 경제 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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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0:31:10Z</updated>
    <published>2025-11-07T14: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  현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한 마디로 설명하는 문구가 있다면 바로 이것일 것이다.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각 경제주체가 최대한 효율적인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려는 의지들이 모여, 정부가 굳이 시장에 손을 쓰지 않아도 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Bv7oReGCCHUpQqfcWwazbiDpE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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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와 이타심 - 우리는 왜 남을 돕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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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5:27:04Z</updated>
    <published>2025-11-04T11: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에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철학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리즈입니다.  영하 60도의 극심한 저온, 시속 100km가 넘는 칼바람... 이 속에서 체온 37℃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감싸 안고 혹한기를 버텨내는 친구들이 있다. 남극의 황제펭귄이다. 동글동글하게 생긴 이들의 노력은 마냥 귀엽지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E7m_gTWsO6yhfz-J8vUcWuEz-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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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속 인종차별을 하고 있진 않나요? - 진짜 문제는 인종차별이 아닐지도 모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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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0:40:39Z</updated>
    <published>2025-10-31T09: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사람 사이에 대한 첫 이야기로 인종 문제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전에 우선 야구 얘기.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2025년 시즌 홈런 55개를 몰아치며, 홈런 랭킹 2위에 등극했다. 부상 관리 때문에 투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K19_icMqK4T4IDL7m0V6avk_7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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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사회 속 연약한 개인 - 현대 사회 시스템은 누가 만든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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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0:20:30Z</updated>
    <published>2025-10-28T13: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사람들과의 여러 관계 중 남녀 관계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밀림에서 홀로 생활을 하는 호랑이도, 홀로 하늘을 나는 독수리도, 혼자서는 후손을 잇지 못한다. 암컷은 수컷을 만나야, 수컷은 암컷을 만나야 종족의 영속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J0pLLc6NXBgVjwH4UgrK0jXx-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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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오래된 연인들 - 저녁이 되면 의무감으로 통화를 하고, 관심도 없는 서로의 안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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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23:34:51Z</updated>
    <published>2025-10-24T09: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바라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많은 사람은 결혼을 한다. 또 많은 사람은 이혼을 한다. 한쪽의 잘못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랜 시간 쌓인 작은 균열 때문일 수도 있다. 때로는 누군가 특별히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다른 곳을 향하게 되는 경우의 사람도 있다.  결혼은 사회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YyZBhq95PmoSctnwzhYIeYKYS1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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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의 性(성)은 존재하는가? - 여자, 남자,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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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14:48Z</updated>
    <published>2025-10-21T10: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조금 더 공격적이고 모험을 좋아하며, 공간 감각이 우수한 남자... 그리고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며 사회적 공감능력이 발달한 여자... 그런데 이 두 성별은 어떻게 이런 경향성을 띄는 것일까?  바로 호르몬 때문이다. 테스토르테론과 에스트로겐이 남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dLhhXNM8KdWFa2NrP50ND_8IU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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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평등, 새로운 사회 계약 - 힘을 나눠 책임에서 해방되기: 젠더 갈등 해소를 위한 스파이더맨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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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2:04:35Z</updated>
    <published>2025-10-17T12: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징집 방법은?  아프리카 콩고강 유역... 여기에선 수컷 50마리와 암컷 50마리가 함께 모여 사는 침팬지 마을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옆 마을 침팬지들과 명운이 걸린 전투를 위해, 이 마을에서 전사 40마리를 징집해야 한다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lvqDr0eaq6CCPtMyPNJjaLntx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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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 갈등의 기원 - 왜 남녀는 갈등하기 시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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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1:04:59Z</updated>
    <published>2025-10-13T22: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남녀 사이엔 항상 사랑만 있을 것 같지만 갈등이 따라오게 된다. 그리고 그 갈등은 때론 집단적인 양상으로 충돌하기도 한다. 지금 한국을 비롯한 선진국 젊은 세대는 전례 없는 집단적 젠더 갈등을 겪고 있다.  이 젠더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nvpI4WGBWkQWtIiruvgCQ7Ize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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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으로 보는 이별 이야기 - 사랑의 끝, 그리고 회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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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7:12:18Z</updated>
    <published>2025-10-10T03: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브런치북은 과학적인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탐구해 보며, 함께 살아감을 생각해 보는 철학 시리즈입니다.  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 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 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 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 그때 알게 되었어 난 더 갈 수 없단 걸 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 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 - 악뮤,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F2%2Fimage%2F7DcUTYEP_563URF32UdOYSQqH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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