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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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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획하는 디자이너이자, 심리학도, 수연. HELP&amp;amp; LEAD가 삶의 모토로, 일상의 경험과 심리적 통찰을 발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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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2:2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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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 방법 - 생사의 갈림길의 외장하드에게 배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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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20:24Z</updated>
    <published>2025-02-17T05: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아감 속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발견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삶이고, 나이를 먹어가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성장입니다. 삶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또 그것을 유지하거나 혹은 증폭시켜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어쩌다 발견. 그게 나의 철학을 만듭니다. 어쩌다 발견하게 되는 가치나 진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Fj7G35KArwVFvvdI2H-fgbljg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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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가는 법 - 사장님 월급은 0원 11화 : 시절을 낚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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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8:51:07Z</updated>
    <published>2024-08-19T05: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을 봐주시던 할머니가 너무 저의 상황과 과거에 대해 잘 풀어주셔서 펑펑 울고 나서,&amp;nbsp;이런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시절을 낚는 것에 대해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저에게 할머니가 해주신 이야기는 강태공 이야기였습니다.  강태공 이야기를 아시나요? 강태공은 주나라의 인재입니다. 그는 72세라는 늦은 나이에 인재 등용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을 상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A87VcisJa1Ub0jVo-doIia-0K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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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왜 이런 걸까? - 사장님 월급은 0원 10화 : 입사 한 달 만에 퇴사 결심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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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07:19Z</updated>
    <published>2024-08-19T04: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만큼은 정착해서 오래 다녀야지라는 다짐을 했던 회사.  마음과는 달랐던 첫 달. 정말 엄청난 우여곡절 끝에 다시 회사에 또 입사를 하고, 열심히 회사를 다녀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이 회사에 지원을 하게 된 계기는 재택근무여서였는데요. 보호소에 있었던 저희 탄이(강아지)에게 또 마냥 기다림이란 외로움을 주기 싫다는 생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DTb7ydiNW5S7GHtxVtePB_Skc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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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어게인 - 사장님 월급은 0원 9화 : 다시 회사로 가기로 마음먹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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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2:01:33Z</updated>
    <published>2024-08-19T03: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을 한 건지 만 건지, 망한 건지 실패한 건지 뭐 한 건지... 그런 사업자를 뒤로 하고, 다시 회사에 입사할 마음을 먹습니다.  사회생활 12년 차, 이직만큼은 자신 있었다. 저는 스타트업을 많이 다녔었고, 그 사이에 중견기업부터 에이전시까지 자잘하게 회사를 여러 번 이직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를 이직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IpV8RrAN-1pfYnXIm0JJ4vmnz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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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자등록증내면, 뭐라도 할 줄 알았지... - 사장님 월급은 0원 8화 : 뭐라도 지르면, 내가 할 줄 알았던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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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2:01:21Z</updated>
    <published>2024-06-23T07: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의 늪에서 빠져나온 후, 느꼈던 감정은 &amp;quot;살았다. 이제 열심히 살아야지!&amp;quot; 였어요.  보상해주고 싶었던 시간 그냥 살았다! 까지만 해도 됐을 텐데, 막상 살겠다 싶으니까, 우울했던 그 시간을 스스로에게 보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시간을 보상하듯 저는 컴퓨터 앞에서 나를 위한 기획서를 쓰고, 앞으로의 일들을 생각했어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cMaT6jXj9FkeKW7XD_d9PUJNB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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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가 되는 건 같은 온도 - 사장님 월급은 0원 7화 : 30대 사춘기 4 -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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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8:30:06Z</updated>
    <published>2024-06-14T09: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4개월 만에 마주한 세상은 팬데믹으로 저와 닮아도 너무 닮아있었어요. 그게 저에겐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나와 닮은 온도의 세상 나와 비슷한 온도의 상황이 함께 라서 그런지, 오히려 힘이 된 것 같아요. 마치, 같은 취향이나, 같은 온도의 친구를 만나면 편안한 것 처럼요.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왔다고 해서 한순간에 기분이 나아지는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8faLItGjA93XxzuIKeUTjM-Pz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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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사춘기이시네요. - 사장님 월급은 0원 6화 : 30대 사춘기 3 - 나와보니, 팬데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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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7:26:14Z</updated>
    <published>2024-06-14T07: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럴 리 없어. 나는 나약하지 않아. 난 괜찮아. 로 버텨오던 퇴사 후의 삶. 마지막 보루였던 내 통장 잔고가 바닥을 치고 버티고 있던 댐이 터져버리고 전 끝없는 바닥으로 떨어져 버린 기분이었어요.  넷플릭스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은 와요&amp;gt;에서 우울증을 엄청 잘 시각화해서 표현했다고 느꼈어요. 왜냐하면 제가 딱 그랬었거든요. 발을 떼려 해도 자꾸 늪에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jdBmByJAehOfNqdPnZh85RI2p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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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댐이 무너지다 - 사장님 월급은 0원 5화 : 30대 사춘기 2 - 마음의 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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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7:58:54Z</updated>
    <published>2024-05-14T06: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만 하면 다 괜찮을 줄 알았다.  사회 초년생일 때는 어떤 직장이던 일을 할 수 있으면 좋았고,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일 이외에도 신경 쓸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회사에서 불편한 것들과 불편한 모양의 내가 자라났고, 결국 나는 퇴사를 했다.  회사를 다니며 중요한 게 무엇일까요? 일, 시스템, 동료, 정치, 돈, 목적, 목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f3CYJ7Pw9jZ1wQrncFZHV94-Y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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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만 하면 다 괜찮을 줄 알았지 - 사장님 월급은 0원 4화 : 30대 사춘기 1 - 괜찮을 줄 알았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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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4:24:47Z</updated>
    <published>2024-05-14T01: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4살(만 32살) 퇴사 후 내 삶은 공백으로 채워졌다.  삶에도 여백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백이 없는 삶은 숨 쉴 틈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잘 쉴 수 있는 삶의 공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근데, 잘 쉬는 게 뭐예요? 먹는 건가요? 제 삶엔 여백이 없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여백을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무언가로 꽉 차있었어요.  제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zaFliV747IO4bXURPIwVb_kNn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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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사장님 월급은 0원 3화 : 가치있는 일도 하고, 나도 가치있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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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2:57:56Z</updated>
    <published>2024-04-26T07: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해도, 참 많은 회사를 다녔던 거 같아요. 다녔던 회사들을 생각하면 나름의 흐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사회생활 3년 차 정도까지는 꿈을 좇았어요. 내가 관심이 있는&amp;nbsp;분야에서 일하고, 그 일에서 성과를 내기 바랐던 것 같아요. 하지만 쉽지 않았던 그 사회생활은 그다음 저의 행보를 결정지었죠. 아마 모두가 그럴 거예요. 이 회사에선 이게 힘들었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H-fZsIly22MLcmNbkyOg3wKLQ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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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은 꿈같았고, 두 번째 직장은... - 사장님 월급은 0원 2화 : 나는 왜 이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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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2:58:21Z</updated>
    <published>2024-04-17T05: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찐 인생 첫 직장은 갤러리였습니다. 실내 디자인을 전공하고 매거진에 관심이 많던 제가 어째서 갤러리로 갔을까요?  저는 88만 원 세대라고 불리던 시절 대학을 졸업했어요. 그 시절엔 사실 월급이 88만 원 세금 떼면 80만 원인데... 그것만 받아도 다행이다라고 여겨졌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80만 원 받고 일하냐고 하지만, 그땐 그렇게 줘도 일할 곳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BKUN9cq5dOIhvOK9ji6G9pZs1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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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상사는 누구인가요? 2편 - 통제권은 누구에게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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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1:12:16Z</updated>
    <published>2024-04-17T05: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amp;nbsp;1편 먼저 보기&amp;lt;&amp;lt;  나는 내 상사인 &amp;lsquo;내&amp;rsquo;가 시킨 일들을 잘 해내야 한다. 하지만, 가끔 꾀가 나기도 하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을 하게 되는 날이면,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그래서 자주 나를 다그치기도 한다. &amp;lsquo;왜 못했어?&amp;rsquo;, &amp;lsquo;할 마음은 있었던 거야?&amp;rsquo;, &amp;lsquo;여기가 남의 회사라면 그렇게 했을 거야?&amp;rsquo;&amp;hellip; 등등. 내 시간을 지키고, 내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QJwQz1fWdimuKg32f9EwVLLlx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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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상사는 누구인가요? 1편 - 시간은 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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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07:32Z</updated>
    <published>2024-04-17T04: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젠장. 또 마감 안 지켰잖아? &amp;ldquo; 사실 3주 전부터 내가 계속하고 있는 말이다. 나는 아직 사업이라고 하긴 뭐 하고, 그렇다고 논다고도 말하기 애매한&amp;hellip; 백수이자, 프리랜서이자, 사장이다.  그래서 내겐 하루가 더 비싸기만 하다. 회사에 가면 적당한 월급이 나오지만, 나에겐 그 어느 누구도 돈을 주지 않는다. 대신 나 스스로 하루라는 시간에 대한 값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n3hPqJN1VBRV5wH1hmYsx0iLu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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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은 처음이라서. - &amp;lt;사장님 월급은 0원&amp;gt;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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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3:47:11Z</updated>
    <published>2024-04-05T08: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 월급은 0원. 바로 제 월급입니다.  이번 생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사장으로 살아보는 것도 처음입니다.&amp;nbsp;사실 두 번째이긴 한데, 이전 사장했을 때는... 그냥 하다 말았으니까 없는 걸로 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사장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제 월급은 현재 0원입니다. 회사 직원도 저 혼자입니다. 고로, 현재 매출은 없습니다. 아마 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vu5DgmsZKR5zL4NwPl_MgEGNp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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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최고 욕구를 채우는 방법. - Save my ME-TIME. 나를 위한 시간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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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9:46:03Z</updated>
    <published>2024-03-21T07: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를 생각해 보자. . . . . .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회사에 가서 일하고, 퇴근하고, 그리고 집에 와서 휴식하고, 다시 자고&amp;hellip; 그렇게 다시 새로운 해가 뜨고, 일상을 반복하고&amp;hellip; 조금 더 촘촘히 생각해 보면 이렇다.  아침에 일어나고, 출근 준비를 하고, 회사에 늦지 않기 위해 열심히 출근에 집중하고, 출근해서 동료들과 인사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51HVvWTii5SnC67LBN74U-1cM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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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고 좋은 관계의 정의 2 - 나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 2-2편 : 좋은 관계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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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6:51:41Z</updated>
    <published>2024-03-18T05: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 앞의 글 먼저보기 : [관계2-1편]건강하고 좋은 관계의 정의 1 &amp;lt;&amp;lt; https://brunch.co.kr/@helpnlead/12  &amp;gt;&amp;gt; 이어서 &amp;gt;&amp;gt;  그래서 서로에 대해 덜 불편한 관계가 뭘까? 지금 바로 내 주변의 친구들을 떠올려보자. 그들과 어떻게 친구가 되고, 지금까지 오랜 시간 친구로 있을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자. 분명 내가 호의적인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9JhC-kfCe7t5F_7sGeT2WPnYy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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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고 좋은 관계의 정의 1 - 나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 2-1편 : 좋은 관계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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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0:38:55Z</updated>
    <published>2024-03-18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하고 좋은 관계는 무엇일까? 당신은 건강하고 좋은 관계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 . . . . 내가 생각하는 건강하고, 좋은 관계란, 오래갈 수 있는 관계이다. 오래갈 수 있는 관계라면,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존중이 기본일 것이다. 덧붙여 이해하고 서로의 니즈-니즈에는 성장, 인정 등이 있을 수 있다.-를 충족시켜 준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KjXb2WInZVG5mKEnT9D_4SdKf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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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는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 나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 1편 : 인간의 사회화와 관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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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5:13:01Z</updated>
    <published>2024-03-10T05: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1편으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적고자 한다. 인간의 사회화의 시작부터 관계지도로 내 관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다양한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 상호작용을 통해 영향을 받는다. 세상의 빛을 본 순간부터 대부분의 사람은 부모 혹은 주보호자의 보호를 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MiHJGH1Sh8UI5dL7uX8aLESBE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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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행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 아니다 맞다.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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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0:40:43Z</updated>
    <published>2024-02-25T15: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일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 평범하지 않았음을 깨닫는 순간이 올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나에겐 강아지와 산책하기, 책 읽기, 친구와 대화하기(경청하기), 적금 붓기, 기부하기, 네일아트하기, 마사지, 보톡스 맞기 등과 같은 것들이다. 약간, 응?! 할 수도 있다. 누군가에겐 너무 당연하고 쉬운 일 일 수 있다.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QIg6njZJ8a2DeSalDYt-trYWT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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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형 인간은 없다. - 성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서 빠지면 안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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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5:52:04Z</updated>
    <published>2024-02-20T10: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만장자 시크릿, 1만 시간의 법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amp;hellip;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한 다양한 책과 연구 자료들이 있다. 성공하고 싶은 열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와 관련된 키워드로 된 책을 한 권이라도 읽어봤을 것이다.&amp;nbsp;나 또한 10대, 20대, 30대마다, 그 시절 유행한다는, 그 시절 필독서라는 책을 많이 읽어봤다. 약 15년 전부터는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Hy%2Fimage%2Fd45s8xC7NSZcA7ZIHiwGwOA6A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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