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 />
  <author>
    <name>dayoon</name>
  </author>
  <subtitle>내가 가진 평범함과 연약함 속에서 발견한 사색을 글로 적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eOc</id>
  <updated>2023-03-18T05:44:24Z</updated>
  <entry>
    <title>자취방 식탁의 역사-둘이 살면 2배로 잘 챙겨 먹는다 - 자취생들이 이렇게 잘 챙겨 먹는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9" />
    <id>https://brunch.co.kr/@@feOc/9</id>
    <updated>2025-02-15T22:57:06Z</updated>
    <published>2024-11-26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자취방 식탁의 역사ㅣ   내가 혼자 원룸에서 자취했던 시절, 나의 식탁은 앉은뱅이 탁자였다. 식탁이지만 책 읽는 책상도 되고, 접어두지 않으면 협탁이 되기도 하는 만능 앉은뱅이 탁자였다. 지금 살고 있는 투룸으로 이사할 때, 지난 글에 얘기한 책상 다음으로 중요시한 것은 다름 아닌 '식탁'이었다. 책상과 엄연히 용도가 다른, 밥을 먹는 '식탁'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PEeeMzninXBOeGXAI9ejT5RhX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책상을 갖는다는 것 - 책상의 속성 - 내 책상을 갖겠다고 당근에서 온갖 빈티지가구를 뒤져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8" />
    <id>https://brunch.co.kr/@@feOc/8</id>
    <updated>2025-07-11T16:38:46Z</updated>
    <published>2024-11-19T0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당근에서 발견한 피아노 책상ㅣ   내가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하면서 가장 갖고 싶었던 것은 다름 아닌 책상이었다. 원룸에서는 공간이 좁다 보니 접이식 앉은뱅이 책상을 사용했다. 물론, 그 앉은뱅이 책상도 세심하게 고른 내가 좋아하던 책상이다. 그러나 다시 치워도 되지 않는, 온전히 공간을 계속 차지하며 존재하고 있는 그런 나만의 책상을 가지고 싶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9SI9ALIWYqWMKJsETK5N_A9B6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덕지덕지'와 '모던함' 사이에서 - 어찌 같은 집에서 이렇게 방 분위기가 정반대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7" />
    <id>https://brunch.co.kr/@@feOc/7</id>
    <updated>2024-11-12T11:12:58Z</updated>
    <published>2024-11-12T07: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내 방 VS 동생 방ㅣ  지난번에 우리 집의 거실 이야기를 했으니, 오늘은 방 이야기를 해보겠다. 우리 집은 투룸으로, 나와 동생이 각각 방 1개씩을 쓰고 있다. 막 지금의 집으로 이사했을 때, 나는 동생에게&amp;nbsp;패브릭 포스터를 하나 선물로 사주겠다며 쇼핑몰 링크를 보냈다. 동생에게 갖고 싶은 패브릭 포스터를 골라보라고 하니, 처음에는 동생이 필요가 없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MdPx9p7V75IBki_cgDAqaFvMy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실 우리는 책방 같은 집을 꿈꿨다. - 책방에서 일해보는 게 꿈이었으니 거실을 책방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6" />
    <id>https://brunch.co.kr/@@feOc/6</id>
    <updated>2024-11-08T12:58:00Z</updated>
    <published>2024-11-05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독서존ㅣ  나는 책을 좋아한다.&amp;nbsp;책을 읽는 공간을 항상 찾아다녔다. 전에 살던 원룸에서도 공간은 작지만 꾸역꾸역 나름대로&amp;nbsp;'독서존'이라는 곳이 있었다. 대단한 공간은 아니지만, 작은 좌식 소파와 그 옆 벽에 CD플레이어를 걸어놓고 음악을 들으며 소파에서 책을 읽곤 했다. 하지만 원룸이라는 공간의 답답함 때문에, 여유가 있는 날이면 항상 바깥에서 독서할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g_69CiqoaRSyvpiatKw-t3fTl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살이 5년 차, 자매가 함께 자취합니다. - 프롤로그 ㅣ 5년 뒤면 많은 것이 변할 줄 알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5" />
    <id>https://brunch.co.kr/@@feOc/5</id>
    <updated>2024-11-07T05:00:58Z</updated>
    <published>2024-10-29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작가의 말ㅣ  진심과 진심이 맞닿는 소통의 방식을 좋아합니다.&amp;nbsp;그 방식이 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amp;nbsp;사색하는 것과 행복을 발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amp;nbsp;그 방식 또한 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작가 본인은 매우 평범하고도 때로는 연약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 '진심이 오고 가는 글'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ㅣ프롤로그ㅣ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ay54yURIJk2ckTb8Ab4vH4eqc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매가 함께 일기를 씁니다. - 나를 따라 일기를 쓰는 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3" />
    <id>https://brunch.co.kr/@@feOc/3</id>
    <updated>2024-10-27T02:55:50Z</updated>
    <published>2024-10-26T15: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동생은 함께 살지만, 성격이 너무 다르다. 나를 대표하는 단어는 세심, 예민, 유리 멘탈이라면, 동생을 대표하는 단어는 유쾌, 둔하다, 인기 많음이다. 신기한 것은 동생이 커가면서 은근히 나를 닮아가고 나를 따라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 한 예로, 동생은 나와 같은 학과에 진학했다. 우리 가족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동생의 선택에 놀랐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3oYSdKjsaKpTp5Kz74hCvPLhlU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책상을 가진다는 것 - 내 책상을 갖겠다고 당근에서 온갖 빈티지가구를 뒤져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Oc/2" />
    <id>https://brunch.co.kr/@@feOc/2</id>
    <updated>2024-10-28T09:42:46Z</updated>
    <published>2024-10-26T14: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하면서 가장 갖고 싶었던 것은 다름 아닌 책상이었다. 원룸에서는 공간이 좁다 보니 접이식 앉은뱅이 책상을 사용했다. 물론, 그 앉은뱅이 책상도 세심하게 고른 내가 좋아하던 책상이다. 그러나 다시 치워도 되지 않는, 온전히 공간을 계속 차지하며 존재하고 있는 그런 나만의 책상을 가지고 싶었다. 여러 제품을 검색하고 유튜브에서 방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Oc%2Fimage%2FbOZW9glMA2vTw_baFyF7dedIe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