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하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 />
  <author>
    <name>7b8ca1de447f417</name>
  </author>
  <subtitle>13년 차 치과위생사 실장이 풀어내는 잡다한 생각 모음.</subtitle>
  <id>https://brunch.co.kr/@@feRJ</id>
  <updated>2023-03-18T12:41:17Z</updated>
  <entry>
    <title>친구는 A도 한다는데, 저는 아직 B도 못해봤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23" />
    <id>https://brunch.co.kr/@@feRJ/23</id>
    <updated>2023-04-02T00:41:36Z</updated>
    <published>2023-04-01T12: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실장님. 저는 취업을 해서 근무를 시작한 지 석 달이 되어가는 초보 치과위생사입니다. 대학교 동기들을 만나면 힘이 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지만, 업무범위 이야기가 나오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친구는 벌써 본도 뜨고 환자를 혼자서 맡아서 보기도 한다는데 저는 아직도 연습과 시험만 치고 있거든요. 저만 뒤쳐지고 있는 건 아닌지 여기를 계속 다녀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kYHNuwUKSCb2LprKd9ntFVuZS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배울 수 있는 곳 VS 근무조건이 좋은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28" />
    <id>https://brunch.co.kr/@@feRJ/28</id>
    <updated>2023-03-31T10:27:09Z</updated>
    <published>2023-03-31T06: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장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을 봤어요. A병원은 매뉴얼도 체계적이고 직원 교육 시스템이 체계적이라서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은데, B병원에 비해 급여나 복지가 좋지 않아요. 저는 워라밸이 중요하고 당연히 월급도 많이 받는 곳에서 일하고 싶긴 한데, 선배님들이 저 연차 때는 잘 가르쳐주는 병원으로 취업하라고 했던 게 생각이 나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urQswTXZh4lp-YOeN42K7r1YY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년 차 때부터 교정과를 가도 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7" />
    <id>https://brunch.co.kr/@@feRJ/17</id>
    <updated>2023-03-30T00:14:42Z</updated>
    <published>2023-03-29T21: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장님, 저는 고민에 빠졌어요. 어릴 때 교정치과에서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이 멋지게 근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치과위생사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꾸었고, 막상 교정과 치과위생사를 하려고 하니 주변에서 1년 차 때 바로 교정전문치과로 가는 것을 말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1년 차 때부터 교정과를 가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 치과위생사를 꿈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Wi6gaaFfEltRYxWyYV5qwfsLsN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장님, 신입인데 늦게 취업해도 괜찮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6" />
    <id>https://brunch.co.kr/@@feRJ/16</id>
    <updated>2023-03-29T05:24:48Z</updated>
    <published>2023-03-29T03: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실장님! 친구들은 1월, 2월 늦어도 3월엔 다 취업을 하던데 저는 조금 더 늦게 일을 시작하고 싶어요. 그런데 막상 시간이 흐르니 마음이 초조해지는데 괜찮을까요? 나중에 자리가 없진 않겠죠?   안녕하세요, 신입 치과위생사 선생님! 주변의 친구들은 입사한 지 한 달, 두 달이 지나서 벌써 많은 업무들을 하고 있는 것 같지요? 처음에는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eJDrIJS8-CwP6bvE6jTf70k9x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가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5" />
    <id>https://brunch.co.kr/@@feRJ/15</id>
    <updated>2023-08-01T02:20:48Z</updated>
    <published>2023-03-29T0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새내기 치과위생사 선생님! 저는 13년 차 치과위생사이고, 현직에 근무 중인 실장이에요. 전 소심하고 쉽게 주눅 드는 꼬꼬마 1년 차 시절을 보냈고, 실장이 된 지금도 여전히 치과생활이 쉽지만은 안답니다.  제 글을 찾아낸 것을 보니&amp;nbsp;선생님도 아마도 고민과 걱정거리가 있나 봐요. 저의 힘들었던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분의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NLGmJwb05ok0zvgMjWWWCw1iB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플란트 치아 보험의 해부 - 연간기준일 / 세부기준 / 이미 빠진 치아도 보장이 되나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27" />
    <id>https://brunch.co.kr/@@feRJ/27</id>
    <updated>2023-03-29T05:53:09Z</updated>
    <published>2023-03-29T02: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플란트의 경우, 치아보험에서 연간 3개 보장이 된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지요? 상품에 따라 제한이 없는 것도 있지만, 제한이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이렇게 제한이 있는 경우 보험을 똑똑하게 활용하기 위한 지식을 쌓아 봅시다. 그리고 보장이 안 되는 경우와 보장을 잘 받기 위한 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 연간기준은? 연간 기준은 말 그대로 1년에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vlgIJTA7ybIKaY-rXU0-YZKJg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목련이 피었다 : 나의 속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21" />
    <id>https://brunch.co.kr/@@feRJ/21</id>
    <updated>2023-03-26T09:50:18Z</updated>
    <published>2023-03-26T05: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련이 피었다. 일을 시작하고 13번째 만나는 봄이다. 13년의 시간 동안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했던 동기들은 다양한 본인의 삶을 찾아가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친구, 책을 출간하고 북 콘서트도 하면서 치과위생사가 진출할 수 있는 분야를 확장해 나가는 친구, 막 실장이 되어 서서히 업력을 쌓아가거나, 아예 다른 직업을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BvvpU-h7RXuwPyuKaRdYUSCQ_N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진단만 받고 치료는 면책기간이 이후 받을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7" />
    <id>https://brunch.co.kr/@@feRJ/7</id>
    <updated>2023-03-26T03:51:14Z</updated>
    <published>2023-03-25T23: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를 가지 전, 치아보험을 야무지게 가입한 김 아무개 환자가 있다. 치아보험도 잘 들었고, 이제 슬슬 관리를 시작해 보려 스케일링부터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치과를 간다. 보험 보장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궁금했던 김 아무개 환자는 &amp;quot;제 입안의 상태가 궁금합니다. 치료비용은 얼마나 나올지, 치료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주세요.&amp;quot;라고 질문을 했고 의사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zGLQnMxzRCX03QcNuFokKPXtd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진치료를 했는데 보장이 안 된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20" />
    <id>https://brunch.co.kr/@@feRJ/20</id>
    <updated>2023-03-25T14:04:50Z</updated>
    <published>2023-03-25T11: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보다 보면 &amp;quot;레진 개수 제한 없이 무제한~&amp;quot; 이런 광고 본 적이 있으신가요? 상당히 많은 환자분들께서 &amp;quot;치과 보험을 들어놨는데 레진은 무제한으로 보장이 된다고 했어요.&amp;quot; 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 치아 옆부분이 시리니, 치아의 옆부분을 때우는 레진 치료를 하십니다. 그리고 막상 보험을 청구했는데, 보험사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코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bZ8oqjQWmN3ux3-ktMNA4v26E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연한 건 없다 : 확신의 오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2" />
    <id>https://brunch.co.kr/@@feRJ/12</id>
    <updated>2023-03-24T10:51:51Z</updated>
    <published>2023-03-24T03: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와 상담을 하다 보면 간혹 이런 멘트를 듣게 된다. &amp;quot; 당연히 -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amp;quot; 당연히라 참 어려운 단어다. 예를 들어보겠다. 상황은 이렇다.   오른쪽 아래 큰 어금니가 딱딱한 것을 잘못 씹어서 치아 내부로 금이 갔다. 병원에서는 신경치료를 하고 크라운을 씌워서 살려볼 수는 있으나, 치료 후에도 불편한 증상이 남아있을 수 있고 예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FQYi-3zntGef2qoKNZDbFqSDrg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일이 오는 게 무서웠던 직장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1" />
    <id>https://brunch.co.kr/@@feRJ/11</id>
    <updated>2023-06-15T00:15:45Z</updated>
    <published>2023-03-22T15: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허를 막 취득한 1년 차 새내기 치과위생사로 살아갔던 2011년도. 나는 당시 서울의 번화가에 있는 제법 규모가 있는 병원에서 근무를 했다. 나보다 한 달가량 먼저 입사했던 동기 한 명과 위로 줄줄이 선배들이 있는 나는 그 병원에서 제일 막내였다.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국가고시를 준비하며 진료업무를 하는 나에 대한 로망을 품었던 생각과는 달리 나의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i9G4mcd0gcpwAMrEvgcsMgB5rD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의 힘인가 : 블랙이 좋은 곳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8" />
    <id>https://brunch.co.kr/@@feRJ/8</id>
    <updated>2023-03-24T10:51:14Z</updated>
    <published>2023-03-22T04: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사도 아닌 사람이 치료를 잘하는지 평가를 한다고 한소리를 들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치과위생사로 짬이 길어지다 보면 아, 이 분이 치료를 잘하시는 분이구나, 과잉진료를 하시는구나 그런 것에 대한 대강의 판단이 선다. 그리고 여러 치과위생사 선생님들과 만나는 기회를 통해 동네 구석구석 병원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우리 병원에 대한 주변의 평가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6KIrJ-jM9CGK_PIVAuKT3FXanq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꿈이 되는 순간 : 예상치 못한 순간의 반짝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6" />
    <id>https://brunch.co.kr/@@feRJ/6</id>
    <updated>2023-03-24T10:48:51Z</updated>
    <published>2023-03-22T0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종일 병원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항상 비슷한 사람들을 보고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른 듯 반복되는 일상에 나도 모르게 기계적으로 변해가게 되는데, 그 매너리즘에 취하지 않으려 항상 주의하지만 나도 모르게 무감각해지는 날들이 생기곤 한다.   차라리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바쁜 날에는 내가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나,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JMaTf1JxhMJfyfGXeTSGrYfDC-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장님은 무슨 일을 해요? : 맨날 놀고 있는 것 같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3" />
    <id>https://brunch.co.kr/@@feRJ/3</id>
    <updated>2023-03-24T10:48:17Z</updated>
    <published>2023-03-22T04: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과위생사로 살면서 많이 받았던 질문을 떠올려보면 &amp;quot;치과위생사 - 어떤 사람들인가요?&amp;quot;를 떠올려 볼 수 있겠다. 치과위생사는 대학교에서 3/4년을 고등학생처럼 치과위생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국가고시를 합격해서 치과 관련 기업체, 연구소나 대학병원, 종합병원, 일반 치과의원 등에서 근무하는 의료 기사이다. 주 업무는 예방치료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f8rLxdETreizmX-nGlSNHds0NP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과 사보험은 언제 가입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5" />
    <id>https://brunch.co.kr/@@feRJ/5</id>
    <updated>2023-03-25T10:24:02Z</updated>
    <published>2023-03-22T00: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이 경기도 어려운데 엎친데 덮친 격인가!&amp;nbsp;치아가 아파온다. 치료도 무섭고, 치료비용도 무서워서 미루고 미워왔던 치과 방문을 했다. 이럴 수가! 너무 오래 미뤄온 탓에 치아의 상태는 예상보다 심각했고 중형차 한 대 값이 나가게 생겼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요즘은 치아 보험을 가입하면 보장이&amp;nbsp;많이 되니 얼른 알아보라고 한다. 다행이다.  치과보험은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rwMF-9e8wGxC5j43KJd8FaeB6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RJ/1" />
    <id>https://brunch.co.kr/@@feRJ/1</id>
    <updated>2023-03-25T10:22:41Z</updated>
    <published>2023-03-22T00: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amp;nbsp;2011년도에 치과위생사 면허를 취득하고, 임상경력 13년 차에 접어든&amp;nbsp;치과위생사&amp;nbsp;총괄실장입니다. 현직에 종사하면서 만나는 환자분들의 치아보험 약관을 해석해드리기도 하며,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amp;nbsp;치아보험을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보험료만 몇 년째 납부하고 있거나, 의미 없는 치아보험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 청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RJ%2Fimage%2FSxKL5Ooq9Yduc7PJtj1ClqURz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