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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catc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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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피아노 치는 워킹맘의 고군분투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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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5:06: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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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리사이틀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1) - 어느 아마추어의 피아노 리사이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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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6:13:18Z</updated>
    <published>2023-12-21T08: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amp;nbsp;0. 비전공자도 리사이틀을 할 수 있을까  확신의 'IxxJ'가 불특정 다수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이벤트를 자발적으로, 게다가 다소 즉흥적으로 결정한다다면,&amp;nbsp;정말 해보고&amp;nbsp;싶은 것이었거나&amp;nbsp;실은 남몰래 막연하게나마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던 일이었을 확률이 높다. 리사이틀이 그 중 하나였다. 피아노 레슨을 그만두고 나서야 제대로 인지하게 된 피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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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비전공자도 리사이틀을 할 수 있을까 - 어느 아마추어의 피아노 리사이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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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12:54Z</updated>
    <published>2023-12-11T08: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그저 호기심이었다.  작년 여름 즈음부터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며 피아노에 진심인 아마추어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고, 그 중 과연 이들이 아마추어가 맞는지 의구심이 드는 실력자 몇몇이 단독 리사이틀, 심지어 협연 기회를 얻는 것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몽글몽글 솟아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레퍼토리도 마땅치 않고, 무엇보다 연습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bj%2Fimage%2FgIR_f6qIcmXylk3Eqd5ws2hRJ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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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입학, 어린이집 적응기간,  그리고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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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5:54:53Z</updated>
    <published>2023-03-27T02: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은블리 어머님, OT를 못 오신다고 하셔서 전화로 연락드려요. 작은 은블리 어린이집 새 담임 선생님이에요. 올해도 음.. 작년과 바뀐 건 거의 없구요, 3월 초 어린이집 적응기간은 따로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전화드렸어요. 첫주는 11~12시, 둘째주는 10~12시 이렇게 원에서 생활할거구요. 점심 급식은 둘째주부터 시작으로....&amp;quot;  &amp;quot;네?? 적응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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