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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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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꺼이 꿈꾸고 도전하고 때로는 움츠려드는 평범한 의대생입니다. 글로 위로받고 위로 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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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0:2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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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세우기 - 여운을 남기고 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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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5:05:43Z</updated>
    <published>2024-09-13T0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공부도 여행도 소소한 즐길거리도 운동도 어느 하나 빼먹는 거 없이 다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야. 늘어나는 욕심을 따라가지 못하는 내 체력과 한정된 시간들.. 욕심을 통제하는 것 또한 가져야 할 지혜인 듯하다.   달력을 꺼내서 학교가 쉬는 날을 체크하기 시작했다. 보통 하루 이틀 쉬는 날은 월요일이나 일요일이라 여행 가기 딱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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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한 자유로움 - 사생활 보호필름을 끼운 듯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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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4:02:44Z</updated>
    <published>2024-09-09T04: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지 3주가 지났다!!  시차적응도 완전히 다 했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도 하면서 이 세계의 생활에 열심히 적응중이다. 무언가 여기는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내릴만큼 오래 살진 않았지만, 3주만 살아도 느낄 수 있는게 많다.  첫번째는,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는 것이다. 그게 미국이든 한국이든 설령 그게 생각지도 못한 외국일지라도.  여전히 아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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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려면 - 나에게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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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6:06:35Z</updated>
    <published>2024-08-11T16: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고 있다.  연구실에 출근하면서는 박사님, 대학원생분들, 교수님을. 회화학원가서는 타국에 와서 일하시는 원어민 선생님, 고등학교 선생님, 회사원, 고등학생, 호텔리어가 꿈인 사람들을. 수영장 가서는 수영선생님, 구조요원, 수업 들으러 오시는 많은 분들을.  사실 살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을 만나본적은 드물다. 항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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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현재 - 그리고 청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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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6:39:22Z</updated>
    <published>2024-08-02T04: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조금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4년 일년의 남은 기간동안 뭘하면 좋을까 하다가 미국으로 훌쩍 떠나버리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내가 무엇을 상상하든 타국에서의 생활은 생각보다 더 힘들고 고될 수도 있고 더 좋을수도 있겠지만 그 몇개월의 경험은 나에게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는 확신이 든다. 앞으로 무엇을 하든 내가 내리는 모든 결정들에 힘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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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크게 - 망설여지는 목표가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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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23:08:31Z</updated>
    <published>2024-07-26T12: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부르게 저녁을 먹고 가만히 침대에 누웠다. 좋아하는 노래를 크게 틀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 빛을 차단한다.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안으로 파고든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노래에만 집중하는 편이다. 그러다 확 일어나 글을 쓰려고 앉았다. 딱히 쓰고 싶은 복잡한 생각이 넘쳐나서 앉은 건 아니다. 그냥 쓰고 싶은 느낌에 앉았다.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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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가치 - 삶과 죽음, 그리고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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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2:47:22Z</updated>
    <published>2024-07-12T10: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잃지말자'는 말이 있다. 뭐든 익숙해지면 감정은 무뎌지기 마련이고 감정이 무뎌진다는 건 나에게 소중한 것이라는 인식을&amp;nbsp;기억의 가장 밑으로 보내어&amp;nbsp;버린다는 것이다.  모순적이게도 또 다시 소중함을 알게되는 순간은 소중한 것을 잃게 되는 순간이거나 소중한 걸 잃은 사람을 볼때이다. 소중한게 없어져봐야 소중했구나 라는걸 알게되고 또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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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감정들 - 완벽주의, 인간관계,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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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2:06:15Z</updated>
    <published>2024-06-24T10: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면 힘든일들은 잊혀지기 마련이다. 잊혀지기만 할까, 때로는 미화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힘들때면 나도 모르게 공책 아무거나 꺼내어 지금 그 감정을 상세하게 서술하곤한다. 모든 부정적 감정들을 공책위에 쏟아내고 나면 조금은 후련해지기도 한다. 과거에 썼던 글들을 읽을때면 참 재미있기도, 씁쓸하기도 하다.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일들에 대해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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