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 Mo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gw" />
  <author>
    <name>luckymoon</name>
  </author>
  <subtitle>말보다 글이 편하고 잘 정돈된 서사에 마음이 두근거리는 달. 부끄러울 만큼 보여주기 싫은 에세이를 쓰고, 물을 흡수하는 스펀지처럼 모든 재미를 앗아간 번아웃과 싸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egw</id>
  <updated>2023-03-15T11:32:17Z</updated>
  <entry>
    <title>제1장. 사랑이라는 우주의 붕괴 - 가장 강력한 사랑이 나를 무너뜨린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gw/3" />
    <id>https://brunch.co.kr/@@fegw/3</id>
    <updated>2024-10-27T11:20: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0: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일어나지 않았으면 내 인생이 바뀌었을 두 순간이 있었다. 가장 강력했던 사랑이어선지 그 순간들을 잠시 떠올리기만 해도, 상처가 가까스로 아문 부위를 다시 할퀴어 생채기를 내는 듯한 기억이어서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순간이었다. 그 이후 사랑을 시작할 때 느끼는 설렘은 곧 거대한 두려움과 같았고, 막상 어렵게 사랑을 시작하고 나서도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Stories; 사랑이 두려운 이야기 목록 - 직면하고 또 직면해서 파헤쳐야 했던 감정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gw/2" />
    <id>https://brunch.co.kr/@@fegw/2</id>
    <updated>2024-10-27T10:48: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0: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장. 사랑이라는 우주의 붕괴 -&amp;nbsp;가장 강력한 사랑이 나를 무너뜨린 순간 - 사랑이 시작될 때, 발 빼는 고질병에 관하여   제2장. 두려움에 놓친 타이밍이 남긴 부작용 -&amp;nbsp;번아웃: 도망쳐서 더욱 매달렸던 일의 배신 -&amp;nbsp;추신. 그리움의 편지: 사랑이 두려워 놓았던 이에게   제3장. 어이없게도 사랑이 또 시작되는 순간 -&amp;nbsp;나의 경계 태세를 허물어 버린 작</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 두려운 달의 사랑법 -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끄러울 만큼 솔직했던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gw/1" />
    <id>https://brunch.co.kr/@@fegw/1</id>
    <updated>2024-10-27T11:34:39Z</updated>
    <published>2024-10-27T10: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연필을 손에 쥐고 감정을 마주하기까지    &amp;ldquo;지금 사랑하고 있는 게 있나요?&amp;rdquo;&amp;nbsp;&amp;ldquo; &amp;hellip; &amp;hellip; 아무것도.&amp;rdquo; 평소 좋아하던 소설 작가님의 글쓰기 클래스 첫날. 광범위한 정의의 '사랑'이라는 테마로 글을 쓰는 약 6주간의 여정이었다. 무언가에 홀리듯 그 클래스를 듣게 된 것은 더 이상 과거의 상처 때문에 혼자일 수 없다는 생각 반 그리고 섬세하듯 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