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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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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복잡한 생각을 정리할 때마다 글 쓰러 브런치를 찾아 오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을 찾아 다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은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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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8:46: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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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이런 사람이 좋더라 20문장 - 바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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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0:49:00Z</updated>
    <published>2025-04-27T15: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시야가 좁은 사람과 대화 나누고 싶지 않다 여러 가지 견해를 갖고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친절한 사람이 좋다 나에게 만큼은 한 없이 다정했으면 좋겠다 독서를 즐기는 사람이 좋다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술은 좋아해도 자신만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다 그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싫다  자기계발 하는 사람이 좋다 운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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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는 왜 도메인 지식을 갖춰야할까? - 제조업 데이터 분석 노하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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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06:45Z</updated>
    <published>2025-03-30T09: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을 하려면 왜 도메인을 알아야 할까? 2 가지에 대해서만 얘기해보려 한다  1. 문제 정의 과제를 수행하기 이전에, 현업과 비즈니스 측면을 고려하여 문제를 정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현업 엔지니어와 도메인을 고려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그런데, 커뮤니케이션은 혼자 하는걸까? 도메인 관련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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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과 함께 홀로 서가는 나 -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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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9:59:26Z</updated>
    <published>2025-03-28T08: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쩍 들어 '책임'이라는 단어에 혈안이 돼있다 '성인이 되면서 스스로를 책임져야 한다'라는 말은 수 없이 들었지만 흘려 들어왔다 그렇지만 그러지 못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하며 나는&amp;nbsp;독립 했음을 느꼈다 그리고, 그 이후 수 없이 흔들렸다 사회 생활을 시작해서 그런 것인지 독립의 영향인지 홀로 선다는 느낌은 확실했다 대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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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소개부터 - 제조업 데이터 분석 노하우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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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01:19Z</updated>
    <published>2025-03-05T1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내 소개부터 해야겠다 난 데이터분석/AI 직무가 한참 뜰 때 공부를 해서 제조업 데이터분석 직무에 취업을 했다 공대생이어서 제조업에 오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다 사실 학부 때 데이터분석 프로젝트도 종종 하고, 졸업 후 굵직한 IT 기업 부트캠프하며 IT기업에 들어갈 줄 알았다  서두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남들이 궁금해하지 않을 이 연재글을 쓰고자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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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한 요즘 -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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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9:02:57Z</updated>
    <published>2025-02-23T13: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무엇일까 요즘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삶의 현타가 왔다 이랬던 적이 살면서 별로 없었는데 말이다.  이번 한 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에 치여 살고 회사 사람과 술도 마셨다 빠듯하게 살았는데 그 와중에도 공허하다 그 한 켠의 공허함이 주말 내내 가시질 않는다  열심히 해도 안될 것 같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일까? 아니면 쓸데 없는 잡념으로 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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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기 계발서 -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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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22:35:47Z</updated>
    <published>2025-01-22T14: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내가 느낀 점을 정리하고 싶었다. 한 줄씩이라도 내 생각을 정리해 보려 오늘 글을 써본다. 언젠가 내가 이후에 쓰는 책이 있다면 실릴 수도 있겠지.  - 과거에 빠져 사는 건 불행해질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자.  - 신경성 통증은 신경 쓰는 순간 악화된다.  - 삶은 정답이 있지 않다. 본인의 선택만 있을 뿐.  - 최근 내가 느낀 불편한 진실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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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관 형성 일지 (1) - 연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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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2:38:17Z</updated>
    <published>2025-01-11T12: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관계다. 끝이 이별일 지 결혼일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보자. 특정 상황에 의해 '내'가 '상대방'에게 서운하다고 표현을 했다.  여기서 두 가지로 상황이 갈린다 '상대방'이 나의 의견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상황과 '상대방'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이해를 한다면 여기서 상황 종료  반대로 상대방이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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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성위염 일지(1) - 나를 알아가는 과정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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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6:24:12Z</updated>
    <published>2025-01-09T1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말, 독감이 유행이라길래 독감이나 감기인 줄 알았다 몸에 열이 났었고 어지러웠고 두통이 있었다 그러나 타이레놀,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어도 전혀 나을 기색이 없었다 3일 후, 배를 옥좨오는 압박감이 느껴지길래 그때 느꼈다 &amp;ldquo;이거 위염이구나&amp;rdquo; 연말에 평소보다 많고 연이어 있던 술자리가 이번 탈의 원인이구나 싶었다  위염임을 깨닫자마자 바로 약국으로 급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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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그리고 또 연애 - 연애하며 느낀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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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11:02:50Z</updated>
    <published>2024-12-28T12: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끝나간다 나의 20대도 이제 끝이 보인다 올해는 평생 잊지 못할 해가 될 것이다 그만큼 큰 임팩트가 있었고 울림이 있었다  한 해 회고는 여기 브런치에서 남기진 않을 것이다 브런치는 내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이고 나의 방과 같은 편안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 각 잡고 올해 나의 삶을 성찰하고 커리어 플랜을 고민하고 그러고 싶진 않다  그냥 두서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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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은 이렇게 살고 있다 -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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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2:39:59Z</updated>
    <published>2024-12-02T12: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었다  참 글이란 게 쓰고 나서 보면 좋은데 좋은 글을 써보려는 욕심에 선뜻 손이 가질 않는다 이렇게 보니 운동할 때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별한 지 어느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혼자 지내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 간다 여행도&amp;nbsp;다니고, 친했던 친구와 다시 자주 만난다  요즘 '나'라는 사람을 알아가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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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 잠이 오지 않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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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9:12: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9: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오지 않는다 요즘 일요일 밤엔 항상 잠을 설친다 무슨 이유일까 저번주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느낌이었다 오늘은 아예 잠을 자지 못했다  무엇이 나의 잠을 방해하는 걸까 답답한 나 자신일까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 나의 삶이 원인일까  호기롭게 나답게 살아보자 발을 내디뎠다 분명 달라지고 있는 듯한데 무엇이 날 계속 괴롭히고 잠을 청하지 못하게 하는 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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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지칠 때 보려고 쓴 글 - &amp;lsquo;위로&amp;rsquo;가 필요했나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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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3:35:33Z</updated>
    <published>2024-10-13T12: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기 자신을 &amp;lsquo;위로&amp;rsquo;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SNS의 숏츠 영상을 보다 들은 두 문장  &amp;lsquo;잘하고 있어 &amp;lsquo; &amp;lsquo;하고 싶은 대로 해&amp;rsquo;  어찌나 울림이 크던지 그 문장들이 듣고 싶어서 한참 동안 영상을 돌려 보고 들었다  나는 아직도 나를 잘 모른다 심지어 나의 감정조차도 잘 모른다 나만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몰라서 치유하지 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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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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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5:27Z</updated>
    <published>2024-10-10T15: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 금요일,  매년 전체 계열사가 참석하며 진행되는 LS Future DAY 행사에 참석했다 &amp;lsquo;AI&amp;rsquo;가 주제였던 행사였다.  행사 내용은 차치하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김상균 교수님의 발표가 가장 가슴에 와닿고 좋았다 발표 주제는 &amp;lsquo;AI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amp;rsquo;였던가 비슷했던 것 같다  항상 &amp;lsquo;어떻게 살아야 하는 게 옳은 삶이고 바람직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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