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rs 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wA" />
  <author>
    <name>fd03853fe0cc45c</name>
  </author>
  <subtitle>매일 아침 커피한잔으로 시작하는 Mrs. A 의 이야기!미국에서 초등교사로 살아남기 여정과 기록</subtitle>
  <id>https://brunch.co.kr/@@fewA</id>
  <updated>2023-03-16T15:52:38Z</updated>
  <entry>
    <title>45살 제2의 인생 Part 2.  - 꿈과 좌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wA/2" />
    <id>https://brunch.co.kr/@@fewA/2</id>
    <updated>2024-02-05T07:17:18Z</updated>
    <published>2024-02-04T17: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 년 전과는 다르게 이번엔 좋은 성적으로 졸업을 하고 교사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교생으로 있었던 곳에서도 좋은 멘토들을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매번 레퍼런스 레터를 써주고 계신다) 미국에서는 취직을 할 때 이력서와 졸업장 그리고 약 3-5명의 사람들의 레퍼런스라는 것이 필요하다. 후보자 혹은 응시자에 대한 대략적인 평가를 위한 평가서이</summary>
  </entry>
  <entry>
    <title>45살 제2의 인생 Part 1.  -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ewA/1" />
    <id>https://brunch.co.kr/@@fewA/1</id>
    <updated>2024-02-03T12:34:13Z</updated>
    <published>2024-02-01T03: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삶은 내가 항상 동경하던 삶이었다. 그다지 크게 성공했거나 돈이 많다기보다는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었고, 외국에서 살고 싶었다. 예쁜 딸도 낳고 싶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예쁜 딸도 낳았다. 농담 삼아 나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남자를 만나 우리 엄마 맨날 우리 집에 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엄마에게 말하곤 했는데 정말 남편은 일 때문에 출장을 자주 다니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