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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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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nterze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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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살며 얻은 이야기(談)를 쉽고 편안하게(易) 풀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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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9:4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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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왕실의 설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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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3:57:02Z</updated>
    <published>2025-01-27T13: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족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설은 조선시대에도 매우 중요한 기념일 중 하나였는데요, 그렇다보니 조선 왕실에서도 설에는 특별한 의례를 치렀는데, 경국대전이나 국조오례의 등의 문헌을 보면 대략 이런 의례를 치렀다고 합니다.  1. 망궐례(望闕禮) 망궐례란 조선의 임금이 왕세자와 모든 신하를 거느리고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을 향해 4번 절하고 만세를 부르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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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 한국사. 어떤 주제로 얘기해드릴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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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4:39:24Z</updated>
    <published>2023-08-30T05: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담입니다. 제목과 같이 브런치스토리를 이용하시는 작가 및 독자 여러분께 질문드립니다.  어떤 내용의 한국사 이야기가 듣고 싶으신가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읽는 사람 관점에서 골라다가 설명하는' 한국사 글을 쓰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쓴 브런치북인 'TMI한국사'는 순전히 제가 주제를 골라서 글을 작성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브런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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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데이터의 슬픈 진실 - 완독자가 없어 슬픈 작가여 그대 이름은 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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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5:48:54Z</updated>
    <published>2023-08-23T11: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제가 '제 브런치북이 에디터픽을 받았다'는 글을 올렸었죠.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그 이후로도 제 브런치북이 계속 메인화면에 노출되는 덕에 조회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분은 정말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짜릿해. 늘 새로워!'  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에 대한 슬픈 진실이 있으니 '완독자가 0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Wc5dmjScAX4GSEvxZW3x8nxb8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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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정말 감사한데, 어쩌다 된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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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3:32:58Z</updated>
    <published>2023-08-21T15: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 일이군요. 갑자기 뜻밖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만든 첫 번째 브런치북인 'TMI한국사'의 조회수가 급증을 했습니다. 하루 조회수 10도 안되던 게 갑자기 50을 넘겼거든요. 거기에 어제는 갑자기 제 브런치북 자체에 라이킷을 누른 사람도 몇 명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요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하다가 내 글 찾는 사람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wNkpsmJiOPYdFA-eyqJaPO84J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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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갓댁에 처음 발을 들였던 때 -1-&amp;nbsp; - 그런 이유로 방문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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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0Z</updated>
    <published>2023-06-18T13: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당신이 커플이거나 부부라면, 당신은 언제&amp;nbsp;애인이나 배우자의 본가에 처음 발을 들여보셨나요? 저는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저조차도 생각 못한 이유로&amp;nbsp;처갓댁에 발을 들였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4박 5일씩이나 말이죠.  이 이야기의 시작을 위해서는 시간을 2012년 11월 말로 옮겨야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키워드를 끌어와야 하니 그것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jxP8GpU-7nOYTtMTNdmeF2JsL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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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젖은 100일 - 미안해,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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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1:46:23Z</updated>
    <published>2023-05-06T13: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흘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슬슬 선선해지려고 하는 9월이 되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됐고, 저와 아내는 다시 함께 캠퍼스를 거닐며 연애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달에 저희도 '100일'이라는 기념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는 그때도&amp;nbsp;유달리 낭만도, 배려도 없었습니다. 그토록 중요한 날이 토요일이었단 이유로 아내를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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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이런 일이 - 다음 메인 화면에 노출된 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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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22:39:02Z</updated>
    <published>2023-04-30T00: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브런치스토리 통계를 확인해 보는데 평소와 달리 기타 경로로 유입되는 사람이 많은 걸 봤었습니다. 처음에 확인했을 때는 모바일로만 확인했던지라 자세한 유입경로를 알 수 없었는데 문득 PC로는 정확한 경로 확인이 가능한 걸 깨닫고서 다시 PC로 접속하여 확인했었죠.  그런데 경로를 확인해 보니 뜻밖의 주소가 나옵니다!  으잉?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vKF_kTBIvrW9HMz7v5gn8dQ-w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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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교리교사 - 우리 연애 최악의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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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1:35:26Z</updated>
    <published>2023-04-28T14: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에도 맑은 날이 있고 눈비가 궂은날이 있듯, 연애에도 서로 좋아죽겠는 날이 있고 미워죽겠는 날이 있죠. 저희 부부 또한 연애하던 기간 중에 최악을 맞이하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성당에서 교리교사를 하느라 바빠졌던 기간이었습니다. 이 매거진을 읽으시는 분 중에 어렸을 적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셨던 분이 계시다면 '주일학교'라는 용어를 어렴풋이나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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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지만 행복했던 그날 - 우리의 첫 대구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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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8:56:39Z</updated>
    <published>2023-04-26T15: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8월 1일. 그날은 유독 모든 것이 낯선 날이었습니다. 그때의 제게 처음인 것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혼자서 수도권을 벗어나 떠나는 것도, 지도에서만 보던 '대구'라는 도시를 가는 것도, KTX라는 열차를 타는 것도, 아내의 이끌림을 따라 데이트를 하는 것도. 모두가 제 인생에서 처음 겪는 일이었고, 그래서 더욱 설렘이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tKs-sXUl5MKc0_CY_b7shXk5R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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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의 사이비들 -3- - 사이비,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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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3:46:37Z</updated>
    <published>2023-04-23T14: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조선시대의 사이비 마지막 편으로서&amp;nbsp;소위 '요무(妖巫)'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겁니다. 실록에는 승려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현혹했다고 하는 무당 또한 벌한 사례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그런 사례를 찾아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왕의 총애를 받고 다니던 무당 광해군 시기의 무당 '복동(福同 또는 卜同)' 이번 글에서 소개할 인물은 광해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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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의 사이비들 -2- - 사이비, 왕족을 사칭하다 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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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3:46:30Z</updated>
    <published>2023-04-23T1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 이어 이번에도 조선시대의 사이비들에 대한 글입니다. 실록을 보면 '요승(妖僧)'이라 적힌 승려들을 벌한 사례가 여러 건 등장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들의 사례 중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신승과 왕족을 사칭한 사이비 '처경(處瓊)'  이번 글에서 소개할 승려는 '처경'이란 승려입니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왕족을 사칭한 죄로 잡혀 처형된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SexF6VIGNNykRO2iHjV8jS5GR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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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의 사이비들 -1- - 사이비, 역모를 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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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3:46:22Z</updated>
    <published>2023-04-23T14: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제는 바로 '조선시대의 사이비들'입니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연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JMS, 아가동산 등의 사이비가 신도들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온 사회가 공분하고 있는데요, 이와 같은 사이비의 악랄한 모습은 과거의 역사 속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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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말여초 시기의 해적 - 혼란은 바다라고 예외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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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2:34:58Z</updated>
    <published>2023-04-23T14: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제는 바로 '나말여초 시기의 해적'입니다.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이르는 이 시기는 한국사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천년의 왕국이라는 신라가 점차 힘을 잃어가고, 신라의 영토인 곳은 이른바 '호족'이라 불리는 수많은 지방세력의 것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들 간의 수많은 힘겨루기 끝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후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3Glf9s7jMfPmntlEeyrNw3g4n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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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선언을 OOO에서 했다고? '태화관(泰和館)' - 연회장소, 독립운동의 중요지점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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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0:08:19Z</updated>
    <published>2023-04-23T14: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제는 바로 '태화관'입니다. 1919년 3월 1일. 그날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언급될 만큼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지배를 벗어나기 위한 거국적인 만세운동이 벌어진 첫날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100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오해하여 3.1 운동의 전개나 의의가 다소 훼손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XtfwplgnS3TCayzmtLVI6IjLx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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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격비교 '서울특별시 vs 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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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3:04:37Z</updated>
    <published>2023-04-23T13: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의 주제는 바로 '한양'입니다. 조선과 대한민국 모두 '서울'을 수도로 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러나 자세히 살펴봤을 때 조선시대의 한양과 대한민국의 서울은 여러 가지 차이를 갖고 있습니다. 과연 서울과 한양의 지리적인 크기 차는 얼마인지, 각자의 행정조직은 어떻게 달랐는지 등을 이번 글에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4대문 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sF9oizCs7vD_9zZG-X-8qq-CL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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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이상(理想)한 법전? 경국대전(經國大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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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8:35:46Z</updated>
    <published>2023-04-23T1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 이어 이번에도 경국대전에 대한 글을 올리고자 하는데요, 저번 글에서 경국대전이 생겨난 과정을 설명드렸다면, 이번 글에서는 경국대전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30년에 걸쳐 만든 법전인 만큼 매우 다양한 내용이 적혀있는데요, 지금부터 하나하나 같이 보시죠.  부서에 따른 법전 내용&amp;nbsp;구분  현재 대한민국의 법구성은 이른바 '기본육법'에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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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이상(理想)한 법전? 경국대전(經國大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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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2:30:37Z</updated>
    <published>2023-04-23T13: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바로 '경국대전'입니다.&amp;nbsp;조선에는 '이상한 법전'이 있었습니다. 제작기간만 무려 30년. 심지어 그동안 왕위도 두 번이나 바통터치가 된. 하지만 완성되고서야 조선의 이상(理想)을 더욱 좇아갈 수 있게 된 그런 법전이죠. 과연 어떤 법전이길래 이렇게나 특이점이 등장한 건지, 지금부터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의 모든 법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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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속 그 역사 4 - 만파식적(萬波息笛) - 모든 재앙을 잠재우는 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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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2:30:28Z</updated>
    <published>2023-04-23T13: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amp;nbsp;게임 '에버소울'에 등장하는 '만파식적'에 대해 다룰 건데요, 콘텐츠 상의 설정과 실제 역사 내용은 어떻게 다른지 같이 보시죠. 고민이 있다구? 내가 들어줄게! 정령 '지호'의 유물 '만파식적'  '에버소울'은 나인아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현생 인류는 절멸한 먼 미래의 지구에 살고 있는 '정령'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dFXdcAzdGuyP4i4JZKOh73FFy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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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속 그 역사 3 - 거북선 - 조선 수군의 획기적인 함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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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1:09:08Z</updated>
    <published>2023-04-23T12: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도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 등장하는 중요 키워드인 '거북선'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실제로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의 위용이 엄청나서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기록에 거북선을 칭찬하는 내용이 더러 나오는데요, 대체 얼마나 대단했던 배였는지 지금부터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임진왜란 이전에도 거북선은 있었다! 다만 모양을 모를 뿐...  아마 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82fYiKpHJE4eWwwcWCpQvKmG6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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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속 그 역사 2 - 전라좌수영(全羅左水營) - 전란 속 기적에는 그곳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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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4:48:06Z</updated>
    <published>2023-04-23T12: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7월 27일, 김한민 감독의 신작인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개봉됐습니다. 2014년에 개봉한 '명량' 이후 무려 8년 만에 내놓은 후속작인데요, 개봉 이후 전체 누적 관객 수&amp;nbsp;7,264,934명을 기록할&amp;nbsp;정도로 반응이 좋았었죠.  그런데 여러분, 이 영화 보시기 전에 요런 시시콜콜한 TMI 하나쯤 알고 가면 여러분의 지적 수준이 더 높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0Y%2Fimage%2F7csxNBtf4x7iE0yy3HMceigC8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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