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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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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jongm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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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엇이든 싫증을 빨리 느끼는 편이지만, 24년째 카메라를 들고 있습니다. 사진은 제 운명인가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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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3:1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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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의 힘 - 버티면 다 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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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9:46:06Z</updated>
    <published>2023-04-01T02: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 있듯이 인내는 우리 생각보다 정말 큰 힘을 갖고 있음을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물론 속담 속의 인내는 용서와 관용의 뜻이 내포된 인내를 뜻하는 것이겠지만 일상에서 우리는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딘다는 뜻으로 인내를 더 많이 사용하긴 합니다.  유튜브를 보던 중에 어느 심리학자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amp;quot;요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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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사진을 만드는 레시피 - 빛을 요리하는 게 가능한 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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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20:26:54Z</updated>
    <published>2023-03-24T2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음식을 만들 때 레시피라는 것을 참고해서 식재료와&amp;nbsp;양념들을 준비하고 재료에 적당량의 양념을&amp;nbsp;첨가해 가면서 원하는 맛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사진도 정확하게&amp;nbsp;수치화된 정량으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어떠한 공식과 레시피는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 설탕을 눈에 보이는 크기의 스푼으로 몇 번 떠서 넣거나 저울에 무게를 달아 이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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