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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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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승무원을 해볼까?'라는 작은 마음이 나를 이끌어 준 곳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드넓은 세계였다. 화려한 세계 여행과 좌충우돌 비행, 그 어딘가에 살고 있는 하루의 숨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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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1:5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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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ep.1 외항사 승무원이 되기 위해 떠나는 두바이행 비행기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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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1:44:55Z</updated>
    <published>2024-07-29T19: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디어 가는구나&amp;quot; 오지 않을 것 같은 날은 반드시 오기 마련이다. 항공사 입사 날짜를 손꼽아서 기다렸던 내 마음은 떠날 날이 되자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기울었다. 조금만 더 한국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맵싹한 국물 떡볶이도 한 번 더 먹어야 하고, 시원한 해물 짬뽕은 아직 먹지도 못했는데. 가족들이랑 시간도 많이 못 보낸 거 같은데. 내 아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9t%2Fimage%2FUDUnNZ_m5gPdd2XwR9xfLKhI1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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