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 />
  <author>
    <name>leeluda</name>
  </author>
  <subtitle>평범하고 건강한 일상을 꿈꾸는 미래의 한량</subtitle>
  <id>https://brunch.co.kr/@@ffAo</id>
  <updated>2023-03-21T15:31:52Z</updated>
  <entry>
    <title>그 엄마에 그 자식 - &amp;lsquo;예민한 엄마에 예민한 자식&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4" />
    <id>https://brunch.co.kr/@@ffAo/24</id>
    <updated>2023-09-07T08:40:22Z</updated>
    <published>2023-09-06T18: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 예민한 엄마를 엄마로 두었습니다. &amp;lsquo;  필자에게는 평생 동안 살이라고는 쪄본 적이 없는 엄마가 있다. 평생 동안 군것질을 하지 않으신 편이시고.. 대부분의 날들이 입맛이라는 게 있어 본 적이 없다는 나의 엄마..   40 가까이 살다 보니 삶에서 돈이 자치하는 가치와 비중이 얼마나 큰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아는 필자이지만 그래도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f7ZsWQRUjTd1G-mc5EFn8dgUedM.jpg" width="3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짧게 쓴 글 3화 - '불혹을 앞둔 여자의 고백&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9" />
    <id>https://brunch.co.kr/@@ffAo/29</id>
    <updated>2023-08-07T09:22:10Z</updated>
    <published>2023-08-03T18: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 사랑이 고픈 어느 날 &amp;lsquo;  독신주의는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불혹 가까운 시간을 짝 없이 나 홀로 살아가고 있다.  &amp;lsquo; 외롭지 않냐고?? &amp;rsquo;  보통의 대부분 날들은 길을 걷아 만나는 꽁냥 거리는 커플들의 애정 행각에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 편인데...  또 어떤 날은 처절하게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이 외롭고 슬프다.   눈물이 날 정도로 외롭고... 슬프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Hn8Tb_bn-Sj6sdOJc8HLrO8ETGE.jpg" width="3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짧게 쓴 글 2화 - &amp;lsquo;어느 슬픈 붕어의 이야기&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7" />
    <id>https://brunch.co.kr/@@ffAo/27</id>
    <updated>2023-08-03T02:06:51Z</updated>
    <published>2023-08-02T20: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amp;rsquo;  유튜브에서 사랑 노래를 듣다가 정말 오랜만에 네가 생각이 났어.   이래서 늦은 밤에 듣는 사랑 노래는 최악이야.. 괜히 센티하게 만드니깐.  그래서 그 노래들 덕에 이렇게 늦은 밤... 여자의 한을 담은 글을 쓰고 있어.  새파랗게 어리고 너의 말에 따라 내가 한참 빛나던 그 시절 나는 너를 처음엔 정말... 심플한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CkvtNecyPUjvEMsXXPawyOmNuzc.jpg" width="3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짧게 쓴 글 1화 - &amp;lsquo;나는 이젠 평범함을 꿈꾼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6" />
    <id>https://brunch.co.kr/@@ffAo/26</id>
    <updated>2023-08-03T00:44:17Z</updated>
    <published>2023-08-02T17: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건 평범하게 사는 거야... &amp;rdquo;  어릴 땐 특별한 사람을 꿈꿨다. 특별하고 싶어 몸부림치고...  나 스스로가 특별하다고 믿었다.  나는 똑똑하다 나는 세련되었다 나는 예쁘다  나는  매력적이다  나는 내가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렇게 나는 나 스스로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AMZ42B3YrMoF0uDBBipMZU7nS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 생활 6화 - &amp;lsquo;원인 불명 급성 간염이 계속되다.&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3" />
    <id>https://brunch.co.kr/@@ffAo/23</id>
    <updated>2023-06-22T14:50:41Z</updated>
    <published>2023-04-29T1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복부 초음파 처음 하세요?&amp;rsquo;  간염은 보통 A형, B형, C형, D형, E형 간염으로 나눈다고 한다. 간염의 원인에는 크게 바이러스, 음주, 약물, 자가면역 등이 원인이 된다고 한다.  &amp;bull; A형 간염 : 급성이며 대변 및 경구 감염을 통해 감염. 생수 및 생굴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음.  &amp;bull; B형 간염 : 급성이지만 10% 내외에서 만성으로 이환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udBWWyfeN5AJbdkeEPZnQonG4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 생활 5화 - &amp;lsquo;건강을 위해서 먹던 약들이 나를 망치다?&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2" />
    <id>https://brunch.co.kr/@@ffAo/22</id>
    <updated>2023-06-22T14:48:00Z</updated>
    <published>2023-04-15T03: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분 약을 너무 많이 드시는 것 같네요 &amp;lsquo;  ㄱㅂㅅㅅ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 필자는 B동에 있는 소화기내과 병실을 배정받았다. 첫날 입원 했을 때는 9층 다인실, 여러 환자가 모여있는 곳에 병실을 배정받았다. 다음날 소화기내과 병동에 자리가 난 뒤에 12층으로 다시 배정받았다. 하필이면 첫날도 그렇고 12층으로 이사를 오고 나서도 계속 출입구와 가까운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iH0m4iIf1Sr1NKdFcK3G5VCxnj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생활 4화 - &amp;lsquo;아프니깐 괜스레 서러워지더라 &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1" />
    <id>https://brunch.co.kr/@@ffAo/21</id>
    <updated>2023-06-22T14:41:32Z</updated>
    <published>2023-04-11T03: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오늘은 당장 입원 하실 수 있으세요?&amp;rsquo;  필자는 주말 근무 일정으로 병원 권유에도 불구하고 응급실 방문 당일 입원을 못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들고서 집으로 돌아왔다.   몸 상태가 좋지 못했던 필자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식사를 하기가 어려웠는데.. 밥을 먹는 거보다는 차라리 굶는 게 속이 편했다. 그렇다고 계속 굶을 수는 없어서 출근하기 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G-bpGIyrjIjJkS3kXIXrCznTc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생활 3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20" />
    <id>https://brunch.co.kr/@@ffAo/20</id>
    <updated>2023-06-22T14:37:49Z</updated>
    <published>2023-04-06T0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환자분 입원하셔야겠어요&amp;rsquo;  아픈 배를 움켜쥐고 혼자서 나의 두 발로 ㄱㅂㅅㅅ에 도착한 필자는 접수처에서 접수를 하고 응급실 진료 비용을 안내받았다.   응급실에 들어가기 전에 사전 질의를 하는 간호사가 혈압을 쟤고.. 그 이후에 어디가 아파서 오셨는지 물었다. 대략적으로 아픈 내용을 간호사에게 전달하고 응급실 베드를 안내받고 안으로 들어갔다.   다행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1_R8dpeHU3wi6IlqjefbvPLRXc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생활 2화 - &amp;lsquo;하루 만에 2번 거절당하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9" />
    <id>https://brunch.co.kr/@@ffAo/19</id>
    <updated>2023-06-22T14:33:18Z</updated>
    <published>2023-04-02T09: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 가는 게 이렇게 힘들 일인가..  구정 연휴 동안 응급실을 갔었던 필자. 그런 필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평상시와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복통은 다시 시작되었다.  응급실에서 나의 대장 소식을 전해주었던 의사가 외래 진료와 위내시경을 권하였지만 거주하는 곳 인근 병원으로 가겠다고 하고 예약을 진행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E43lWMhxGFj5jkZj4Yfr4es4T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병원생활 1화 - &amp;lsquo;급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에 가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8" />
    <id>https://brunch.co.kr/@@ffAo/18</id>
    <updated>2023-06-22T14:15:02Z</updated>
    <published>2023-04-01T07: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빠, 나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할 것 같아&amp;rsquo;  구정 설 연휴, 본가에 오랜만에 왔더니 엄마가 음식을 잔뜩 해두셨다.   아프신 몸으로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 엄마님 감사합니다.   정말 신나게 음식을 먹고 가족들과 TV 시청하며 수다를 떨고 늦은 밤이 되어서 각자의 침실로 들어와 잠을 청하였다.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놀고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xBuq0xQXvWTGDB2Dk-EXvKu1j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 평생 후회할 거야!  - &amp;lsquo;폐점하게 된 나의 첫 독립 매장&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7" />
    <id>https://brunch.co.kr/@@ffAo/17</id>
    <updated>2023-06-22T14:11:35Z</updated>
    <published>2023-03-28T04: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분위기에 취하고 감성에 취했던 나의 매장&amp;rsquo;  필자는 14년째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 글은 나의 첫 독립 매장을 폐점 정리 하러 가는 길에 남기는 글이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그런 나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너무 함부로 버려버린 매장에 미안하고.. 이렇게 정리하게 되어서 지금은 너무나도 아쉬움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wOcGXDJFLKGWdQxgrOLk8I_nC7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머리를 비울 땐 자전거를 탑니다 - &amp;lsquo;건강한 취미는 생활에 활력을 줍니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5" />
    <id>https://brunch.co.kr/@@ffAo/15</id>
    <updated>2023-06-22T14:03:28Z</updated>
    <published>2023-03-26T20: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머리 아프다 자전거 타러 가자!&amp;rsquo;  한 주가 머리가 아프고 피곤했을 때면 자전거 라이딩을 하곤 한다.   어릴 때는 나이트도 많이 가고 클럽도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술을 버티지 못하는 몸이 되었고.. 나의 뇌는 알코올에 너무 취약하여 블랙아웃이 자주 된다.   그래요.. 나 좀 놀았어요.  자전거를 타고 강 줄기를 달리며 바라보게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DYAhGYRdQ31SL8oageEtPtiSFC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기 많은 남자애를 따라서 좋아해 봤습니다 - &amp;lsquo;사랑에도 사람 관계에도 소신이 필요합니다 &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3" />
    <id>https://brunch.co.kr/@@ffAo/13</id>
    <updated>2023-06-22T14:01:16Z</updated>
    <published>2023-03-26T18: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우리 반 F4 중에 K군이 제일 잘생기지 않았어? K군이 여자 애들 사이에서 인기가 제일 많아~ 너도 K군 좋아해?&amp;rsquo;  초등학교 때 우리 학급에는 K군을 중심으로 4명의 남자 무리가 함께 다녔는데.. 학급에서는 그 아이들을 두고서 F4라고 불렀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렇게 불렀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 당시에 학급에서는 일본 만화 &amp;lsquo;꽃보다 남자&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9iGe39ZctzvmvEHdodKS66jVm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결혼하실 거예요?&amp;rsquo; - &amp;lsquo;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연애는 하렵니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6" />
    <id>https://brunch.co.kr/@@ffAo/16</id>
    <updated>2023-06-21T16:24:51Z</updated>
    <published>2023-03-26T18: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결혼하실 거예요?&amp;rsquo;  얼마 전 새로 들어온 H양 직원은 내게 물었다.  &amp;lsquo;결혼하셨죠?&amp;rsquo; &amp;lsquo;아니. 결혼 안 했는데.&amp;lsquo; &amp;lsquo;왜? 결혼한 줄 알았어?&amp;rsquo; &amp;lsquo;네.. 반지 끼고 계셔서 하신 줄 알았어요. 결혼하실 거예요?&amp;rsquo; &amp;lsquo;음.. 결혼은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는데.. 연애는 하려고 &amp;lsquo;  H양 너 MZ 아니었니?? 제발 나이만 요새 사람이지 말고 마인드도 요새 사람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grh3-H1JAAUZ_ng2ayi8kL1Xj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으면 시작이 안 되는 사람들 - &amp;lsquo;완벽과 게으름은 한 끗 차이&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4" />
    <id>https://brunch.co.kr/@@ffAo/14</id>
    <updated>2023-06-21T16:18:24Z</updated>
    <published>2023-03-25T11: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고 싶은 건 많은데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으면 시작하기가 어려워요&amp;rsquo;  친한 동생 S양과의 최근 일화이다.   먼저 S양과 필자의 관계를 말하자면 우리는 일을 하다가 만난 사이이다. 우리가 만난 직장에서 S양 그녀는 자칭 타칭 오지라퍼였다. 처음 S양과 만났을 때 그녀는 지금도 그렇지만 친절한 사람이었다.   처음에 왜 이렇게 친절한가 싶어서.. 사실 약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ZuC3829purEDAPfp2xFU_CBzT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 속 언니 옷을 항상 내가 입고 있다 - &amp;lsquo;강압적인 강요는 누군가의 희생이 따릅니다&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0" />
    <id>https://brunch.co.kr/@@ffAo/10</id>
    <updated>2023-06-21T16:14:54Z</updated>
    <published>2023-03-24T22: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정 좀 그만 부려! 밥도 못 먹고사는 애들도 있어!  어릴 적 항상 의문이었다. 가족사진을 이것저것 보다 보면 언니가 입고 있던 옷이 지금 내가 입고 있는 옷이었다.   엄마! 왜 나랑 사진에 있는 언니랑 옷이 같아? 아 그거 언니가 입던 옷이야. 새 옷 아니었어? 그거 새 옷이랑 마찬가지야. 언니가 몇 번 입지도 못하고 금세 커버려서 엄마가 깨끗하게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EG6BBG9vB_C_nzC36caSVcaHG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꽃피는 춘삼월에 소개팅을 한다는 Y양 - &amp;lsquo;사랑에는 이른 사랑도 늦은 사랑도 따로 없다고 생각해&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2" />
    <id>https://brunch.co.kr/@@ffAo/12</id>
    <updated>2023-03-27T04:59:42Z</updated>
    <published>2023-03-24T2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어서 만나면 잘 될 일이 거의 없어. 크게 기대하지 마!  필자에게는 아주 오랜 친구가 몇 있다. 대학생 이후 친구 사귈 곳도 없고 사귈 일도 없다 보니 웬만하면 기본 십 년 이상된 친구가 대부분인데 그중에 최고 오래된 Y양과 얼마 전 통화를 하다가 좋은 일이 생겼다 하여 &amp;lsquo;잘되었다~ 잘됐으면 좋겠다.&amp;rsquo; 이런 얘기를 했던 일이 있다.   다름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O17IcdxLbHkbUXX3kHoXXwrqk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오늘도 흰 양말을 신어 - &amp;lsquo;그땐 그게 나의 표현 방식이었어&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11" />
    <id>https://brunch.co.kr/@@ffAo/11</id>
    <updated>2023-06-21T16:09:05Z</updated>
    <published>2023-03-24T14: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이렇게 추운데 왜 흰 양말을 신고 다닌다고 난리야? 발 시리다고 엄마는 말했다! 알았어! 내가 알아서 한다고~ 나 흰 양말 신고 학교 갈 거야!  나의 초등학교 5학년쯤 얘기이다.   나를 아는 사람들이 이 에피소드를 읽으면 나한테 이렇게 귀여웠던 시절이 있을 줄 몰랐다고 할 거다.   나 원래 대게 상큼하고 귀엽거든요??ㅎㅎ  지금의 나는 왜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RR029UZjDbdoSs7id3L2LGTZ59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나는 왜 돌사진이 없어? - &amp;ldquo;무심함과 무관심은 누군가에겐 상처입니다 &amp;l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8" />
    <id>https://brunch.co.kr/@@ffAo/8</id>
    <updated>2023-11-14T15:55:10Z</updated>
    <published>2023-03-24T09: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안 찍었어!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인 필자는 아이가 없어서 아이와 관련된 정보나 상식이 없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 아이가 태어난 지 100일이 되면 기념으로 백일 사진을 찍고, 아이가 태어난 지 1년이 되며 기념으로 돌사진을 찍는 거 정도는 알고 있다.   유년 시절 어떤 상황이었는지 세세한 기억까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MpILTx_p-WcNh3ldRelZ3X1h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아빠가 너는 찬밥만 주지? - &amp;lsquo;장난으로 던진 돌 하나. 지나가던 개구리 한 마리를 죽이다.&amp;l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fAo/7" />
    <id>https://brunch.co.kr/@@ffAo/7</id>
    <updated>2023-06-22T22:50:50Z</updated>
    <published>2023-03-24T02: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주의하게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에 누군가는 평생의 상처를 입는다.&amp;rdquo;  나의 부모는 아주 옛날부터 장사를 생업으로 하였다. 그렇다 보니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이전에는 항상 나는 엄마, 아빠랑 같이 가게에 있었고 우리 가게 앞에는 빠른 89년생의 동년배 친구와 가깝게 지냈다. 어릴 적 대부분의 시간을 보통은 그 친구랑 함께했었던 것 같다. 그렇다 보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Ao%2Fimage%2FzcHdVgmK5YoPmjVoyd7vHaDaq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