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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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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rr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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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4년생 &amp;ldquo;무소속&amp;rdquo; 학생의 홀로서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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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7:0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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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여신상은 홀로 서있다. - 2004년생 &amp;quot;무소속&amp;quot; 학생의 홀로서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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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9:39:08Z</updated>
    <published>2024-02-13T13: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그저 학교 바깥의 자유로움을 즐기는 것이었다. 학교를 나오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19살로서 누릴 수 있는 자유는 거의 다 누렸던 것 같다. 그때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다. 그러다가 코로나에 걸려 일주일 동안 혼자 지내게 되었을 때는 3월 무렵이었고, 모두가 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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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살, 자퇴 - 2004년생 &amp;quot;무소속&amp;quot; 학생의 홀로서기: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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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7:33:14Z</updated>
    <published>2024-02-07T06: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한다는 말을 곧잘 듣던 나였지만 중고등학교 생활이 쉽지만은 않았다. 중학교 때는 이른바 '일진' 아이들의 교묘한 폭력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고 고등학교 때는 그들을 피해 명문사립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기숙사 생활로 인해 공부와 친구들 간의 경쟁, 교우관계와 같은 것들이 생활과 분리되지 못해 힘들었다.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Id%2Fimage%2F_YAqXdVNIszSONpMA8ImPURHd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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