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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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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서와 글쓰기가 좋습니다. 방송 작가, 새내기 사서, 독서 강사의 꿈을 성장 시키고 있습니다. 내 안의 다양한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는 작가가 되기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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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0:3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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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결국 다시 글쓰기. - 이런 게 미운 정 고운 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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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0:16:36Z</updated>
    <published>2024-01-17T06: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 브런치스토리. 지난해 언제부터였을까. 현실적인 상황들로 인해 마음이 복잡하다는 핑계, 그래서 글쓰기에 집중할 수 없다는 이 핑계 저 핑계로,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쓰지 않았다.  해가 바뀌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어딘가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기분이다. 우스운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스토리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이다. 나만의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RpDyFdEzK3KFhZJOwG5T1RbmR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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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안전거리. - &amp;lt;곰씨의 의자&amp;gt; 나는 곰씨, 너는 토끼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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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21:39:32Z</updated>
    <published>2023-08-29T07: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한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어린 시절 내 방은 그리 크지 않았다. 책상과 책꽂이, 침대, 장롱을 넣으면 방이 거의 꽉 찼다. 그러나 그 방은 나에게 안식처로 충분했다. 나는 부모님이 선물해 주신 컴포넌트로 클래식 음악을 틀고 책을 읽었다.&amp;nbsp;마음이 힘들거나 우울한 날에는 방문에 기대어 커다란 헤드셋을 끼고 음악을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R6Y6V70J6nZkUkjZu8S1w5BuYw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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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과 융통성 사이. - 도서관 회원증 발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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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1:15:00Z</updated>
    <published>2023-08-22T05: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칙이란 무엇인가. 규칙이란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지키기로 작정한 법칙이다. 도서관에도 규칙이 있다. 도서관 운영시간, 회원가입, 대출 및 반납, 상호대차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규칙.  지난주에 이런 일이 있었다. 한 여자아이가 데스크에 와서 나에게 물었다. &amp;quot;책 빌리려면 어떻게 해요?&amp;quot; &amp;quot;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아야 돼. 몇 학년이야?&amp;quot; &amp;quot;1학년이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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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작을까? 우리동네 '작은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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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8:18:51Z</updated>
    <published>2023-08-12T09: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사립작은도서관의 차이점은? 나의 거주지에는 세 종류의 도서관이 있다. 공공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사립작은도서관. 그중 내가 근무하는 곳은 공립작은도서관이다.  첫 번째, 공공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일단 '도서관' 앞에 '작은'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단어 그대로 작은도서관은 공공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vuVSx8qAY9AQ_H72aZ-lVNj4h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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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이 평등한 공간, 도서관. - 지위의 높고 낮음, 권력의 있고 없음, 돈이 있고 없음이 상관없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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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6Z</updated>
    <published>2023-07-25T07: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문헌정보학을 공부하면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했다.  어린 시절 엄마에게 거짓말을 한 내가 너무 창피해서 좌우명을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자'로 정한 이후, 그 좌우명 앞에 떳떳한, 치열했던 1년 6개월을 보냈다.  '나는 왜 그토록 사서가 되고 싶었던 걸까?' '나는 왜 그토록 도서관이 좋았던 걸까?'   내가 도서관을 처음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l9ZzLEj9khS9T1NWJkKW9ntog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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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소중한 것의 가치, '작은 새' - 내 안의 작은 새를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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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2:24:24Z</updated>
    <published>2023-07-21T06: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작은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작은 것. 작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 사람 한 사람은 세상 속에서 '작은 존재'이다. 그러나 내가 나를 사랑할 때, 그리고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함께할 때 나는 '큰 존재'가 된다. 물건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아침 눈을 뜬 순간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물건들. 비누, 칫솔, 치약, 노트북, 연필......&amp;nbsp;아주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EEdZxsIzsCiNQiroJUEJO-_1Q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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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은 바로 내 안에, 샤를의 기적. - &amp;quot;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내뿜고 싶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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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2:37:02Z</updated>
    <published>2023-07-18T08: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독서와 글쓰기가 좋다. '내가 언제부터 읽고 쓰기를 좋아했지?'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엄마의 말씀이 떠오른다.&amp;nbsp;&amp;quot;너는 네다섯 살 때부터 엄마가 음식을 만들고 있으면 혼자 조용히 책을 읽었어.&amp;quot; 어릴 딸이 스스로 책을 읽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기특했을지, 엄마의 표정과 목소리에서 느낄 수 있다. 엄마의 말씀처럼 나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nABZTpNlM80yxN7DFRc1U8knPp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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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불 뿜는 용, 버럭이. - '불 뿜는 병'에 걸렸을 때. 웃다가 울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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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1:39:35Z</updated>
    <published>2023-07-17T09: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가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권여선의 음식 산문집 &amp;lt;오늘 뭐 먹지&amp;gt;를 읽고 글을 쓰는데 내 추억 속 음식은 대부분 엄마의 음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 여름 열무김치, 오독오독 오이지무침..... 음식을 떠올리니 엄마가 생각나고 아빠가 생각나고...... 그러면서 눈물이 났다.  한 번은 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8WxfTZh2sort-WqMk0Pi7EB5evo.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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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보내는 하트, 공감 꾹! - 나에게 글쓰기란 5. 마음을 담아 쓰고 꾹꾹 누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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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4:46:59Z</updated>
    <published>2023-07-13T04: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쓰면서 아쉬운 점 중 하나는 내가 쓴 글에 라이킷을 누를 수 없다는 거다.  나는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가장 먼저 하트, 공감을 누른다.  머리를 쥐어짜서 한 편의 글을 끝내고 하트를 꾸~~~ 욱 누르는 순간! 기분이 꽤 좋다. 묘하게 보상이 된다.      글쓰기는 나와의 싸움이다. 글을 한 편 쓰려면 스스로를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v_1OHDi3dVVhAxO0VYn3MIlJv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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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논제]&amp;lt;메리골드 마음 세탁소&amp;gt; - 윤정은 -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탁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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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4:57:36Z</updated>
    <published>2023-07-11T03: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윤정은 출판 북로망스 발행 2023.03.06. ​  윤정은 작가는 2012년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amp;lt;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amp;gt;&amp;lt;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amp;gt;&amp;lt;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amp;gt; 등 여러 책을 썼다.  &amp;lt;자유논제&amp;gt; 1. 지은은 메리골드 마을에 온 은별에게 마음 세탁소를 소개하며 &amp;quot;마음에 있는 얼룩을 지워주거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PMKpOsD7PKt7sNIDMrTXybPdXo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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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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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2:37:26Z</updated>
    <published>2023-07-07T07: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한 영화 제목이 계속 떠오른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생각난 김에 검색창에 검색을 해보니 영화는 2007년 개봉작, 심지어 나는 본 적도 없는 영화이다. 그런데 왜 이 영화 제목이 떠오르는 걸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목 속에서 나의 숨겨진 심리를 발견한 것 같다. 물론&amp;nbsp;약간의 단어 변경이 필요한데,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0qmXi4eIhRHc6PEYl8_zLF6F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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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틈이, 짬짬이, 꾸준히! - 틈에서도 꽃이 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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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2:37:54Z</updated>
    <published>2023-07-06T08: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한 달 동안 진행한 도서관 온라인 수업이 무사히 끝났다.&amp;nbsp;첫 수업인 만큼 잘하고 싶은 욕심과 긴장감이 컸고, 뒤섞인 감정만큼 복잡한 날들을 보냈다.&amp;nbsp;뭔가 내 삶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 '이제&amp;nbsp;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야지.'&amp;nbsp;생각하며 브런치 스토리 어플에 접속하니, 친절한 안내 문자가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쓴 게 언제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xPClukZd2MJFiPhDipDBv96Q4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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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아싸인가. - 연탄재 발로 차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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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12:38:22Z</updated>
    <published>2023-06-22T07: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나는 왜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는 인싸가 아니라 아싸인가.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렇다. 대학시절 학과 내에서 특이하기로 소문난, 이른바 괴짜로 불리는 선배가 있었다. 그런데 나는 그 선배와 대화하는 게 편했다. 오히려 과 내에서&amp;nbsp;인기를 독차지하는 이들과의 대화가 지루했다. 그렇다고 내가 사회적 관계를 힘들어하거나 회피하는 사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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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과 멈칫 사이. - 2023 서울국제도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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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4:57:57Z</updated>
    <published>2023-06-20T08: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두 갈래로 나뉜다. '나도 저 사람처럼 열심히 해야지.'라는 결심과 '저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될까?'라는 의구심으로.   지난주&amp;nbsp;2023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다. 2022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한 이후 일 년을 기다린 도서전이었다. 수시로 도서전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꼭 방문하고 싶은 출판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xpCvgNSGqE7KF9aehmjsPwtwk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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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예쁘다.&amp;nbsp; -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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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7:10:49Z</updated>
    <published>2023-06-11T09: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의 유형은 다양하다. 책 읽기가 좋아 자유시간이 생기면 혼자 도서관에 오는 아이. 동생과 함께 책을 읽으며 엄마 아빠의 퇴근을 기다리는 아이.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도서관에 오는 아이. 도서관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러 들어오는 아이. 사서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도서관을 찾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예쁘고 귀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TcM04hHG9dn7Bjgu7Uhctb7NM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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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 소시지, 이제 쉽다. - 꾸준한 노력은 아름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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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5Z</updated>
    <published>2023-06-09T06: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의 그림책 온라인 수업을 준비 중이다. 도서관에 강의계획안을 제출한 것이 5월이니, 어떻게 보면 두 달째 수업을 준비 중이다.  1. 그림책 선정 2. 도서관에 강의계획안 제출하기 (다행히 강의계획안은 한 번에 통과) 3. 수업을 위한 활동지 작성 및 인쇄 4. 독후 활동을 위한 꾸러미 제작 및 도서관과 연계해 각 가정에 전달 5. 수업을 위한 프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Hc58VuzOZegyoOBewu6AIwfAo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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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논제] &amp;lt;국가란 무엇인가&amp;gt; - 유시민 - 논제 작성 후 토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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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7:11:27Z</updated>
    <published>2023-06-06T01: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국가란 무엇인가&amp;gt; 독서토론 논제 (유시민, 돌베개, 2017 개정신판)  ■ 자유 논제 1. 저자는 &amp;ldquo;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소득과 부의 분배는 정의롭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amp;rdquo;이라며 두 가지 문제를 제시합니다. 첫째는 &amp;lsquo;비정규직 노동자 문제&amp;rsquo;, 둘째는 &amp;lsquo;대기업과 중소기업 수탈문제&amp;rsquo;인데요. 저자는 두 현상을 바라보며 &amp;ldquo;자유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국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1a1iss9_nF6VzwrpTFNzPXUsAG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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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운 10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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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2:22:08Z</updated>
    <published>2023-06-05T01: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점심식사 후 집에 돌아오는 길, 서브웨이 쿠키 세 개를 샀다. 쿠키 한 개의 가격은 1300원. 오늘 아침 나의 소소한 행복값은 1300원이다.  10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며칠 째 이 고민에 빠져있다.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독서 수업을 하게 되었다. 수업은 2회 차, 모집인원은 9명, 회당 재료비는 1000원이다. 회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zAYxhS4L2SFC_vzfc2ac1TaSD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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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논제]&amp;lt;FACTFULNESS 팩트풀니스&amp;gt; - 자유논제, 선택논제 작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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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7Z</updated>
    <published>2023-05-30T11: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팩트풀니스&amp;gt; 독서토론 논제 (한스 로슬링, 안나 로슬링 뢴룬드, 올라 로슬링 공저, 김영사, 2019)                        ■ 자유 논제       1. 저자는 세상에 대한이야기 중 &amp;ldquo;상황이 점점 나빠진다.&amp;rdquo;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amp;ldquo;좋은 것보다 나쁜 것에 주목하는 성향, 바로 &amp;lsquo;부정본능&amp;rsquo;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거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c91oFcPLXeqveYujZ9zqY9tXex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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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해결 과제. - 나에게 글쓰기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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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22:59:28Z</updated>
    <published>2023-05-29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면서 흥미를 느꼈던 이론 중 하나는 '게슈탈트 심리치료'이다. 당시 과제를 위해 나의 미해결 과제에 대한 글을 썼는데, 글을 쓰는 내내 굉장히 힘들었다. 그때 내가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게슈탈트 심리치료'에서 말하는 미해결 과제는 무엇인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게슈탈트로 형성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ok%2Fimage%2Fk0XDx7ZSrUqCZX8icNJK6cM4U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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