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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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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그리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IT 회사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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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3:1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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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림길 위에서 - 삶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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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43:07Z</updated>
    <published>2025-07-28T13: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같은 시작과 같은 끝을 가진다.인간으로 태어나 삶을 시작하고, 인간으로 죽으며 그 삶을 마무리한다. 같은 출발점과 종착지를 지녔건만, 왜 그 사이의 길은 이토록 다를까. 나는 한때 삶이라는 여정에 정답이 있다고 믿었다. 12년의 정규 교육, 그리고 4년의 대학생활.정해진 틀 안에서 남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왔기 때문이다.그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qylOs-DqJkAvWnDer2p86kD5Czo.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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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른한 식후. - 보송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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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3:48:42Z</updated>
    <published>2025-06-18T1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송이 관점. 사료도 든든하게 먹었고, 푹신한 침대에 누우니 잠이 솔솔 오네. 오늘은 집사도 몇일 집을 비워서 피곤할테니까 안 건드리겠지?  집사 관점. ㅋㅋㅋㅋ보송이 귀엽게 자고 있네. 아 아기처럼 자니까 털이 더 뽀송뽀송해 보이잖아... 건드리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m7ejXrlF4gs6uMwpmQEbZ-Mjqy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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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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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6:43:16Z</updated>
    <published>2025-06-10T13: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일터로 향했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려던 찰나, 내 회사 동료이자 벗이 말을 건다. 내 벗은,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낸다.  그렇게 오늘도 '책임'이라는 이름의 중압감을 벗 삼아 하루를 버텼다.  &amp;ldquo;야! 너 진짜 나밖에 없냐? 왜 맨날 나한테만 말 걸어?아니 나도 좀 쉬자고! 나 말고 친구 없어? 나도 힘들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XohFSh8XncWXfN15q_kn28q7u6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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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가기 전의 직감 - 보들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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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2:27:17Z</updated>
    <published>2025-06-09T10: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들이왈.음? 갑자기 긴 줄에 널찍한 공간이 달린 물건을 가져오는 거지?느낌이 안 좋은데&amp;hellip; 숨어서 지켜봐야겠다.  집사왈.이 녀석&amp;hellip; 눈치 하난 엄청 빠르네.오늘 건강 검진 가는 거 어떻게 알았지&amp;hellip; 머쓱머쓱.      건강 검진 다녀온 직후...... 긴장은 무슨, 여기 내 집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Kb8edbdWKisGoaoQJnRRZ0OC5TY"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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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를 찾는 여정 - 글쓰기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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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10:30Z</updated>
    <published>2025-06-09T05: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이 죽도록 싫어서 국어를 피해 공학을 선택했던 소년. 시간이 흘러, 그가 결국 글쓰기로 삶을 표현하게 된 이야기. 칭찬을 들어도 &amp;ldquo;운이 좋았을 뿐&amp;rdquo;이라며 겸손했고, 무엇을 하든 자신감이 넘치진 않았다. 하지만 속 마음은 달랐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무난한 사람처럼 보였지만, 내면 어딘가엔 언제든 누구에게든 이길 수 있다는 근거 없는 믿음이 있었다. 그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D9s-3TRoL5F62I0L3EhiId_6w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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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살이 - 삶의 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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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3:32:49Z</updated>
    <published>2025-06-06T12: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학교를 오가던 하루는 참 길게 느껴졌다.언제부터였을까. 하루는 마치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기 시작했다. 정말 짧은 걸까? 생각이 스친다.숫자를 대입해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자고, 일하고, 이동하고, 씻고 나면 내게 남는 건 세 시간뿐이다. 짧은 시간 같지만, 그마저도 무심히 흘려보내기 쉽다. ​그렇게 흘러간 하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wIkRH7MNrofpxWXa9hGPNFCtgn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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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amp;nbsp;위선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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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0:03:22Z</updated>
    <published>2025-06-02T13: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이제는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문득,나도 점점 그들과 닮아가는 건 아닐까스스로를 의심하게 된다.  어느 날, 함께 일하는 팀원에게서갑작스러운 병가 연락이 왔다. 처음엔&amp;lsquo;일보다 건강이 우선이지&amp;rsquo;라는 생각에푹 쉬고 빨리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랐다. 그러나 며칠 후,또다시 아프다는 연락이 왔다.그렇게 몇 번이나 반복되자, 어느 순간,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tIaFP7XyP1wA0rbjxkZOu5PdI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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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멀어지는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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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5:19:52Z</updated>
    <published>2025-06-01T13: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간다는 건 왜 이토록 무겁게 느껴질까.나는 유독 생각의 짐이 많은 편이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하는 고민이나 머뭇거림이라면 의미가 있겠지만, 내 생각들은 대부분 그저 무거울 뿐이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시간이 날 때면 자연스럽게 러닝화의 끈을 조여 맨다. 목표로 삼은 거리, 그 목표를 향해 뛰어가는 동안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처럼, 내 안에 가라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aQGUEqdHgXjqAU5xSv0VAtkC8O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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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쓰기 시작했다. - 내면과 마주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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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36:55Z</updated>
    <published>2025-05-25T13: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최선을 다하면 나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 있을 거란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나를 어필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나를 봐주지 않는단 걸 알았다.  과거 같은 직장에서 일하던 동료가 있었다. 업무에 대한 능력 및 지식을 견주어보았을 때, 나보다 크게 뛰어나진 않았다.&amp;nbsp;하지만 그는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했고, 나는 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9Ppn0I8QugswVUM4x8B1fH7427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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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애정하는 루틴 만들기 - Ep.3 더 이상 나를 속이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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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2:38:06Z</updated>
    <published>2025-05-18T1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나를 망치지 말자. 최소한의 애정을 스스로에게 건네자. 마치 사용되지 않는 물건이 서서히 제 기능을 잃어가듯, 내 육체와 마음도 돌봄 없이는 쇠락해 간다.그러니 매일 조금씩이라도 움직이고, 깨우고, 나를 돌봐야 한다.  주 3회 러닝. 하루의 피로로&amp;nbsp;굳어버린 몸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는다. 바람과 함께 달리며 숨이 차오를 때 느껴지는 생존의 실감,&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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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채우다. - EP2. 공허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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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5:30:47Z</updated>
    <published>2025-05-14T14: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짐은 했지만, 매번 &amp;lsquo;한다&amp;rsquo;의 문턱 앞에서 멈췄고, 결국 다시 &amp;lsquo;싶다&amp;rsquo;로 되돌아갔다. 이제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ldquo;그래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amp;rdquo; 이 고민은 사실 햇수로 7년 넘게 반복해온 주제다.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한다. 매번 같은 지점에서 걸음을 멈추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  나는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 세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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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싶다 &amp;lsquo;는 삶에서 &amp;lsquo;한다&amp;rsquo;는 삶으로 나아가기. - EP1. 자아 성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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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15:48Z</updated>
    <published>2025-05-11T13: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사태에도 자리를 지키는, 깊게 뿌리내린 고목처럼 감정이라는 파도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파도가 눈앞에 닥치더라도, 그저 묵묵히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인내할 수 있다면, 그 순간의 두려움과 초조함, 불안함은 결국 찰나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야망도 없고, 뚜렷한 삶의 목표도 없다면 나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 삶을 지속하고 있는가?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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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의 이상과 현실 - 멋진 선배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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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3:44:24Z</updated>
    <published>2025-03-31T12: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초년생 무렵, 누구나 한번은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 아무것도 모르는 &amp;quot;나&amp;quot;에게 정해진 회사 프로세스에 따라 단계를 밟아가며 성장을 이끌어줌과 동시에 팀에서 미래를 꾸려나갈 &amp;quot;자리&amp;quot;를 마련해줄 친절한 상사나 선배가 있을거라는 장및빚 기대감.  이런 기대감 때문일까? 현실의 벽은 잔혹한 운명을 기다리고 있는듯하다. 마치 백마탄 왕자가 언젠가 찾아올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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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가족(보송&amp;amp;보들) - feat. 식객(깜몽이)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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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2:21:06Z</updated>
    <published>2025-03-31T12: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부터 갖고 있던 작은 소망이자 꿈, 고양이 키우기!&amp;nbsp;&amp;nbsp;몇달전 그 꿈은 현실이 되었다. 고양이 키우기라고 적었지만, 나와 함께 하루 하루를 헤쳐나가는 작은 가족을 소개합니다.  첫째, 보송이.  이름 : 보송 품종 : 아메리칸 숏헤어 성별 : 암컷 성격: 개냥이인것 같지만 천상 고양이 특징 : 생선류 간식을 무척 좋아하고, 퇴근했을 때 마중나와서 궁디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ehSQPDXKCcKmKc76jc2G269lBB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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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족, 행복의 시작(초보 집사 시작) - feat. 보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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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0:31:09Z</updated>
    <published>2024-11-11T04: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존재들과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이 피어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1학년 때로 기억한다.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반갑게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던 작디작은 강아지를, 퇴교 길 학교 정문 앞에서 아줌마들의 품에서 삐약 삐약하던 노랗디 노란 물감 같던 병아리들을. 누군가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작은 존재들을 보면서 나와 같은 처지라는 생각이 작은 녀석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MyYkDKp1LJVUKUkFks1mD7v6P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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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나를 분리하기로 하다. - feat. 나에게 하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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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23:52:37Z</updated>
    <published>2024-02-12T1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의 &amp;quot;일상&amp;quot;과 그 외 시간에서의 &amp;quot;일상&amp;quot;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나는 회사에서의 고민과 업무가 그 외의 내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퇴근 후에도 집에서 쉬면서도 회사에서 미처 처리되지 않은 업무에 대한 고민이나 남은 업무에 대한 고민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이러한 고민이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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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쉽게 포기했을까?  - feat.Why를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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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4:42:57Z</updated>
    <published>2023-11-26T14: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하든지 그것을 왜 하는지 왜 필요한지 &amp;lsquo;why&amp;rsquo; 관점에서 동기가 중요하다. 나를 포함하여 우리는 삶이 종료되기 전까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 또는 공부 또는 무엇인가 활동을 해야 한다.  어차피 해야만 하는 것이라면 내가 왜 해야만 하는지 이유 또는 동기를 부여한다면 너무 하기 싫던 활동이 좋아질 수도 또 그 활동이 확장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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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 태스킹은 효율적일까? - feat. 나는 컴퓨터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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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9:58:39Z</updated>
    <published>2023-10-02T07: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회사를 다니거나 공부를 하거나 일상에서 여러 이유들로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우리는 이렇게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수행하는 것을 일컬어 &amp;ldquo;멀티 태스킹&amp;rdquo;이라고 한다. 이 능력이 뛰어나 보이는 사람을 우러러보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과연 그들은 정말로 여러 가지를 수행하면서 아무 문제가 없을까? 또한 단지 몇몇의 뛰어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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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수전쟁 - 김진명 - feat. 간단한 책 소개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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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9:38:20Z</updated>
    <published>2023-10-01T05: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수전쟁은 풍수라는 생소한 주제로 과거와 현재를 오고 가며 은하수, 이형연이라는 두 인물을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학 동기였던 은하수와 이형연, 한 명은 대한민국 고위 공무원으로 승승장구하고, 다른 한 명은 특별한 직업 없이 인문학이나 철학에 심취한 삶을 살았다. 그러다 우연히 대통령에게 전달된 의문의 메시지 &amp;ldquo;나이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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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의미 - feat. 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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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9:39:05Z</updated>
    <published>2023-09-10T11: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 가본 적 없는 곳에 나 홀로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던 적이 많았다. 처음 보는 건물, 사람들에 대한 신기함과 미지의 영역을 개척하는 탐험가가 된듯한 느낌이 좋았다. 그랬던 &amp;quot;나&amp;quot;는 사춘기가 지나고부터 밖으로 돌아다니기보다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일이 많았다. 의식하지 못한 채 &amp;quot;익숙함&amp;quot;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편안함을 쫓는 사람이 되어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I%2Fimage%2F0XdDt4vt61O8BZaCPO6jmY0hL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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