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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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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sdomflow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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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RAM 연구 개발 분야 17년간 근무를 끝으로 인생 1막을 내렸습니다. 현재는 7살 아들 육아에 전념하며 필명 노트북으로 독서 후기와 짧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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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2:0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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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풀 고베 마라톤 후기. - 풀 마라톤 3개월 준비. (3: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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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41:53Z</updated>
    <published>2025-11-23T10: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운 회원님들은 모두 잘 지내고 계실지요?! 여전히 취미생활과 왕성한 독서 활동과 글쓰기들을 하시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  오늘은 제가 지난주 참여했던 제 첫 풀코스 마라톤,! 고베 마라톤의 후기를 남겨 소식을 전해보려 합니다.  항상, 거의 정말 항상 제 마음속에 위즈덤 플로우가 남아 있는데, 꼭 지금의 이 문제를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vB52S-L_6fZoGdncU6-wpMA8f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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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 후기 1]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박람회 - 아들과 처음으로 간 박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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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3:13:18Z</updated>
    <published>2025-07-17T0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들과 처음으로 간 박람회였고, 매번&amp;nbsp;미술관, 박물관, 전시회 위주로 갔었는데 오히려 저희에게는 박람회가 더 코더에 맞는 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개장 시간쯤부터 도착했더니 입구 쪽 부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고 마이크 소리가 났습니다. 설명이 그쪽부터 이어지는 줄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VIM841NMwlNzKoj-Jz4GrSXFP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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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10]직업으로서의 정치, 직업으로서의 학문 - 막스 베버 -&amp;nbsp; 평점 5점 만점 4.5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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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6:16:55Z</updated>
    <published>2025-07-06T06: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지난 주는 제가 좋아하는 막스 베버 책을 읽고 글을 썼는데, 오늘에야 발행을 하네요.  저는 최근에 진심으로 정치에 대해, 그리고 지금의 경제에 대해, 그런 것들의 연결 고리로 결국 제 아이의 육아에 대해 생각이 참 많아졌었습니다.  특히 정치에 대해서는 제가 항상 생각해 왔던 것. 지금의 상태로는 더더욱 양극화와 분열이 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Y3SvmB5_wmmO2396387tf8Ics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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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아브락사스] 제1장: J의 퇴사 메일. - J의 퇴사 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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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6:46:14Z</updated>
    <published>2025-06-24T21: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 후 오랜만에 돌아와서 퇴직 메일을 쓰려니 그동안의 추억이 물밀듯이 생각나서 아쉬운 마음이 커집니다. 휴직 중이라서, 퇴직계를 내고도 거의 모든 분들께 알리지 못했습니다. 퇴직 날도 아닌데, 미리 알려드리는 게 맞을까 싶어서 연락을 못 드리다가, 이렇게 당일에야 메일로 인사드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는 2006년 12월 17일에 회사에 입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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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아브락사스]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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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0:59:59Z</updated>
    <published>2025-06-24T2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한 번은 써보고 싶었던 한 사람이 보았던 세상의 양쪽면에 대한 이야기를 반도체 회사 생활을&amp;nbsp;배경으로 써보겠습니다.  저만의 이야기 이기보다는, 제가 살면서 보고 들었던 모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들려주는 허구입니다.  각자가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것이고, 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어떤 것도 절대적으로 맞다는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다양한 모든 사람이 어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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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 9]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송길영 - 5점 만점 3.5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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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6:16:03Z</updated>
    <published>2025-06-22T22: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이번 주는&amp;nbsp;지난번 강연 다녀오는 길에 사 왔던 송길영 박사님의 책 2권 중에 마지막 한 권을 읽었습니다.  책을 쓰신 순서대로 하면, 지난번 책 [호명 사회]가 이번 책 [핵개인의 시대]보다 더 나중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핵개인의 시대]에서 말씀하시는, 과거의 고성장 시대와는 다른 저성장 시대, 그리고 누가 선, 후배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Chf67ryr6tmWasPAPpUVOvRCL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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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8] 에어컨 기사님께 느꼈던 인간 관계론 - 5점 만점 5점.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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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9:45:37Z</updated>
    <published>2025-06-18T00: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이 글을 쓴 지는 좀 되었습니다. 공식 독서 후기 모임을 진행하기 전에 작은 에세이 형식으로 써놓고 보관해 놓은 글인데, 책장 정리하며 올려 봅니다.  지금부터 들려드리는 일은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올해 이사를 했었고, 이사 한 이후에 에어컨 설치가 필요했습니다. 견적을 봤는데, 기사님이 말씀하신 금액이 42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2lOB4q2xGG3m0M9GOYLNqJrzY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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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7] 시대예보: 호명사회 -송길영 - 5점 만점 3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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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17:49Z</updated>
    <published>2025-06-15T06: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이 책은 제가 얼마전&amp;nbsp;공유드렸던 송길영 박사님의 강연을 듣고 온 날 구입했던 책입니다. 강연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은연중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은 덕분이겠지만, 제가 지금 상황에서 느끼는 미래랑 송길영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미래가 어느 정도 비슷해 보여서 오히려 마음의 안도를 얻은 그런 강연이었습니다. 강의 끝나고 따로 추천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9S7EDIv5dQQU5Z2sxrn9nwuHQ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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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6]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막스 베버 - 5점 만점 5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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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17:18Z</updated>
    <published>2025-06-15T06: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지난주 에리히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 이어, 이번엔 정 반대(?)의 책. 막스 밀러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앞부분에 30여 페이지의 역자의 해제가 있고, 이어서 제1부 문제 제기. 2부 금욕주의적 개신교의 작업 윤리로 나뉘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 1부 문제 제기에서 2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JaMDkDZcvz6bMAX8uBnWI-LvF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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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5]자유로부터의 도피4 -에리히 프롬.  - 5점 만점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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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15:44Z</updated>
    <published>2025-06-15T06: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드디어 이 책의 완독 후기를 쓰네요..! 320여 페이지의 무난한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참 오래 읽은 책입니다.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제게는 이 책 또한 생각의 전환이나, 모호하지만 분명 느껴지는 감정의 출처를 알게 해 준 뜻깊은 책입니다. 하지만, 굳이.. 0.1의 공백을 두고 평점 4.9점이라고 쓰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ppV-2yDk-4EZEw2CzKMkTqnFk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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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4] 자유로부터의 도피3 -에리히 프롬.  - 5점 만점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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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15:17Z</updated>
    <published>2025-06-15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후기는 제5장 도피의 메커니즘(p.150~224) 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1장부터 사람을 매료시켜 지난 후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1~4장은 거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그 지식이 방대하고 깊이가 있어서 같은 내용인 것 같지만 흥미가 떨어지지 않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5장을 읽고 나니, 드디어 이 책의 진짜 매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LpFkq1dLiSpFAkHlZ-xjVxm_1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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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3] 자유로부터의 도피2 -에리히 프롬.  - 5점 만점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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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03:18Z</updated>
    <published>2025-06-15T05: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이번 두 번째 후기에서는 앞에서 공유드렸던 1~3장 까지를 각 장별로 요약을 해보았고, 추가로 제4장 근대인의 관점에서 본 자유의 두 측면. 까지 이어서 요약해 보았습니다.    1장. 자유 - 하나의 심리적 문제인가?  이 장에서는 인간이 그토록 갈망했던 자유의 이면(고독, 고립, 불안, 복종에 대한 동경)을 이야기하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9Y_-wf2OPJyRHwaWP2f6nshxg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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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2] 자유로부터의 도피1 -에리히 프롬.  - 5점 만점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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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02:51Z</updated>
    <published>2025-06-15T05: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후기를 남겨 봅니다. 몇 권의 책이 인생 책인데, 이 책 또한 인생책이 될 듯합니다. 제 머릿속의 편견을 강력히 없애준 책입니다.  사람의 관념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어떤 책이 그런 역할을 할 있다면, 그야말로 '도끼'(박웅현 작가님의 [책은 도끼다] 인용)인 것이겠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41vTfD5z276Ks9Eptc8zxF-FQ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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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 후기2]김영하 작가 소통과 공감, 그리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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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04:14Z</updated>
    <published>2025-06-15T0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토지 19권 3부 후기를 쓰려다가, 오늘 일정이 있는데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서 중간에 멈추고 우선 제가 이번 주 중에 들었던 강연 후기를 공유드려 봅니다.  수요일날,&amp;nbsp;김영하 작가님 강연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동기 오빠가 수학파견을 다녀왔는데, 그 2년이란 시간 동안 책도 많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_ECdvR-E9aHbLn16TVGU110eA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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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 후기 1] 송길영 박사/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 스타트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 산업과 투자관점에 대한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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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55:37Z</updated>
    <published>2025-06-15T05: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지난주에 저는 이틀을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강연은 간단히 후기를 공유드렸는데, 그다음 날 강연도 꽤나 인상 깊었거든요. 그래서 회원님들과 나누고 싶었는데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다녀온 두 번째 강연은 스타트업 대표들 대상으로 하는 벤처캠프였습니다. 벤처 관련 강연이었지만, 앞으로 저희와 저희의 자식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ElBCv5NBPW-adIqkRTLVFUK8K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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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에세이1]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 - 5점 만점 3점. - 2025년 6월 2주 독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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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0:55:34Z</updated>
    <published>2025-06-15T02: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한주가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요즘은 더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의 정신 상태 때문인지, 날씨까지 좋게 느껴집니다. 최근에 달리기로 인한 부상이 염려되듯 전혀 아파보지 않았던 부위가 아파지면서 긴장을 했었는데, 어제 보니 근육통이었는지 통증이 없어져서 며칠 만에 12Km를 뛰었습니다. 비 온 뒤의 차갑고 맑은 공기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W7PNfuf5L6MxRR8VNFFjpazm_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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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에서 어른으로 에세이1] 나의 워킹홀리데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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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5:35:41Z</updated>
    <published>2025-06-11T1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노트북 입니다.    오늘은 2기 독서 모임 때 소설에 대한 목마름으로 이문열 선생님의 [젊은 날의 초상]을 꺼냈다가, 글이 길어진다는 이유로 급하게 마무리했던 이야기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내 피로에 대한 또 다른 설명은 역시 그 가을의 어떤 오후 텅 빈 강의실에서 만난 노(老) 교수님의 분석이다. 그날 무엇 때문인지 손끝 하나 까딱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Eoe841PFgbA1xdTQZoe1uxDjL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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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에서 어른으로 에세이2] 나의 입사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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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21:00Z</updated>
    <published>2025-06-11T11: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입사 면접 때의 일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지원한 회사에서는 서류, 입사 시험 이후에 면접은 토론, 영어, 기술, 최종 임원 면접 이렇게 4가지를 봤었습니다.   영어 면접에서 몸집이 큰 백인 남성 면접관이 함께 보는 저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 Listen carefully from now on! Tell me why you chose the ph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gR%2Fimage%2FjXIm9YXS4EZM2Ta73Rcmutiq7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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