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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빈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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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같은 하루 다른 행복&amp;gt;, &amp;lt;스님의 사랑 수업&amp;gt;, &amp;lt;나를 더 나답게&amp;gt;, &amp;lt;굿바이, 분노&amp;gt;, &amp;lt;원빈스님의 금강경에 물들다&amp;gt; 저자 원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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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4:5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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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7 - 너는 반드시 성불한다&amp;quot;는 붓다의 보증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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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1:48:55Z</updated>
    <published>2025-09-09T0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7 - 너는 반드시 성불한다&amp;quot;는 붓다의 보증서  제2부: 나는 누구인가? (자각: 잃어버린 왕자의 귀환)  제7장: &amp;quot;너는 반드시 성불한다&amp;quot;는 붓다의 보증서  '내가 본래 부처였다.'  이 믿기 힘든 진실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거대한 파도처럼 흔들립니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수십 년간 '거지'로 살아온 마음의 습관은 속삭입니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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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6 - 그리고, 당신도 부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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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2:27:40Z</updated>
    <published>2025-09-04T0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6 - 그리고, 당신도 부처였다당신도 기억을 잃은 부처님입니다지난 5장의 마지막,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amp;ldquo;붓다의 삶이 중생을 위한 한 편의 연극이었다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고통스러운 삶 또한, 본래의 위대한 나를 되찾기 위한 한 편의 연극일 수는 없을까요?&amp;rdquo;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묘법연화경』 후반부가 우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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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5 - 붓다의 충격적인 고백: &amp;quot;사실 나는 오래전부터 부처였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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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1:31:38Z</updated>
    <published>2025-08-26T11: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5 -&amp;nbsp;붓다의 충격적인 고백: &amp;quot;사실 나는 오래전부터 부처였다&amp;quot;  &amp;ldquo;내가 성불한 지는 실로 한량없고 가없는 백천만억 나유타 겁이니라.&amp;rdquo; - 『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 중에서  4장에서 우리는 &amp;lsquo;모든 강이 결국에는 하나의 바다로 향한다&amp;rsquo;는 위대한 위로를 만났습니다. 각자의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든, 그 모든 삶이 존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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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4 - 모든 길은 하나로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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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0:43:20Z</updated>
    <published>2025-08-14T10: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4 - 모든 길은 하나로 통했다  제2부: 나는 누구인가? (자각: 잃어버린 왕자의 귀환)  제4장: 모든 길은 하나로 통했다  우리가 감당하지 못했던 진실  우리 모두는 보잘것없는 중생이 아닙니다.  부처님은 처음부터 우리에게 진실을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도저히 그 말씀을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성불의 길을 걸어갈 자신이 없는 수행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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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3 - 나는 왕자라는 진실을 잊은 거지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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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2:44:03Z</updated>
    <published>2025-08-07T02: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3 -&amp;nbsp;나는 왕자라는 진실을 잊은 거지였다   &amp;ldquo;그때에 빈궁한 아들은 여러 마을을 비럭질로 떠돌며 나라와 몇몇 고을을 지나다가 마침내 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성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amp;hellip; (아들은) 아버지의 커다란 세력을 확인하자 곧 두려운 마음을 품고 여기까지 온 것을 후회하며 속으로 가만히 생각하였습니다. &amp;lsquo;저분은 왕이거나 왕족일 것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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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 2 - 나는 불타는 집에서 놀고 있는 아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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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45:57Z</updated>
    <published>2025-08-06T12: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 2 -&amp;nbsp;나는 불타는 집에서 놀고 있는 아이였다  삼계화택(三界火宅): 위태로운 나의 세상  &amp;quot;세상은 불타고 있다!&amp;quot; 2025년 전 세계는 유례 없는 대규모 산불을 겪었습니다. 인간의 탐욕이 축적된 결과물, 기후재앙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송덕사 후불탱화 점안 법회를 준비하던 도중 맞은편 산을 타넘어 오는 화마를 바라보던 기억이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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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붓다의 자존감 수업&amp;nbsp;1: 나는 왜 상처받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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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41:44Z</updated>
    <published>2025-08-05T02: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의 자존감 수업&amp;nbsp;1: 나는 왜 상처받는가?  왜 우리는 서로 싸우고 상처받는가?  &amp;ldquo;모든 부처님 세존께서는 오직 하나의 위대한 인연(一大事因緣) 때문에 이 세상에 출현하시느니라.&amp;rdquo; - 『묘법연화경』 「방편품」 중에서  탐욕에서 혐오까지: 우리 마음의 병  한국 사회를 가장 먼저 덮친 것은 탐욕이었습니다. 한강의 기적을 선보이며 호황을 보이던 시기,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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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식사법과 운동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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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13:44Z</updated>
    <published>2023-08-06T02: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존성에서 벗어나기  인생은 의존성에서 시작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죠. 인생의 마지막 또한 의존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갓난아기는 의존하는 부끄러움을 모르지만, 죽음을 준비하는 노년에게는 자존감이 깎이는 일입니다. 마지막까지 존엄을 유지하고 싶다면 육체와 정신을 스스로 감당해야 합니다. 자기관리가 선행된다면 멋진 마무리도 가능합니다.  육체의 직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3oSBspremgPzwvMrUzZnZNMGs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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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숙면을 넘어 수행으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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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16:39:40Z</updated>
    <published>2023-07-14T08: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사람이라면  선천적으로 게으른 사람이 있습니다. 나른하고 힘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노력해야 할까요? ​ 우리는 모두 밤잠을 잡니다. 수면을 통해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평등합니다. 만약 용량이 작은 사람이 이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능동적으로 숙면을 디자인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waNSRnQyPkVN-sh6CKON_vqGu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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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분할 수면으로 휴식의 질을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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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6:16:36Z</updated>
    <published>2023-07-05T08: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트 슬리퍼의 환상  &amp;ldquo;하루에 3시간만 자도 안 피곤해요.&amp;rdquo;  일명 쇼트 슬리퍼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짧은 시간을 자도 일상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 극소수의 쇼트 슬리퍼들은 단시간 수면을 감당할 수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amp;nbsp;하지만 이에 해당되지 않는데 짧게 자도 괜찮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WxSSh_CtF8ha85M7mMM-mNeB7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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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숙면을 디자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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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8:15:03Z</updated>
    <published>2023-06-27T11: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면 디자인의 시작, 햇빛  숙면을 방해하는 세 가지 오해를 확인했다면, 수집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수면 리듬을 새롭게 디자인해야 합니다. 숙면 준비는 하루 중 몇 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잠자기 1시간 전? 3시간 전? 아닙니다!&amp;nbsp;바로 기상 직후부터입니다.  눈이 감기고 잠이 쏟아지는 초저녁을 넘기면, 정신이 깨어나 새벽 2-3시에 자게 되는 경험을 해보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sJXE7npb-LtmK-SBpIpMVa3fE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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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최악의 컨디션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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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12:21Z</updated>
    <published>2023-06-20T02: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들은 컨디션이 안 좋습니다. 항상 피로하죠.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공유하는 세 가지 특징 때문입니다. 첫째는 영양불균형, 둘째는 거북목, 셋째는 시차증입니다.   먼저 영양불균형은 영양과다와 영양실조가 공존하는 상태입니다.&amp;nbsp;&amp;lt;암의 스위치를 꺼라&amp;gt;의 저자는 세상에 알려져 있는 만 가지 병이 &amp;lsquo;세포의 기능 장애&amp;rsquo;라는 하나의 질병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TPxDwOMSNO4p72LZaniEd94X0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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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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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12:07Z</updated>
    <published>2023-06-11T06: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립은 삶의 길입니다. 아이로 태어나서 노인으로 죽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직립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처음 태어난 아이는 누워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뒤집기를 시작하고, 네발로 기어다니다가 일어서기 시작합니다. 이족 보행인 직립에 성공하는 것입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 걷는 힘이 생기면서 뛸 수 있게 됩니다.  신체라는 복잡한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yL2yo8KXaw84MbCsoHpJKaLxw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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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어른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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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11:50Z</updated>
    <published>2023-06-06T02: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의존적인 존재이고, 어른은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의존성을 버리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세워야 합니다. 이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직립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어른의 양육을 통해 잘 먹고, 놀고, 자면 어느 순간 직립에 도전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천 번 넘어지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sH%2Fimage%2Fjjmkv_6C9xRVIEDIpObns45ms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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