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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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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니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과 문화를 기획합니다. 일본과 한국의 고령화 대응 사례를 리서치하며, 복지 그 이상의 삶, 돌봄, 주거가 연결된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을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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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4:3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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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시니어 주거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 2화. 현재 한국의 시니어 주거의 한계점과 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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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5:24:37Z</updated>
    <published>2025-05-31T12: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말 노년을 위한 집일까?&amp;rdquo;  실버타운을 조사하며 든 첫 질문이었다.외관은 고급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amp;nbsp;깔끔한 건물, 넓은 커뮤니티 라운지, 정돈된 산책로까지.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니, '살 수는 있어도 살고 싶은 집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의문이 들었다.  최근 수개월간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 주거 상품을 비교 리서치하며,&amp;nbsp;'고령자가 마지막으로 머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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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 사회, 공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 1화. 솜포케어에서 베네세까지 &amp;ndash; 일본 시니어 리빙 브랜드가 말해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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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9:47:44Z</updated>
    <published>2025-05-11T07: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노인은 불편해도 참는 법을 안다.&amp;rdquo;이 말이 익숙해진 사회에서,나는 도쿄의 시니어 리빙 브랜드들을 마주하고 처음으로 이렇게 생각했다.&amp;lsquo;불편하지 않은 공간은 가능하다.심지어 아름다울 수도 있다.&amp;rsquo;    1. 도쿄에서 마주한 시니어 리빙의 얼굴  일본 도쿄에서 공간 리서치를 하던 중,보험사 계열의 시니어 리빙 브랜드 &amp;lsquo;솜포케어&amp;rsquo;를 방문하게 됐다.요양시설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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