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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geu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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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su29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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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이랑 맞지 않아 도피성으로 선택한 공무원 . 이젠 도피가 아닌 면직부터 ,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해보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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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6:3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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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라면서요? 그래서 해봤어요 - 우울증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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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9:30:25Z</updated>
    <published>2023-05-02T08: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 라는 말이 있죠?! 최근 우울증 극복과 함께 면직에 한발짝 더 다가가며, 유튜브를 시작해야지 ! 하다가 진짜 시작 했습니다 !... 반은 성공인가요 ?  https://youtu.be/wxx_JRO_3BI  반은 했으니.. 앞으로의 반은 천천히 채워나가는걸로  여유되신다면 좋아요 구독 해주세요 &amp;heart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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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우울 다스리기, 책 추천 - 내 마음 마주하기 - 공무원우울증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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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0:48:54Z</updated>
    <published>2023-04-26T07: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정말 기분이 조울증처럼 좋았다 나빴다 반복이다. 최근 빠진 취미는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읽고 오기. 드라이브도 되며 책을 읽으면 집중하는 동안 잡생각이 안나서 좋다.  서점에 갔다가 흠뻑 빠져 읽은 책이 하나 있는데 내 마음 마주하기 라는 책이었다.  베스트 에세이 코너를 돌다가 표지와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우울'과 '불안'에 대처하는 법이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Ak%2Fimage%2FYB_xKjDdAZ1M5WinXNRDkM6Bj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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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좀 선택해줘 - 선택장애.. 특정직 공무원 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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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9:30:33Z</updated>
    <published>2023-04-24T06: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 고민이 참 많다. 이제 약을 꾸준히 먹으며 많이 불안정하던 나의 상태는 꽤 잠잠해졌지만  1. 퇴사를 무조건 하기는 한다. but, 조금 준비가 된 상태에서 한다 vs 당장 퇴사 한 후 준비한다. - 전제조건은 일단 나의 상태가 안정적이어야 한다는거다 ! .. 요즘 조금 나아져서 그런지 이 고민이 다시 슬슬 올라오고 있다. 그런데 과연 출근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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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회복 중입니다&amp;rarr;&amp;nbsp; - 우울증 극복기, 공무원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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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8:18:34Z</updated>
    <published>2023-04-17T05: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만에 글을 쓴다. 이틀 사이에 나는 조금(?) 변했다. 마음이 변했달까? 마냥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던 내가 조금씩 이성의 끈을 잡으려 하고 있다.  3일이지만, 일어나면 꼭 이불정리를 하고 꼭 물 한잔과 약을 먹고 꼭 양치를 먼저 한다. 양치를 하고 이불정리를 하고도 다시 누워버리기도 하지만 작은 걸 실천했다는 것에서 나의 회복 가능성을 느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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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하고싶어요,필요해요 - 우울증극복 ,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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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11:20:08Z</updated>
    <published>2023-04-15T03: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어제부터 유튜브로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는 강연들을 참 많이 들었다. 집중이 잘 되다가도 그 또한 잡음처럼 들리다가도 ... 그래도 그 강연들을 듣고 작은 실천들이라도 해보려 한다. 왜냐하면 나는 극복하고싶으니까 □ 자고일어나서 이불정리를 한다. □ 이불정리를 한 뒤 물 한잔을 들이킨다. □ 간단한 산책을 한다. □ 치료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지기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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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아&amp;nbsp; 나는 그냥 그 말이 듣고싶었던거야 - 특정직공무원의 면직, 우울증과 공황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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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37:42Z</updated>
    <published>2023-04-11T09: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제가 그만두면 그 쪽 인생이 무너지나요? 공무원을 정말 관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이미 그 전에 예고를 여러차례 날렸지만 ,, 분명 힘들고 지친건 난데 관두겠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이 더 난리다. 어쩜 그렇게 다들 오지랖들이 넓은지 그 오지랖으로 불쌍한 사람들 좀 도와주세요. 제발요.  나의 힘든점과 정신과 진료까지 받게된 이야기를 하면 이해받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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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직 공무원 면직 고민, 생각정리 - 특정직 공무원의 면직, 우울증, 공황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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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6:10:55Z</updated>
    <published>2023-04-06T13: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다른사람들을 마주치고 싶지 않고 마주치면 긴장되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며 사람들과 눈을 안 맞추기 위해서 고개를 푹 숙이고 멍을 자주 떄리며 배가 고픈데 입맛은 없곤 했다. 출근 할 생각을 하면 하루 전 부터 긴장되고 초조했으며 혼자서 많이 울기도 했다. 원래 밝고 사람을 좋아하며 먹을건 더 좋아하던 내가, 나의 이런모습을 자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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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의 속마음 일기장 - 특정직 공무원 면직 퇴직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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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3:25:40Z</updated>
    <published>2023-04-05T08: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K 장녀는 속마음을 글로 털어놓는다.  내가 특정직 공무원을 합격한 후 타지에 발령을 받게 된 날부터 혼자서 겉으로, 속으로 눈물을 흘렸다. 태생부터(?) 자라오면서(?) 무뚝뚝하고 감정을 잘 숨기는 K장녀로서 참다 참다 힘들 때면 말하는 고백이 &amp;quot; 우울하다 &amp;quot;였다. '우울하다'라는 말에 깊고도 깊은 함축적인 의미의 뜻은 내가 아니면 모를 것이다. 타지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Ak%2Fimage%2FH4-oi3SXq-W4k1CFsWxxpY7xq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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