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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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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4년부터 영상 및 온라인 콘텐츠 원고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행위가 삶의 낙. 의뢰 받은 글쓰기만 하다가 이제 진짜 나만의 글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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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8:3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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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디자인으로 포트폴리오 마무리 :) - -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마무리하며: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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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4:10:01Z</updated>
    <published>2025-11-02T0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간의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해보지 않은 영역에 도전하는 색다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던 무렵의 어느 중간 지점쯤 갑자기 일이 바빠지면서 마무리 짓지 못해 아쉬웠었는데요!  드디어 오늘에야 마지막 웹디자인 작품들을 공유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  이번 브런치북이 '나만의 포트폴리오'라는 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NDx2wS_A3xDIgOb-d7fh0BxNlmA.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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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멸종 시대-직접 해보는(실행)의 '강력한 힘' - - 인간이 계속 인간이려면, 기술이 경험을 대체할 순 없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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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1:27:51Z</updated>
    <published>2025-09-13T11: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경험의 멸종'이란 제목의 크리스틴 로제(문화비평가)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됐던 이유는 어쩌면 쳇gpt, AI 시대 우리 인간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고민인 &amp;quot;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amp;quot; 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아마도 직접 경험하는 것들 대면 소통이나 손으로 쓰고 그리는 일들, 그리고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OHMY-NpBF6TJmB_BwLpSDC4Fnt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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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로 간단하게 만드는 콘텐츠 공개 - - 우리 모두 부자되는 습관, 카드뉴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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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5:08:03Z</updated>
    <published>2025-09-07T05: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를 알게 된 후, 디자인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게 무료 스티커와 텍스트만으로 만드는 간단한 콘텐츠 공유합니다.       인스타에 올려보면 좋을 정보제공용 카드뉴스 :) 오늘은 정말정말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어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dQx5DvgJvEK4YmAfwE9_gI0XB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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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속노화 시대, 웰빙 캐릭터 만들기 - - 캐릭터 개발의 첫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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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1:28:35Z</updated>
    <published>2025-08-24T01: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캐릭터 개발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직접 개발한다기보다 창의적인 따님의 어릴 적 작품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얻어보았습니다. 일단 그녀의 9세 때 작품을 함께 보자면~   이 캐릭터들의 이미지와 성격을 활용해서 캐릭터 개발 기획을 해보았습니다.   목표 ◦ 최근 자기 관리(운동,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캐릭터를 개발하면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9ZULWgIUAXgRvGSrw8tyww8MC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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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아트웍 - - &amp;quot;일러스트 하나면, 누구든 창조적이 될 수 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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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1:22:47Z</updated>
    <published>2025-08-15T01: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SNS 를 재밌게 운영해볼 요량으로 포토샵을 배웠습니다. 배워보니, 포토샵보다는 일러스트를 잘해야 진짜 디자인을 좀 하겠구나... 싶더군요.  이 계통의 직무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실제로도 디자인 직무에선 일러스트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포토샵은 주로 디자인의 일부를 수정하거나 사이즈 조정하거나 교정 또는 편집할 때 유용했어요.  그만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PDZEDpGzhNB9mV0iHkVfYggdjOQ.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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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에르노와의 첫 만남 : 북커버 디자인 - - 아니 에르노의 책 &amp;lt;부끄러움&amp;gt;을 나만의 스타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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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5:15:19Z</updated>
    <published>2025-08-09T10: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작업물 가운데 가장 자신이 없어서 내놓기 힘들었던 작품. 그럼에도 아니 에르노에 대한 존경과 그녀의 소설 &amp;lt;부끄러움&amp;gt;에 대한 애정을 담아 간단하게 일러스트해보았습니다.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는 비교적 늦은 나이 2022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인데요.  그녀의 작품 대부분이 자전적 내용을 담고 있어 *오토픽션(autofiction. 자전적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p6UH6V8p8uIRu7vw_wXt-jPaE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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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몰의 필수템-매력적인 '상세페이지'는?&amp;nbsp; - - 상세페이지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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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5:56:42Z</updated>
    <published>2025-08-02T05: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는 알바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크몽과 같은 사이트에서 거래를 주고 받는다고 하네요.  '상세 페이지'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하는 온라인 페이지인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접하고 있으실거예요 - 쇼핑몰에서 일상품, 의류 등 상품 구매하기 전에 상세한 사진과 가격, 그리고 세세한 설명과 주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giQLHGlQOzM7Mo6fAOZ2hXG0l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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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포장할 것인가, 어떻게 보일 것인가? - - 광고 포스터를 만들었다, 어느곳에 걸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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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5:37:54Z</updated>
    <published>2025-07-20T0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작품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어디에 걸어볼까? 고민스럽습니다.  혼자 즐길거면 우리 집 거실에 걸어두고 두고두고 나 혼자 보면 되지만, 그러려고 만든 게 아니잖아요. 잘 보이는 곳에, 가장 잘 보일 수 있게 눈에 띄게.     어떻게 보일 것인가?라는 고민은 어떻게 포장할 것인가?라는 고민으로 이어지는데요.  일단 그간 만든 포스터들을 그럴듯한 광고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lBZIcT7xxiZveEsLU3GZ49iwb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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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 안의 K-컬처, 내 손 안의 Art - 삼성의 문화재 보존 및 예술 사업 이미지를 삼성카드와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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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8:33:28Z</updated>
    <published>2025-07-13T04: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전자카드 디자인을 해보다니요! 우리가 흔하게 매일같이 사용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신용카드에도 예쁜 디자인들이 숨어 있는데요.  아직 일러스트가 미흡한 저로써는 역시 chat GPT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얼마 전에 삼성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겸재 정선 전을 보고 굉장히 감동받은 기억을 떠올리고 이를 디자인에 차용하기로 하고 기획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mgfAtE-YBSNPRwmVLlXsMB828ME.png" width="2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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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프로그램 '랜딩 페이지' 만들기 - -서울식물원에 찾아온 여름SUMMER,&amp;nbsp;&amp;nbsp;그리고 투어T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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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1:41:56Z</updated>
    <published>2025-07-06T04: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기 한 달 전 어느 날, 디자인 수업 시간, '랜딩 페이지' 만들기 실습 과제가&amp;nbsp;주어졌습니다. '랜딩 페이지'가 뭔지도 모르는 디자인 초보, 너드녀인 저는 랜딩 페이지가 무엇인지부터 찾아보기 시작했는데요. 상당히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웹페이지더군요. 어떤 물건을 구매하도록 하거나 정보를 구독하고 수집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설계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7oWnxO7DEYBpbPNd8J06jDd1V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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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hip해지고 싶을 때 (k뷰티) - - 10대 딸아이와 성수동 팝업스토어 다녀와 필 꽂혀 카드뉴스 만든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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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22:37:13Z</updated>
    <published>2025-06-29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0대 중학생 딸과 성수 팝업 스토어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성수동이 K-뷰티 성지로 불리는 줄도 몰랐던 불혹의 나.  이렇게나 많은 뷰티 계열 회사 팝업 스토어들이 성수동에 모여 있다는 사실에  일단 놀랐고, 외국인들이 이런 성수동을 관광 일정에 포함시킬 정도로 많이 찾다니, 그 글로벌함에 두 번 놀랐다고나 할까요!  힙하다는 단어가 너무도 잘 어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BKliEIhLdy1Z6QIDrDqRXq4Da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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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터 제작: Chat Gpt 도움받기 전과 후 - - 포토샵으로 공연 및 전시 포스터 제작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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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4:47:40Z</updated>
    <published>2025-06-21T07: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샵을 배운 지 한 달쯤 되던 어느날, '공연 포스터 만들기' 실습 과제가 떨어졌습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이후 업무 디벨롭 과정에서 포토샵 실무 과정을 들으러 온 다수 수강생들의 포스터 제작 수준은 내겐 넘사벽이었습니다.  이제 막 간단한 툴로 도형을 그리고, 거기에 색깔이나 넣을 줄 알게 된&amp;nbsp;나에게 공연 포스터 제작이라니....  나의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fiR9rJEN4pboC172jehkeGTuj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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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의 디자인 기초: 1일1GTQ문제 풀이 - - GTQ 시험은 '비전공자'의 디자인 입문이자 갈고 닦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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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4:00:00Z</updated>
    <published>2025-06-13T20: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shop(포토샵)'   'illustration(일러스트)'  기관의 SNS 콘텐츠 기획 및 활성화 업무를 하면서, 위 툴을 직접 다룰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됐습니다. 나의 업무를 도와주는 든든한 전문가 집단인 소위 '업체'가 있었지만, 간단한 수정 작업은 업체에 부탁하기보다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게 더 빠르고 정확하겠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TSqRf9mU9vrDxuCCQMhgdSfd-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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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너드녀의 포토샵 입문기 - - 영화는 좋아하지만, 포스터는 볼 줄 몰랐던 너드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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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15:47Z</updated>
    <published>2025-06-10T06: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저는 너드(NERD)녀입니다. 나의 패션 감각을 두고, 누구나 한 마디씩 하죠. &amp;quot;할머니냐&amp;quot; 초등학생 때부터 듣던 말입니다. 아무리 '개취'라지만, 종종 남들 눈에 '힙녀'로 보이고도 싶습니다. 내 나이 마흔이 넘었지만요, :-)  마흔 넷에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글만 쓰던 '글쟁이'가 포토샵이란 걸 배우기 시작한 거죠.  갑자기 왠 포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qdowpSzSzm2A0T5VF101daHv3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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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이름 아래_소유될 수 없는 문장들 - - 프리랜서에서 공무원으로 : 저작권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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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5:25:12Z</updated>
    <published>2025-05-24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가님 그동안의 경력이 있으신데, 저희가 연봉을 맞춰드리기 쉽지 않아서, 혹시 2000자 분량의 글을 편 당으로 계산해서 드리면 어떨까요?  일단 프리랜서로 저희와 함께 한 번 해보시면....&amp;quot;  &amp;quot;아... 네... 그간의 경력이 많아도  블로그 글은 처음이니  저도 경험 삼아 한 번 진행해 볼게요...&amp;quot; 이렇게 시작된 병원 블로그 글 작가 알바.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7JiHfjpXqky1LHbbqWhwQU6jD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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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그레이스 마크스: 닥터 찰스 대신 답장합니다 - - 결국 당신의 고백을 믿게 되었음을 고백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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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3:00:33Z</updated>
    <published>2025-05-19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소설 그레이스, 마거릿 앨리노어 애트우드((주) 민음사, 2017년)&amp;gt;을 읽고  안녕하세요, 그레이스 마크스.  당신의 편지에 대한 찰스 박사님의 답장을 대신 쓰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박사님은 정신적 문제로 인해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었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rNtmAhFved3Yp_rFCARcH9oXu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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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時節因緣)'보내고 새 인연으로 업글 - 전문성 높인다고 저지른 일들 2.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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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5:25:12Z</updated>
    <published>2025-05-04T09: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공무원 겸직' : 공무원은 공직 업무 외 영리 업무에 대한 금지조항이 있음. - 단, 겸직 허가 기준에 부합한다면 가능한데, 공무원의 직무 능률을 떨어뜨리거나 공무원에 부당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면 허가되지 않음. - 보통 공무원 겸직은 해당 업무의 연속성이 있으며, 관련 강의나 자기 계발 차원의 활동은 소속 부서장에 사전 보고 후 홍보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SCNgbuJlnV3vT0Go3Qq9Ue4wT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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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 욕망 꿰뚫은 &amp;lsquo;달과 6펜스&amp;rsquo;-artist 서머싯몸 - - &amp;lsquo;달&amp;rsquo;을 좇을 기개, 그리고 &amp;lsquo;6펜스&amp;rsquo;에서 벗어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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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5:18:20Z</updated>
    <published>2025-04-20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아름다운 것에 매료되는 것은 '본능' 아닐까.                      -  &amp;lt;달과 6펜스, 민음사, 2005&amp;gt;를 읽고    프랑스 인상파 화가 폴 고갱 (Paul Gauguin)의 그림을 처음 마주치면,  단숨에 강렬한 색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  원색은 그야말로 탐미적인데 특히나 야성적 탐미이며,  깊숙한 본능을 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etD5PTQH0XsKrYXAS-4F31lrz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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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판「오만과 편견, 오스틴作」: 양귀자의「모순」  - - Mr. 다시와 위컴 vs 나영규와 김장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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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4:43:16Z</updated>
    <published>2025-03-18T11: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양귀자 작가가 1998년 세 번째로 낸 소설 &amp;lt;모순&amp;gt;은  당시에도 화제에 올랐던 작품이었다고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대학 시절 학교 도서관에서 여류소설가 (당시엔 그렇게들 많이 불렀다. 요즘은 여성작가라는 호명 자체가 차별적 표현이기에 낯설어진 단어)들의  중&amp;middot;장편소설에 매료되어 있을 때 처음 접했었다.  당시 어째서 한국 여성작가들의 소설에 꽂혀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PnRE9vy9hYZdD4EMb67TjzSP6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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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다섯, 안전추구형 vs 공격투자형 - - 나의 '어쩌다 인내 자본'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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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5:48:08Z</updated>
    <published>2025-03-15T10: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주식재간접형 펀드 (차이나 테크주)에  추가 납입이 되지 않아 오랜만에 거래 은행을 방문했다.  지난 5년의 투자기간 동안 -25%라는 처참한 투자성적표도 모자라서,  연말에 아무 생각 없이 투자성향 분석지가 날아와 작성했는데,  '안전추구형'으로 나와서 해당 펀드 추가납입 경로가 막혀버린 것이다.  중국펀드는 가입할 때부터 '공격투자형'에 알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BJ%2Fimage%2Fe5z9XcOecudEOnpIeRsY9vqGx0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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