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워니의 동남아 생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 />
  <author>
    <name>wonytravel</name>
  </author>
  <subtitle>동남아의 문화, 생활, 여행 등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진주처럼 빛나는 곳을 알리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hT3</id>
  <updated>2023-04-02T04:14:10Z</updated>
  <entry>
    <title>내 친구가 베트남 여자와 결혼한 진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118" />
    <id>https://brunch.co.kr/@@fhT3/118</id>
    <updated>2026-04-11T03:54:14Z</updated>
    <published>2026-04-11T0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결혼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이유 1년 전 고등학교 친구에게 청첩장을 카톡으로 받았다. 신부는 베트남 사람이었다. 몇 년 전 같았으면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네'라고 그렇게 생각했을 텐데 지금은 봐도 '아 결혼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한다. 이처럼 이제는 국제결혼이 흔한 하나의 풍경이 되었다.  예전에 한국 사회에서 국제결혼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coUfitHIBz5uXLnL6jEtcXZWS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여행은 사라질까? 늘어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116" />
    <id>https://brunch.co.kr/@@fhT3/116</id>
    <updated>2026-04-04T01:52:41Z</updated>
    <published>2026-04-04T0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AI 시대, 노동의 종말과 직업의 대이동 불과 몇 해 전의 풍경을 떠올려 보자. 세상은 온통 '코딩 열풍'이었다. 너도나도 개발자가 되겠다며 학원으로 몰려갔고, IT 기업들은 천정부지로 솟은 몸값을 지불하며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기술의 시계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돌아갔다. 지금은 어떤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iTJVB5deV5ir9U6sIZS-5b02x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오스에 왜 한국이 관광객이 사라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115" />
    <id>https://brunch.co.kr/@@fhT3/115</id>
    <updated>2026-03-21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3-2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약발이 끝난 '꽃보다 청춘'' 요즘 유튜브 등에서 &amp;quot;요즘 라오스엔 한국인들이 사라졌을까?&amp;quot;라는 영상을 많이 볼 수 있다. 썸네일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다들 하는 말이 비슷하다. 한때는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렸던 라오스이지만 지금은 한국인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말이다. 그러다 보니 현지에서 사업하는 사장님들의 한숨도 더 깊어졌다. 라오스에서 그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Q3OKY-nthPnjsmvz0_89oVqjc7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가 중국을 뛰어넘을까? 인도 여행에서 느낀 비효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29" />
    <id>https://brunch.co.kr/@@fhT3/29</id>
    <updated>2026-03-07T01:27:12Z</updated>
    <published>2026-03-07T01: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중국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예전의 인도는 요가와 명상의 나라, 신비의 나라였다. 10년 전부터는 중국을 잇는 나라라는 인식이 강하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인도에 투자하고, 인도 관련된 기사가 연일 쏟아진다. 앞으로는 미국, 중국에 이어 인도가 G3가 될거라는 분석도 많다. 이것들만 보면 밝은 미래만 있을 것 같은 인도다.  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mCBA-pm177b8lLlZ8e4XJfKz-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트남 여자들이 왜 이렇게 예뻐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112" />
    <id>https://brunch.co.kr/@@fhT3/112</id>
    <updated>2026-02-28T02:00:27Z</updated>
    <published>2026-02-28T01: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던 '동남아시아' 외모 동남아시아는 10여 개의 국가로 이루어져 있고, 각 나라도 수많은 민족들이 있다. 그래서 &amp;nbsp;'동남아인은 이렇다'라고 단일화하기는 매우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미디어나 여행 등 제한된 경험을 통해 갖게 된 보편적인 인상이 존재한다. 특히 남성보다 스타일링이나 뷰티 트렌드의 변화가 더 극적으로 드러나는 '여성'들을 기준으로 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1TOq31XevLRdZ2lZuSJN0vWew_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국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진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108" />
    <id>https://brunch.co.kr/@@fhT3/108</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6-02-21T02: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진국의 함정이란?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여행지는 가까운 일본, 대만, 동남아 등이다. 동남아 중에서도 태국, 베트남을 많이 간다. 그러다 보니 이들 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다.  중진국의 함정이란 한 나라가 가난한 단계는 벗어나서 어느 정도 잘 사는 &amp;lsquo;중간 수준의 소득 국가&amp;rsquo;까지는 올라간 상태를 말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1QSA4-l2LFC_HBzhmLzb_IQDt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남아, 복권으로 일확천금을 꿈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80" />
    <id>https://brunch.co.kr/@@fhT3/80</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6-02-07T02: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에서도 복권은 잘 팔린다 황금을 좋아하는 것은 동서양 고금 막론하고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이다. 심지어 예전에도 이런 기록들이 많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라오가 황금을 걸고 주사위 게임을 즐겼다는 기록이 있고, 로마 시대에도 귀족들이 카르타고 전리품으로 얻은 금화로 도박을 하며 부를 과시했다. 인간은 본래 불확실한 운에 기대어 한순간의 큰 부를 꿈 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3jn1EZVXs18H6wHViJqjsON4u0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놈펜에서 가장 예쁜 카페, 브라운커피 뚤곡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35" />
    <id>https://brunch.co.kr/@@fhT3/35</id>
    <updated>2026-01-10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1-1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트렌드의 변화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이전에는 &amp;lsquo;외국으로 나간다&amp;rsquo;는 것 자체가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다. 당시 여권을 발급받으려면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고, 해외여행은 극소수의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경험이었다. 지금은 믿기 힘들겠지만 1992년까지 외국으로 가는 사람들은 하루 동안 '소양교육(반공교육)'을 받아야 했다. 교육 내용에는 해외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nhYbTuO4D5WP-sDzKpuw5Anoyw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캄보디아 프놈펜-폐지 줍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98" />
    <id>https://brunch.co.kr/@@fhT3/98</id>
    <updated>2026-02-28T02:00:29Z</updated>
    <published>2025-12-27T02: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의 아래 부분에 있는 사람들  해외에서 일을 하면서 거주하면, 단순히 여행으로 왔을 때와는 다른 그 사회의 깊은 면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4박 5일, 6박 7일 등으로 여행을 오면 곁으로 보이는 화려한 모습, 높은 빌딩, 화려한 조명, 멋진 사람들 등 도시의 화려한 외관만 보기가 쉽다. 그래서 섣부르게 '아 이 나라는 이렇구나. 저렇구나'라고 판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ZRYUFbBSASPVbGQHwJNbV4ycg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국 음식 vs 베트남 음식 &amp;mdash; 풍요의 맛을 비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71" />
    <id>https://brunch.co.kr/@@fhT3/71</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2-19T23: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싸게, 어디서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나라는?  얼마 전에 인공지능에게 재미 삼아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다. &amp;ldquo;음식 재료가 풍부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종류가 다양하고,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요?&amp;rdquo; 챗GPT는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멕시코를 꼽았고, 구글 제미나이는 터키, 인도, 베트남, 태국, 브라질을 언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oJyRkm-ZuudTtkQp3TxaULdr9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적게 쓰고 해외 여행 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96" />
    <id>https://brunch.co.kr/@@fhT3/96</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2-13T03: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때 여행 가지 마세요?  몇 년 전 코로나 전이었나? 연휴를 앞두고 일본 오사카에 가기 위해 김해공항에 갔다. 국제노선은 3시간 전에 가야 하므로 서둘렸지만 아침에 버스를 놓쳐 2시간 전에 도착했다. 2시간 전이라도 김해 공항 자체는 크지 않으니까 충분히 비행기를 탈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오산이었다. 표를 끊기 위해 체크인 줄이 엄청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XR2OsM1BzfzXPMx_4Izn2orHw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유튜브 하지 마세요. 가성비 최악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86" />
    <id>https://brunch.co.kr/@@fhT3/86</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2-06T00: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여행유튜브나 해볼까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크게 성공한 여행 유튜버 사례가 있다. 바로 Cullen이라는 한국 남성 태국 유튜버다. 그는 무려 3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Cullen의 콘텐츠는 단순하다. 우선 성조를 무시한 어설픈 태국어와 잘생긴 외모가 간판이다. 그는 다른 훈훈하게 생긴 한국 남성 2명과 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GaLaq-G2XIIBIcaciT_tYIySXs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교, 스스로 선택하는 자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32" />
    <id>https://brunch.co.kr/@@fhT3/32</id>
    <updated>2025-11-28T23:00:28Z</updated>
    <published>2025-11-28T22: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우디에서는 여자는 운전을 못한다?  10년도 전의 유럽에서 영어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이었다. 학교에는 사우디 학생들이 꽤 많았다. 당시 사우디 정부에서는 자국민들의 해외 유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학생은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했으며 한 가족이 모두 온 경우도 있었다. 사우디에서 온 학생들은 호주머니 사정이 달랐다. 한국, 일본 등 대부분의 나라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gEf4qgtZ2_1UJGVGF43N0oVKb-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남아에는 왜 레이디보이가 많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79" />
    <id>https://brunch.co.kr/@@fhT3/79</id>
    <updated>2026-02-28T02:00:27Z</updated>
    <published>2025-11-21T23: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봐도 여자인데 원래 남자였다고요? 동남아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레이디보이(Ladyboy)가 많은 것을 보게 된다. 이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은 아무래도 태국. 그러나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에서도 이들의 모습을 적지 않게 보게 된다. 레이디보이는 타고난 성은 남성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여성이 되는 것을 말한다. 레이디보이는 좁은 의미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Ye4P3fKgZq0hXUDj6pKTvs0-x8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만 원으로 동남아에서 한 달 생활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78" />
    <id>https://brunch.co.kr/@@fhT3/78</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1-15T01: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에서 100만 원으로 한 달을 살 수 있다고? 유튜브 영상을 보면 &amp;quot;동남아에서 100만 원으로 한 달 살기&amp;quot;라는 콘텐츠가 종종 보인다. 영상 속 사람들은 한가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시간에 쫓기지 않는 듯하다. 재촉하는 사람도 없다. 오후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산책을 한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모든 것이 좋아 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Tlf0yaCcchbaNPVDmQ6rP7TuBoI.jpg" width="46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김종욱 찾기 - 여행지에서 인연을 찾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91" />
    <id>https://brunch.co.kr/@@fhT3/91</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1-07T2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김종욱은 어디에 있습니까  영화 &amp;lt;김종욱 찾기&amp;gt;  영화 초반, 영화는 인도의 한 기찻길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수많은 인파, 혼잡한 기찻길에서 주인공 임수정은 배낭을 메고 떠나려는 기차 안을 본다. 누군가를 열심히 찾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고 쫓아가지만 결국 놓치고 기차는 떠난다. 이 영화는 &amp;lsquo;첫사랑을 찾아주는 회사&amp;rsquo;라는 독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sqSlt170TWOMkIIcDqnlHeU-Vk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 바라나시에서 목욕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25" />
    <id>https://brunch.co.kr/@@fhT3/25</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0-31T23: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나는 도망치듯 떠났다 얼마 전 블로그에 적었던 글을 우연히 보았다. 2010년.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에 인도 여행 후 쓴 글이었다. 당시 론니플래닛 여행잡지에 투고하여 상품으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받았던 글(?)이었다. &amp;nbsp;지금 읽으면 살짝 유치했지만 그때는 진심이었다. 그 시절의 나는 몇 년째 중요한 국가시험을 준비 중이었다. 노력은 했지만 결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JQcbCXvidv6ih6TfOZk89TZlz5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오스 비엥싸이(Vieng Xay)-숨겨진 동굴 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52" />
    <id>https://brunch.co.kr/@@fhT3/52</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0-25T00: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오스에 숨겨진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지금은 한국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지만 라오스는 한때 한국인들의 성지였다. 특히 2014년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 이후에는 수많은 한국인들이 방문을 했다.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의 원조는 라오스라고 할 수 있다. 그때는 '서울시 방비엥구'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눈에 밟히는 것이 한국 사람이었다. 한국어로 된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KVHssH-a8WUo38Q6JONLS9o3Q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국 치앙라이-롱넥부족(목이 긴 부족)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73" />
    <id>https://brunch.co.kr/@@fhT3/73</id>
    <updated>2026-02-28T02:00:28Z</updated>
    <published>2025-10-17T2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의 롱넥부족(목이 긴 부족)을 찾아서  나는 태국에서 4년 동안 살면서, 나는 거의 모든 여행지를 다 가본 듯하다. 방콕, 치앙마이, 푸껫 등유명 관광지는 물론 수랏타니, 찬타부리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곳도 방문했다. 태국은 77개의 도시가 있는데, 대략 40여 곳은 가 본 듯하다. 하지만 관광지임에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있으니 바로 매홍손(Ma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40933rDwfLz11LAP0957nj3sy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도 여행에서 배운 느림이란&amp;ndash;왜 우리는 서두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hT3/61" />
    <id>https://brunch.co.kr/@@fhT3/61</id>
    <updated>2025-10-11T01:40:17Z</updated>
    <published>2025-10-10T2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간 인도 기차 연착은 양반이다  인도는 기차 연착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다.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1~2시간 기차를 기다리는 것은 연착도 아니라도 한다. 10시간을 기다리지 않았다면(?) &amp;quot;나는 인도에서 기차가 연착되었어&amp;quot;라고 말할 자격도 없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나도 이러한 악명 높은 것을 겪어본 적이 있다. 2010년에 인도 여행을 할 때였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T3%2Fimage%2FdiGU4Nvl5im1x7V2icz-T2eJu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