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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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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09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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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만남, 공연 보다는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 일상을 음미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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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2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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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유득유실(有得有失) - 기사작성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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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1:55:35Z</updated>
    <published>2023-06-19T13: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고,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amp;rsquo;      코로나 19(COVID-19)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친구와 나는 여행을 포기했다. 여행계획의 계기가 된 지난 일 년은 나에게 힘든 한해였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친구와의 관계에서 마음고생을 하고, 아르바이트가 나와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되고, 나름대로 좋아서 선택한 전공 수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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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현대판 러시안룰렛, 하실 건가요? - 기사작성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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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2:53:56Z</updated>
    <published>2023-06-19T1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알 한 발을 장전하고 총알 위치를 알 수 없도록 탄창을 돌린 뒤 사람들과 돌아가며 관자놀이에 방아쇠를 당기는 게임을 기꺼이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자신할 수 있다. 총알 위치를 알 수 없다고 해서 총알이 사라진 것이 아니며, 총알을 맞는 사람이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 모르는 범죄자는 총알과 같다. 언제 어디서 내 관자놀이를 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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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정치합시다 - 기사작성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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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6:15:24Z</updated>
    <published>2023-06-19T13: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amp;rsquo;  모두들 익히 들어봤을 법한 구절이다. 이는 국가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가상 상태로 극도의 혼란과, 불안의 상태를 일컫는다. 홉스는 이러한 상태를 벗어나 자기보존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합리적인 법을 만들고, 그것을 집행하기 위해 국가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도록 국가를 잘 다스리는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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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념] &amp;lsquo;인공자궁 카드 뉴스&amp;rsquo; - 포스트휴머니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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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5:27:50Z</updated>
    <published>2023-05-08T17: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자궁 카드 뉴스 전문]         &amp;quot;  2060년인 지금, 인공 자궁 출생아 수가 97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10년간 합계 출산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공 자궁의 전망이 더욱 밝아졌습니다. 이는 인공 자궁 도입으로 기대되던 예상치를 한참 뛰어넘은 숫자입니다.       인공 자궁은 더는 무의미해진 인간과 기계의 구분 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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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념] &amp;lsquo;전시회 구상해보기&amp;rsquo; - 철학 수업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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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5:28:13Z</updated>
    <published>2023-04-28T18: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미디어를 예술과 관람객 간의 연결통로로써 바람직하게 사용하기 위해 전시회를 구상해보았습니다.  뉴미디어 아트에 관심 있는 성별 나이 불문 모두에게 체험의 기회는 주어집니다. 각자 가상현실체험 모자를 쓰고 집에서 누우면 가상현실에 들어갑니다. 이때 가상현실에서는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능력 또는 직업을 선택해 본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나라에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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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념] '사랑 말고 다른 거' - '사랑'인 듯 '사랑'아닌 그렇지만 '사랑?'인 &amp;nbsp;우리 엄마아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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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7:06:27Z</updated>
    <published>2023-04-11T16: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는 사랑 같은 거 몰라&amp;rdquo;  농담인지 진담인지 평소 알 수 없는 말을 하던 아빠는 다음 날 아침 일어나 엄마를 찾았다. 무뚝뚝하기만 하던 아빠가 평소와 다르게 눈 뜨자마자 엄마를 찾다니.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꿈에서 엄마가 불치병에 걸렸는데 담담하게 그 이야기를 전하는 엄마의 모습에 가슴이 너무 아팠다는 것이다. 새벽에 베개를 적실 정도로 울며 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X4%2Fimage%2FA0HBMd-BbMlK9j4so6C9vpP96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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