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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A MAGAZ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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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OMMA MAGAZINE, 광고마케팅에 쉼표를 찍다. 광고마케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생이 모인 광고마케팅 잡지 동아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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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5:1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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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새로운 시작의 신호 - 새해를 맞이하는 브랜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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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6:40:49Z</updated>
    <published>2025-01-01T06: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습니다. 또 다른 해의 시작에는 즐거움과 두려움이 공존합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한 해를 잘 풀어가야 한다는 부담감. 복합적인 감정과 함께하는 2025년도의 시작, 모두가 매 순간 행복하진 않아도, 후회는 남지 않는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에디터는 새로운 버킷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예를 들면 꾸준히 운동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eEdsjGdCmfOWkVi7K3nPR2Yjl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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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헬로 뉴 현대판 산타 - 크리스마스 마케팅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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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2:47:11Z</updated>
    <published>2024-12-23T16: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의 끝자락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는 늘 특별한 설렘과 기대를 선사합니다. 이 시기,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은 감성과 메시지를 극대화한 공간 연출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데요. 최근 몇 년 사이 백화점 업계는 크리스마스 장식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단순한 장식을 넘어 고객들이 직접 찾아가고 싶어 하는 &amp;lsquo;목적지&amp;rsquo;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Fteq18Atq_2VR4gy3R9U0Q3L0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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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사람의 최소한의 도리란 - 논란 속의 논란, 노이즈 마케팅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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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4:22:05Z</updated>
    <published>2024-12-17T14: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3일 오후 10시 20분경,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계엄 선포령이 우리를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새벽 1시경부터 계엄군들의 출입 금지를 뛰어넘어 국회 내부로 들어선 190명 국회의원의 긴급한 계엄 해제 요구 표결을 통해 약 두세 시간여만에 암흑 같던 계엄령의 공포를 차츰 수그러지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_MrN-ZbYiJ-SyYHODh62ThTEJ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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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보호인가, 자유인가 - 육아 계정이 줄줄이 정지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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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4:29:18Z</updated>
    <published>2024-12-10T14: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간들. 이를 기록하고자 영상이나 사진 등의 콘텐츠를 SNS에 업로드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SNS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어린 아이들도 생겨나고 있는데요. 많게는 수 십만의 팔로워를 가진, 연예인을 능가하는 &amp;lsquo;인플루언서&amp;rsquo; 아이들도 있죠. 에디터 역시 &amp;lsquo;랜선 이모&amp;rsquo;로서 아이들 계정을 여럿 팔로우하고 았으며 귀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yz6Xb4oPG56BVib68ds227Wl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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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서울에는 없는 &amp;lsquo;이것&amp;rsquo; - 우리가 굳이 대전까지 내려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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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6:58:08Z</updated>
    <published>2024-12-03T11: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직접 지방에 내려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어렵지 않게 지역 맛집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유명해진 식당들이 서울과 수도권에 분점을 내기 때문인데요. 그 덕분에 대형 쇼핑몰에 가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죠. 하지만 이 대중화의 흐름 속에서도 서울에 진출하지 않고 지역에서만 자리 잡아 굳건한 성공을 누리고 있는 가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Y5YWifhEWClX5VPsLomdT5dvZ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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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완벽은 원래 추한거래요 - 네가 너인게 어떻게 약점일 수 있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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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1:25:37Z</updated>
    <published>2024-12-03T1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는 최근에 영화 &amp;lsquo;대도시의 사랑법&amp;rsquo;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amp;lsquo;웬 대도시의 사랑법?&amp;rsquo; 하며 의아한 표정과 함께 제목이 너무 트렌디 하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들었는데요. 뻔한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일 것 같다는 추측만이 맴돌 뿐이었죠. 그러나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얼떨결에 영화를 보게 되었고, 영화가 끝난 후 멍하니 생각에 잠겼습니다. 하나의 정답을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jKMp4Qw12ZxungXYTMV74B1IN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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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원 사이즈 의류 돌아오나 - 패션의 혁신인가, 체형의 억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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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5:41:59Z</updated>
    <published>2024-11-19T09: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슬로건이 &amp;lsquo;모두에게 맞는 원 사이즈(One Size Fits All)&amp;rsquo;라더니, 그 사이즈가 &amp;lsquo;스몰&amp;rsquo;이더라고요.&amp;rdquo; 최근 한 유튜버의 영상이 90만 회의 조회수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소개된 브랜드는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의류 브랜드, &amp;lsquo;브랜디 멜빌(Brandy Melville)&amp;rsquo;인데요. 이 브랜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NjTiCuM93EiOeOvD7kGevcATX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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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무해한 세상을 꿈꾸는 어른 - 떠오르는 무해력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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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8:33:13Z</updated>
    <published>2024-11-12T08: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amp;lsquo;긁?&amp;rsquo; 이라는 표현, 한 번쯤 들어보셨나요? 좋게 해석하면 상처받았냐는 뜻이지만, 보통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던진 후 &amp;ldquo;긁?&amp;rdquo;이라며 상대를 비웃는 의미로 쓰이곤 합니다. 유행처럼 번지긴 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신조어에 담긴 의미가 우리 사회를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사회적 관계를 맺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fSGccpmlWIwv8ZfpXd3zK0Ilp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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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제 독서가 해가 되나요? - MZ세대의 텍스트힙 문화가 불편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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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4:39:13Z</updated>
    <published>2024-11-05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10일, 한국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든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첫 노벨문학상 수상을 예찬하고, 이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죠. 스웨덴 한림원은 한강 작가의 문학에 대하여 &amp;ldquo;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 인간 삶의 연약함을 강렬한 시적 산문으로 표현한 점&amp;rdquo;을 선정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Vh91tRRkP8vDJ0-6f7KicF3Z76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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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펀러닝을 만끽하다 - 당신이 러닝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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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3:30:43Z</updated>
    <published>2024-10-29T13: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쌀한 가을 저녁, 한강은 러닝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사람들에게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달리기를 통해 얻는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만족감, 일명 '러너스 하이(Runners&amp;rsquo; High)'를 경험하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록이나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aQFpFNH02jcjDHkJgqPWybzE1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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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중요한 건 마케팅의 속도? - 흑백요리사의 놀라운 파급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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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2:1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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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나야... 들기름.&amp;rdquo;, &amp;ldquo;고기가 이븐하게 익지 않았어요.&amp;rdquo;, &amp;ldquo;비비비비 비빔 비빔 빔 비빔&amp;rdquo;. 에디터의 요즘 일상은 흑백요리사와 함께합니다. 넷플릭스가 2024년 9월 17일부터 선보인 예능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열풍이 심상치 않은데요.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 &amp;ldquo;백수저&amp;rdquo; 20명과 숨은 요리 고수 &amp;ldquo;흙수저&amp;rdquo; 셰프 80명이 오로지 &amp;lsquo;맛&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PrAIBqDXFYMI73VHypRU-DSoO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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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amp;lsquo;펫션&amp;rsquo;, 반려견과 입어요 - 반려동물 의류 시장의 놀라운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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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6:58:23Z</updated>
    <published>2024-10-15T12: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선선해지며 근처 공원이나 강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주인과 함께 소풍을 나온 강아지들도 많이 보이곤 하는데요. 신발에, 재킷에, 옷과 어울리는 색색깔의 목줄을 매고 있는 강아지들. 사람 못지않게 한껏 꾸민 모습입니다. 주인과 옷을 맞춰 입고 사진을 찍는 강아지들도 있고요. 이제 사람과 강아지는 마치 한 핏줄로 연결된 가족처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YqoUteFQ8LalfZZuY4wpIq2jM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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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서울의 지구별 뷰티 1번지 -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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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23:00:01Z</updated>
    <published>2024-10-08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에디터는 한국에 놀러 온 일본 친구를 만났습니다. 어디를 가고 싶냐는 물음에 친구는 주저 없이 장원영이 모델인 어뮤즈 팝업과 빅 세일을 하고 있던 올리브영을 꼽았고, 다음 날에는 눈썹 문신과 네일 예약도 잡아 두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친구를 따라 방문한 더현대의 팝업에는 깜짝 놀랄 만큼 외국인들이 많았는데요. 능숙하게 영어, 일본어로 응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pYtw9TvLsxjP3_zqYmr0Fh-GS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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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amp;nbsp;고짠고짠,&amp;nbsp;우리의 일상으로 - 소금빵과 베이글,&amp;nbsp;끌리는 걸 어떡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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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1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소박하게 아침을 책임지던 빵조각들이 이제는 젊은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글과 소금빵은 마치 무대 위의 스타처럼, 각자의 독특한 매력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것인데요. 전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객 뿐만 아니라, 버터의 고소함과 소금의 짭조름함이 더해진 일명 &amp;lsquo;고짠고짠&amp;rsquo;의 맛 트렌드는 여러 젊은 세대에게 관심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7BpbqKeUlArmp8gJodXYP-fW4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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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 Pick] 학교로 찾아갈게요 - 가깝고 친근한 캠퍼스 팝업 어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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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23:00:06Z</updated>
    <published>2024-09-24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름 무더위를 견뎌내고 나니, 9월 선선한 공기가 더욱 반갑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밖으로 더 나다니고 싶은 기분도 들고요. 막학기 대학생인 에디터는 이제 열심히 등교할 필요는 없지만 괜히 캠퍼스로 나가봤습니다. 아무래도 개강 시즌에만 느낄 수 있는 캠퍼스의 분위기가 있으니까요.  이색적인 볼거리 중 하나는 '캠퍼스 트럭'입니다. 캠퍼스 트럭은 브랜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yM2D6DujfqQP_Krg_fTBqUxvZ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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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amp;nbsp;절약도 트렌드다? - 경기 불황 속 요노(YONO)족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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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23:00:05Z</updated>
    <published>2024-09-17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뉴스 기사 제목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Z세대를 일컫는 단어, &amp;lsquo;요노족&amp;rsquo; 인데요.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amp;lsquo;욜로&amp;rsquo;(YOLO, You Only Live Once) 열풍을 지나,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하는 &amp;lsquo;요노&amp;rsquo;(YONO, You Only Need One)가 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OZPPUJf2gcL_HyGQ0BLG4nA8l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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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amp;nbsp;불교 또 나만 빼고 재밌네 - 틀에 얽매이지 않는 불교의 획기적인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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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6:58:32Z</updated>
    <published>2024-09-10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시즌 화제가 되는 &amp;lsquo;나는 솔로&amp;rsquo;를 패러디한 템플 스테이 프로그램 &amp;lsquo;나는 절로&amp;rsquo;를 아시나요? 에디터는 뉴스에서 이 소식을 처음 접하고 신선한 충격에 빠졌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주선하는 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인 &amp;lsquo;나는 절로&amp;rsquo;가 특별한 이유는 사찰에서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기 때문인데요. 참가자들은 명상, 참배, 일대일 차담 등 다양한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ZJmAMhHXgnM0CHHuwXWMgrwlp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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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amp;nbsp;안세영이 쏜 작은 공 - Show them what crazy can 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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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3:00:07Z</updated>
    <published>2024-09-03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파리 올림픽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선수의 인터뷰가 체육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수상 소감 중 훈련 환경과 관련한 협회의 문제점을 직격하며, 선수들의 권리와 복지에 대한 목소리를 높인 것인데요. 안세영 선수는 &amp;ldquo;선수들이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훈련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amp;quot;라며, 이러한 문제들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LF7eMFwItGcpeK0mdupNjz4w0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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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블로그 UI를 개편한 이유 - C-커머스의 공습은 위기인가,&amp;nbsp;기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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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3:00:09Z</updated>
    <published>2024-08-27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새글 알림으로 들어온 네이버 블로그, 왠지 어색하지 않으신가요? 네이버는 최근 블로그 하단 UI(유저인터페이스)를 개편했습니다. 하단 프로필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외부 채널 연결이 가능해 졌을 뿐만 아니라 태그, 글감, 장소 정보 등 다양한 추천 방식으로 이용자에게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네이버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카카오톡보다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ZMUE53cVv05P62l4mWLZsMWZB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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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itor&amp;rsquo;s Pick] 당신의 추구미는 무엇인가요 - 참을 수 없는 소비의 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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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23:00:06Z</updated>
    <published>2024-08-2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삶은 내게 너무 무거워요. 하지만 당신에게는 너무도 가볍군요. 나는 이 가벼움을, 자유를 참을 수 없어요. &amp;rdquo; &amp;ldquo;파르메니데스는 이렇게 답했다. 가벼운 것이 긍정적이고 무거운 것이 부정적이라고. 그의 말이 맞을까? 이것이 문제다. 오직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모든 모순 중에서 무거운 것 &amp;ndash; 가벼운 것의 모순이 가장 미묘하다. &amp;rdquo; _영화 &amp;lt;프라하의 봄, 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P%2Fimage%2FipfdV4iJpNAVUk6vgVMBEt9Wo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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