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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담는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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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건에서는 단호하지만, 의뢰인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변호사로서,사건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변론 일기를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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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23:0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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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이혼을 원하지 않아요.  - - 이혼소송으로 찾아오신 60대 여성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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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1:36:43Z</updated>
    <published>2025-09-24T01: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어느 쌀쌀한 날이었어요. 60대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저희 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상담실로 들어서자마자 눈물을 애써 참는 모습이 무척 안쓰러웠어요.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 망설이다 &amp;quot;안녕하세요, 혹시 어떻게 오셨을까요?&amp;quot; 하고 조심스럽게 여쭤보니,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으셨습니다.   &amp;quot;변호사님, 저는 이혼을 원하지 않아요. 제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us%2Fimage%2Fw6YXS5sMJGPhRuf7IqmSJMPtY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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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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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5:22:45Z</updated>
    <published>2025-09-23T05: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변호사 최지선입니다. 저는 30대 후반 여성으로 결혼 10년차,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 곳에 글을 남기려는 이유는, 변호사로서 느낀 소회나 의뢰인과 함께했던 소중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동시에 사건이나 소송과 관련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글을 아주 잘 쓰는 편도 아니고(요즘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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