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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ᴍᴀᴛʜ ᴘʀᴅ_x ✨ ᴘʜᴏᴛᴏɢʀᴀᴘʜᴇʀ &#x1f4f8; sᴏɴʏ ᴀ7ᴍ4 &#x1f4d6; ᴘʜᴏᴛᴏ ᴇssᴀʏ</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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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0:4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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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언어를 건축으로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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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9:04:33Z</updated>
    <published>2023-05-22T06: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게 어지간히 어려웠던 적이 있었다. 다음날 6시에는 일어나야 했기에 빨리 잠들기 위해서&amp;nbsp;책에서 읽은 대로&amp;nbsp;무수히 많은 양들을 한 마리씩 옮기는 상상을 시작했다.&amp;nbsp;'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숫자가 늘어갈수록 오히려 정신이 또렷해졌기에 이 방법은 나와는 맞지 않는구나라고 느끼고 잠시 다른 생각에 잠길 때의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1W%2Fimage%2FT_-puCEWdq8PByzPtb0o4c0dq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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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 속에서 오롯이 존재하기를 - #꽃 #포토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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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5:00:35Z</updated>
    <published>2023-04-12T01: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봄에 있었던 일이다.  매년 생일 즈음에는 전국에 벚꽃 축제가 한창이다. 그래서 벚꽃 사진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이제 곧 생일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다.&amp;nbsp;예쁜 분홍색의 꽃잎과 군락을 지어 피어오르는 꽃들을 보면 여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기 십상이지만&amp;nbsp;야속하게도 3월 말이면 항상 봄비가 내려 제 색깔을 자랑하던 벚꽃들이 금방 져버리곤 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1W%2Fimage%2FvscDKeKQMzA-7-tqJFcTnlOYs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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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 라이브 공연에 대한 동경 - #Essay #bandmu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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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27:44Z</updated>
    <published>2023-04-06T07: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대 라이브 공연에 대한 동경  나이를 어느 정도 먹고 동요가 아닌 대중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악기를 연주해보고 싶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선물로 받은 MP3를 밴드 음악으로 꽉 채우고 허공에 에어기타를 치며 대학생이 되면 꼭 밴드부에 들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되자마자 밴드에 가입하고 밴드부장의 형의 도움으로 중고 일렉기타 하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1W%2Fimage%2F1kMpSg--TP3W278yIjSbyK-Q0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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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온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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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50Z</updated>
    <published>2023-04-06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찾아온 봄  3월이 지난 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지만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봄이라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았다. 그러다 주말에 한강에 나가보니 소리 소문 없이 봄이 찾아온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화사하게 피어있는 벚꽃. 예전 같았으면 3월의 끝자락에서야 제주도부터 올라오던 벚꽃의 물결이 올해는 3월의 중간에 갑자기 찾아온 것이다.  새삼 느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1W%2Fimage%2F4gLZinH-ByzHimm6xuN53sgE6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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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거리 사진이 특별한 이유  - #Street #Phot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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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29:22Z</updated>
    <published>2023-04-06T07: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 Street Photograph?  세상에는 피사체가 다양하다. 인물, 건물, 풍경, 자연, 그리고 길거리의 모습들까지. 이러한 다양한 피사체를 찍는 이유는 그 사진을 찍는 작가의 숫자만큼 다양하고 많다.  애초에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예술의 영역이다 보니 사진을 찍고 거기에 대충 이유를 붙이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애초에 담고 싶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1W%2Fimage%2F0rCw5R8IbEK6XkmzP_ZCQFBN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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