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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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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반 시민들에게 약초와 건강 그리고 한약학(韓藥學)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과 들을 다니며 약초를 보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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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7:4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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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차다고하여 소음인인 것은 아니다&amp;nbsp; - 한(寒)은 체질을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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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6:22:11Z</updated>
    <published>2025-01-24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의학에서 이론적으로 가장 찬 체질은 바로 소음인이다. 즉, 소음인 음양(陰陽)으로 보면 네가지 체질 중 양(陽)보다 음(陰)이 가장 많으며, 오행(陰陽)으로 보면 오장(五臟) 중 비위(脾胃)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amp;nbsp;따라서 소음인이 후천적으로 인체의 균형이 깨지거나 질병에 걸리게 되면 비위의 기능이 더욱더 약해지게 되는 특징이 있다. 그 핵심은 비위가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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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熱)이 많다고 소양인인 것은 아니다&amp;nbsp; - 열(熱)은 체질을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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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23:46:49Z</updated>
    <published>2025-01-17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의학을 이해함에 있어 가장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가 바로 열(熱)을 판단하는 것이다. 체온이 같음에도 사람에 따라 열이 많아 더위를 타는&amp;nbsp;사람이 있고, 이와 반대로 몸이 차가워서 추위를 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즉, 질병이 없는 건강한 상태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므로 체질을 구분함에 있어 주의해야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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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있다고하여 소양인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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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1:14:24Z</updated>
    <published>2025-01-10T16: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의학의 측면에서 보면 오장(五臟) 중 신장(腎臟)의 기능이 가장 약한 체질은 소양인(少陽人)이다. 신장은 방광(膀胱)과 뼈(骨)를 다스리므로, 신장의 기능이 약해지면 방광의 기능도 약해지고 뼈도 약해지게 된다.&amp;nbsp;신장과 방광의 기능이 약해지면&amp;nbsp;소변을 자주보거나 소변이 잘 나오지않는 증상이&amp;nbsp;나타나난다. 질병까지는 이니더라도 비뇨기계에 이상이 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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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삼(인삼)이 모든 소음인에게 맞는 것은 아니다 - 홍삼(인삼)은 소음인의 보약(補藥)이지만 증상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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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23:08:04Z</updated>
    <published>2025-01-04T12: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삼은 인삼을 수증기에 쪄서말린 것으로 인삼에 비해 인체에 흡수가 잘 되고 성질이 순하여&amp;nbsp;오래 복용해도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즉,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인삼에 있었던 사포닌이 변화하면서 더 좋은 효과를 냅니다. 이러한 특징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인삼보다 홍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그 본질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홍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삼에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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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력이 약하다고 모두 소음인은 아니다&amp;nbsp; - 모든 체질에도 위장병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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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22:44:55Z</updated>
    <published>2024-12-31T09: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약학(韓藥學)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인체(人體)를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로 본 것이다. 즉, 인체 어느 한곳에서 질병이 발생하였다고하더라도 단순히 부분적인 이상으로 보지않고 전체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였으며, 여러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치료법을 선택하였다. 이러한 생각들은 우리 인체는 몸안에 있는 오장(五臟)을 중심으로 머리와 손발끝가지 유기적으로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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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음인은 비만이 발생할 확률이 높을 뿐이다 - 비만이라고해서 모두 태음인인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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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0:13:34Z</updated>
    <published>2024-12-20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만(肥滿) 또는 과체중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주는 증상 중 하나이다.&amp;nbsp;과학기술의 발달로 옛날과 다르게 생활방식 뿐만아니라 식생활도 달라져서 육체적 노동 또는 육체적 운동이 적어짐으로 인해 비만 또는 과체중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근대화하기 전까지는 생산되는 곡식의 양이 섭취해야하는 양에 비해 항상 부족했음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은 비만 또는 과체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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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인은 야채와 해산물을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간소(肝小)' 태양인에게 의미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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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2:40:18Z</updated>
    <published>2024-12-13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인(太陽人)은 태생적으로 폐(肺)에 열이 많고 간(肝)이 약하므로 평소 섭생(攝生)을 통해 이 두 장부의 불균형을 해소해야한다. 즉, 태양인은 정신적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육체적으로 힘든 일(또는 노동)을 하게 되면 폐의 기능은 점점 항진되어 열이 발생하고 간의 기능은 점점 약해져서 한증(寒證)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amp;nbsp;음식을 과하게 섭취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RoEpCop-kzg3LklUNcFXtDRFZ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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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인의 장부이치와 생명현상 그리고 질병 - 소음인의 몸 상태는 비장(脾臟)과 신장(腎臟)의 상대적 균형으로 파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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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1:35:17Z</updated>
    <published>2024-12-06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음인은 네가지 체질 중 가장 음(陰)이 많은 체질로 소양인과는 장부의 이치가 정반대가 된다. 이제마선생께서는 소음인을 네가지 체질 중 태음인, 소양인 다음으로 많은 체질로 보셨는데, 소음인의 장부이치와 특징에 알아보자.   1. 장부이치(臟腑理致) 소음인(少陰人)은 腎大脾小(신대비소)로 태어난다. 따라서 소음인은 태생적으로 비에 한(寒)이 많아 기능이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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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양인의 장부이치와 생명현상 그리고 질병 - 소양인은 비장(脾臟)과 신장(腎臟)의 상대적 균형으로 파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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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23:20:45Z</updated>
    <published>2024-11-29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양인은 네가지 체질 중 가장 양(陽)이 많은 체질로 소음인과는 장부의 이치가 정반대가 된다. 이제마선생께서는 태음인(50%) 다음으로 소양인(30%)이 많다고 보셨는데, 소양인의 장부이치에 따른 독특한 생명현상에 대해 알아보자.  1. 장부이치(臟腑理致) 소양인(少陽人)은 脾大腎小(비대신소)로 태어난다. 따라서 소양인은 태생적으로 비에 열이 많아 기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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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음인의 장부이치와 생명현상 그리고 질병 - 태음인은 간과 폐의 상대적 균형으로 파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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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2:17:37Z</updated>
    <published>2024-11-22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음인은 장부의 이치가 태양인과 정반대이다. 태음인에 대한 이해는 장부의 이치에서 출발하므로 인체 내부의 장부의 이치가 생명현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보자.  1. 장부이치(臟腑理致) 태음인(太陰人)은 肝大肺小(간대폐소)로 태어난다. 따라서 태음인은 태생적으로 간에 열이 많이 기능이 항진되어 있고, 폐가 차가워서 기능이 약해져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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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인의 장부이치와 생명현상 그리고 질병 - 태양인은 폐와 간의 상대적 균형으로 파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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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3:44:22Z</updated>
    <published>2024-11-1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의학은 오장 중 심장을 태극(太極)으로 보고, 나머지 폐비간신(肺脾肝腎)을 사상(四象)으로 보았다. 이제마선생께서 인체를 사원구조로 파악하신 것이다. 이로 인해 오행과는 다르게 폐(肺)는 목(木)이 되고, 비(脾)는 화(火)가 되며, 간(肝)은 금(金)이 되고, 신(腎)은 수(水)가 된다. 기존의 오행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amp;nbsp;모든 사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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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양과 오행으로 이해하는 인간의 모습 - 음(陰)이 많다고하여 몸이 차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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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40:06Z</updated>
    <published>2024-11-15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음양(陰陽)은&amp;nbsp;차가운 기운과 따뜻한 기운으로 적용이 되고, 오행(五行)은 오장(五臟)으로 적용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음양과 오행을 어떻게&amp;nbsp;인식할 수 있을까? 음양오행은 철학의 영역이지만 인간에게 적용되는 것은 의학과 과학의 영역이므로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1. 음양과 건강 음양은 서로 대립하면서 상대적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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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의학(四象醫學)이란? - 사상의학은 다른 학파와 다르게 오장(五臟)을 사장(四臟)으로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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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3:36:30Z</updated>
    <published>2024-11-09T09: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상의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약학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알아야한다. 이제마선생께서&amp;nbsp;한약학에 체질(體質)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사상의학을 완성해 각 체질에 따라 생명현상을 설명하고 그에 따라&amp;nbsp;치료처방을 배치한 것은 맞지만 인간의 생명현상과 한약처방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즉, 기존 한약학에서 복잡하게 설명되어 있는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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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아'라 불리는 2가지 식물 - 배초향과 방아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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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2:15Z</updated>
    <published>2024-09-29T09: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에서 '방아'라고 불리는 식물이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배초향이며, 다른 하나는 방아풀이다.&amp;nbsp;특히 경상도에서는 배초향을 방아로 부르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다. 하지만 두 식물은 엄연히 다른 식물이다.  경상도에서는 배초향은 추어탕에서 비린내를 잡아주는 향신료로 이용을 한다. 특유의 향을 이용하여 음식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에 비해 백두대간의 지리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Hzh2bs9K_cM602zedXIX9n7ls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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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에서 나는 보약, 한련초(旱蓮草)! - 한련초는 간과 신장을 보하며 동시에 지혈작용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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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2:15Z</updated>
    <published>2024-09-23T09: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련초는 '비가 내리지 않은 가문 곳에서 자라는 연'이라는 뜻을 가진 약초로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않은 식물이다.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물기가 많은 논이나 습지에서 자라며, 도시에서는 공원 또는 골목에서 볼 수 있다.  유심히 살펴보면 생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인 것이다.  무더위가 한창인  7~8월에 논에 가면 하얀 꽃을 둥글게 피운 한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GJ28erKT4Mn0qurAgduqWTx1I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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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지다리 : 동물이름에서 기인한 식물의 이름 - 낙지의 다리를 닮은 '낙지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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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7:00:29Z</updated>
    <published>2024-09-20T09: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생화 또는 약초에 대해 관심을 갖다보면 신기하게 동물의 이름이 식물의 이름에 들어온 경우를 많이 접하게 된다. 노루오줌, 노루발, 노루귀 노루삼, 미꾸리낚시, 나도미꾸리낚시, 뱀딸기, 뱀무, 개미자리, 여우주머니, 오리방풀 등 다양하다. 이러한 야생화들은 지리산 또는 설악산처럼 백두대간을 형성하는 높은산 뿐만아니라 마을의 가까운 낮은 산에서도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vAE3WlMPhpkFoZoxI4jSZRxSZ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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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천과 삼천이 만나는 추천대(楸川臺) - 자연이 살아있는 생태하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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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0:09:38Z</updated>
    <published>2024-09-19T10: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를 느낄 수 있는&amp;nbsp;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있다. 한옥마을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우리 선조들의 민족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일본인들이 현재의 다가동에 위치하며 그 세력을 넓혀가자 이에 대항하며 막기 위해 한옥마을을 만들었다. 오랜 보존과 노력으로 지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qVO6ke_njTAF5j0LZAAIsPMVL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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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수분대사를 원활하게하는 쉽싸리 - 여성들에게 좋은 쉽싸리(澤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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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2:15Z</updated>
    <published>2024-09-18T09: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을 맞이하여 고향 선산에 방문하니 그 부근에 쉽싸리가 꽃을 활짝 피우고 있었다. 올해는 다른해와 다르게 폭염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34-5도의 무더웠으나 고향의 풍경은 여전히 어머니 품처럼 아늑하게 아름다웠다.  우리 선산은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산 초입에 위치하고 있다. 뒤로는 산이 위치하고 있고, 앞으로는 방죽과 멀리 남원을 대표하는 고리봉이 위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VBAL5E77ElLRybbbAMQZ2fpEy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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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지않고 오래 살게해주는 약초, 구기자(枸杞子)에 대하 - 현대판 불로초(不老草) 구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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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2:14Z</updated>
    <published>2024-09-18T09: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인간은 질병없이 오래 살기를 원한다. 무병장수!(無病長壽),&amp;nbsp;​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삶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amp;nbsp;일생을&amp;nbsp;살아가다보면 여러&amp;nbsp;질병을 경험하게 되며 이를&amp;nbsp;치료하기 위해 시간과 많은 노력을 들이게된다. 즉, 정신적.육체적 에너지 소모 뿐만아니라 경제적 소모도 많이하게된다.&amp;nbsp;따라서 질병은 삶의 질(質)을 결정하는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tGnK8GB2KQOYJVP8NIk5Lgl7n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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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화탕(雙和湯)에 대하여 - 감기치료와 기혈(氣血)을 보충해주는 자양강장제로 활용되는 쌍화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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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2:14Z</updated>
    <published>2024-09-09T03: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한약처방 중에 하나가 바로 쌍화탕(雙和湯)이다. 감기 초기에&amp;nbsp;쌍화탕(雙和湯)을&amp;nbsp;잠자기 전에 복용하고 몸을 따뜻하게하여 땀을 살짝 빼주면 감기가 수월하게 낫는다. 이러한 효능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감기약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평소 육체적으로 피로가 많이 쌓여있어 피곤할때 꾸준히 복용하면 체력이 좋아진다. 이러한 효능때문에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6C%2Fimage%2FdklaFafBXwK9ay90mRQ4afhDS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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