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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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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덜란드에서 새 삶을 시작한 한 학생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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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22:4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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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급 2만원 영어과외 진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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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4:40:29Z</updated>
    <published>2025-04-05T1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유럽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koni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급 2만원 영어과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제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나이: 만 21세 학력: 대치동에서 초중고 졸업. 현재 유럽 경제학부 2학년 재학.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영어학부 휴학 영어실력: 아이엘츠 7.0 (C1), 강남구 고등학교 영어 내신 1등급 (최하 2등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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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의 유학, 그리고 돈 - 돈 없으면 오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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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20:53:26Z</updated>
    <published>2024-08-01T11: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생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유학이라는 루트를 한번쯤은 고려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의 경력을 살리거나 혹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는 것보다는 유학 후 취업비자를 받아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비자문제가 해결된 후에나 출국할 수 있는 다른 루트들에 비해, 학사든 석사든 해외에서 졸업하면 그 나라에서 1년~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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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 와서 영어를 다시 공부한 이유 - 인생의 주파수가 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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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5:22:14Z</updated>
    <published>2024-07-27T1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 살 때 영어와 가깝고도 먼 사이였다.  고등학교 때 영어 공부를 좋아했던 탓에 시험 점수는 잘 받았지만, 막상 시험이 끝나면 데면데면했던 사이. 영어를 잘한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지만 한국의 영어교육 특성상 읽기에만 한정된 능력이었다. 자막 없이 미드를 본다거나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을 건다거나 내 생각을 영어로 써내려가는 등의 영어 실력은 갖추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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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해 절반이 퇴학당하는 네덜란드 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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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7:29:45Z</updated>
    <published>2024-07-15T05: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 학사 유학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 안전한 치안, 높은 영어사용률 등이 특징이다. 옆나라 영국은 학비가 비싸고, 다른 유럽 국가는 언어 장벽 때문에 적응이 쉽지 않다. 이런 점에서 네덜란드 대학교는 저렴한 학비와 실생활 영어사용 환경을 제공하니 분명 메리트가 크다. 작은 나라이지만 델프트 공대, 에라스무스 대학, 암스테르담 대학, 흐로닝언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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