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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외 이슈와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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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5:0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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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 잡으려다 진짜 말문 막힐 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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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3:53:52Z</updated>
    <published>2026-01-02T13: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말 중 하나는 &amp;ldquo;너를 위해서야&amp;rdquo;다. 부모가 쓰면 잔소리고, 정부가 쓰면 규제다. 둘 다 선의를 가장하지만, 결과는 종종 통제다. 최근 국회를 떠도는 &amp;lsquo;허위조작정보 근절&amp;rsquo; 논의도 이 오래된 문장을 반복한다. 취지는 고상하다. 문제는 그 고상함이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느냐다.  존 스튜어트 밀은 이 질문을 150년도 더 전에 끝내놨다.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P8%2Fimage%2FPItaquJz02Nq4cArVIWxCoDkE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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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왜 이렇게 잘 속나 - 선동에 취약한 사회&amp;hellip;자유민주주의가 위태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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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5:50:23Z</updated>
    <published>2025-12-13T05: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민주주의는 제도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헌법 조문이 아무리 정교해도, 권력분립 장치가 아무리 촘촘해도, 그 체제를 떠받치는 마지막 기둥은 결국 시민 개개인의 판단력이다. 그런데 이 한국인들의 습성을 보라.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그저 여론에 휩쓸린다. 방송과 언론이 던져주는 프레임에 그대로 선동된다. 권력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믿고 따르고 종용된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P8%2Fimage%2FMv6sc-IwMVCE_eS3YIilNRCWB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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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매체의 선동 - 미디어 시대, 우리는 언제까지 선동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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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00:05Z</updated>
    <published>2025-11-30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으로서의 미디어와 '자극적 콘텐츠'의 함정  오늘날 대중매체는 단순한 '정보 전달자'에 머물지 않는다. 신문, 방송, 인터넷 플랫폼을 막론하고 대중매체 역시 엄연한 기업이다. 기업의 생존 원리가 이윤 추구에 있듯이, 미디어 기업은 더 많은 클릭, 시청률, 수익을 위해 움직인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자극적이고 시선을 끄는 콘텐츠를 생산한다.  문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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