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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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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몇 권의 책을 출판하기도 하고, 원하는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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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9T03:4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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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기 쉽다고 말하는 그들에게 배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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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20:33:32Z</updated>
    <published>2022-08-08T15: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공부할 때마다, 내가 접하는 모든 정보와 지식을 넘어서 강사가 어떻게 사람들을 모으고, 그 사람들에게 자신의 콘텐츠를 판매하고, 판매한 이후에 어떻게 소통하는 지를 예의 주시하며 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어떤 포인트에서 구매 버튼을 눌렀는지도 다시 한번 되돌아본다. 어떤 콘텐츠는 사고, 어떤 콘텐츠는 사지 않는데, 때때로 해당 정보가 궁금해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ulNo8MbBX3E4G33MnOuTZADBa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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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 효과적이지 않았을 뿐 회사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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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0:07Z</updated>
    <published>2022-07-26T01: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까지 납품해야 되는 건이 작업을 다 해놓고도 발송이 내부에서 누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월요일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모두가 알게 되었고, 담당했던 담당 피디와 작가들에게 관련하여 경위를 파악하고 보고하라고 했다.  나는 나대로, 거래처 대표님에게 내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 발송이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 다행히 거래처에서도 여유 있게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Gx23JGLOc92uDvAcUKlQAz2P8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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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고 싶을 텐데  도망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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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2:23:29Z</updated>
    <published>2022-07-14T18: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내 앞에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많을 땐 더더욱 그렇다. 실패했다는 걸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도, 그것을 인정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해결할 자신도 없을 때 도망을 친다. 나의 20대는 늘 도망친 곳에서 새로운 길을 찾았다. 드라마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글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쓸 자신이 없어서 대학교에서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QAYsEdGbLGgWXes4IStMMZTHP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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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일단 멈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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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21:59:48Z</updated>
    <published>2022-04-19T15: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 1분기를 지나오면서 회사와 직원 모두 리프레쉬가 필요하다고 생각됐다. 리프레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이유를 꼽자면, 우리가 열심히 달려온 1분기 점검 및 앞으로 나아가야 할 3분기를 생각하기 위한 일단 멈춤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워크숍 일정은 미리 잡아두긴 했지만, 쏟아지는 마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8csJAMdfHn4jTCjVDdBtLb8OS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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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내게 남겨준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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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9:25:27Z</updated>
    <published>2022-04-14T14: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와 함께 3월이 사라졌다.  코로나19에 걸리기 전까지는 슈퍼 면역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착각)을 하고 있었으나, 덜컥 걸리고 나니 면역력은 내게 1도 없었음을 실감하며 3월 한 달 내내 코로나19를 끌어안고 살았다. 문제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해 4월까지도 잔기침이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 이제는 끝물일까 싶다가도 다시 컨디션이 떨어지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chvieGJatb6hWAMlUAIdWOO5z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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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 직원들과 대화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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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22:18:23Z</updated>
    <published>2022-02-13T12: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들과 개인면담 시간을 가졌다. 개인면담 시간에는 회사생활에 대한 만족도와 회사에 제안하고자 하는 것들,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진로의 방향성, 그리고 개인의 진로 방향과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일치하는지에 대한 검토,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평상시에는 깊게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이 없기에 개인면담 시간에는 특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v2WynRyd9tpb74wBC_4JdteV3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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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콘텐츠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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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4:29:25Z</updated>
    <published>2022-02-06T18: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메타버스 시장에 진입할 엄두도 관심도 없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기에&amp;nbsp;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장에서도 콘텐츠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법인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rfaH0N4JSqkZ7nS2eb8VTKlS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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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량이 부의 척도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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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22:19:38Z</updated>
    <published>2022-02-06T17: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되고 나서 학습량을 급격하게 늘렸다. 지난 몇 년간 학습량이 제로에 가까웠다. 공부를 하지 않아도 세상이 흘러가는 정보들만 수집해도 세상을 따라갈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기존에 배웠던 것들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워졌다. 과거에는 변화의 속도가 내가 잠시 못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MQZFokrdbQgQMq17Qvn5BL7F9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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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로서 보낸 명절은 어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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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23:26:02Z</updated>
    <published>2022-02-06T11: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이 지나고 받은 인사 중에 며느리로서 보낸 명절은 어땠는지에 대한 인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며느리와 주부로서 보낸 명절이 일반적으로 보내는 명절과는 다른 것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남자들도 이런 명절 인사를 받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댁에 가서 힘들지는 않았는지, 명절 음식 하느라 힘들지는 않았는지 하는 인사말이다.  결론적으로 결혼을 하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euLCVXbTlBUxmsiHfRuK2CpFG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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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3년간의 성장 그리고 지금 나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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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4:11:21Z</updated>
    <published>2021-08-12T12: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랜드마크 고급과정에서 어시스트로 지원을 했다. 나는 19년도부터 지금까지 랜드마크에서 참가자로 교육받고, 참가자들을 지원하는 어시스트로 활동하며 나의 삶을 계속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19년도는 내가 막 뉴캄웹툰컴퍼니를 설립하고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던 시절이다. 그 당시만 해도 사람들이 내가 웹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7cthHKvCAvmny7uZzdI1Sy1nO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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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는 대신에 나에 대한 기본값을 다르게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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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0:15:07Z</updated>
    <published>2021-08-12T11: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이 고민이 있다며 물었다.  직원: 대표님, 제가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최근에 실수를 몇 개 했잖아요. 제가 평소에 꼼꼼하지 못해서 자꾸 그런 실수들이 나오는 거 같고, 그걸 고치고 싶은데 잘 안돼요. 어떻게 하면 꼼꼼하게 바뀔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제가 일적인 것뿐만 아니라 평소에서도 좀 덜렁대거든요.  나: 음... &amp;lsquo;나는 꼼꼼하지 않아&amp;rsquo;라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Hy2R-x7ep3AtQWKQXDBxyl2Nw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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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노하우 더하기와 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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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0:49:32Z</updated>
    <published>2021-06-05T10: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하기와 빼기  요즘 크게는 3가지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브랜드웹툰 제작사업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뉴캄웹툰컴퍼니. 라이브 커머스&amp;amp;라이브 웨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임파워. 요식업 컨설팅 및 운영대행을 하고 있는 #유어셰프. 각 사업별 포지션은 각각 다르지만 크게 3가지 사업을 운영하면서 요즘은 더하기와 빼기의 가장 간단한 원리를 사용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OhEIkZ0FVB4r1nxOlNG-s9J0d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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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직원들의 삶에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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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9:01:25Z</updated>
    <published>2021-05-11T16: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직원과 오랜만에 오프라인에서 만나 대화를 나눴다. 올해 25이고, 입사한 지 1년이 된 직원은 우리 회사의 다양한 프로젝트의 메인 웹툰작가이면서 언제나 회사가 힘들 때 응원을 아끼지 않는 직원이다. 직원이 함께했던 1년은 정말 버라이어티 한 1년이었다. 게다가 프리랜서로 우리 회사와 처음 일을 했다가 워낙 실력이 좋아서 입사 제의를 했던 직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XXob1g1XePB8UnHg453Im3Qg5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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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다시 시작했다 아무도힘 빠지지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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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27Z</updated>
    <published>2021-05-03T1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진행하던 프로젝트에서 수정 요청이 들어왔다. 처음엔 간단하게 몇 컷 정도만 수정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업체와 다시 이야기를 한 결과 전체적으로 재제작을 해야 되는 건이었다. 워낙 큰 프로젝트라 회사의 많은 인원이 투입되어 제작을 하고 있는 건이었다. 주말에도 작가와 함께 작업을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면서 시나리오 보강할 것들을 보강하고, 작화와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Lb6owTZ7K8WwRkBGbC8hCuj4h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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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1년이 된 직원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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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14Z</updated>
    <published>2021-05-01T16: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부터 지금까지 밀린 회사 서류 작성하고, 신고하고, 출력하는 일에 묶여서 컴퓨터 앞을 떠나지 못하고 있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꼬박 1년 동안 뉴캄웹툰컴퍼니에서 함께 일해 준 직원과의 대화를 나누려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은 1명의 직원이 1년을 채우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과 ZOOM으로 미팅 신청을 했고, 약 40분 동안 대화를 나눴습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auScV8r0-q87WDTaP4XXKxWbO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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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말과 행동이 미치는 영향 그 영향력을 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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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8:56:15Z</updated>
    <published>2021-04-18T15: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는 인생은 정말 각자도생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잘하면 되고, 나만 잘하면 되고, 나나 열심히 하자!라는 게 나의 생각이었고, 그렇게 행동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할수록 나는 그냥 혼자가 되었을 뿐, 내가 원하던 삶을 만들지는 못했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인생은 점점 더 외로워졌고, 나에게 가까이 오는 사람들에게도 거리를 두며 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lNJrDVq4xsrBKoe3vCKW3_g82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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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이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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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3:39:22Z</updated>
    <published>2021-04-12T15: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남편에게 &amp;ldquo;매일매일 더 사랑하고 있어.&amp;rdquo;라고 말했다. 그 순간에 진심이었고, 그런 감정이 요즘 들어 남편에게 말하고, (그러고 또 투닥거리면서 싸우고) 나는 그 말을 남편에게 한 것을 간직하지 않았는데, 며칠 후 남편이 문득 내게  &amp;ldquo;오늘 일하다가 문득 자기가 해준 말이 떠올랐어.&amp;rdquo; &amp;ldquo;무슨 말?&amp;rdquo; &amp;ldquo;그냥 요즘 점점 더 사랑한다고 했던 말. 그게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q34ZO-lYrnR7V9d5A_cFX1eMT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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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을 다시 가능성으로 만들 수 있는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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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21Z</updated>
    <published>2021-04-10T07: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시간 넘게 집을 쓸고 닦고, 어질러진 책상 위의 서류들을 정리했다. 주중에는 청소를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온 집을 마음껏 다 쓰다가, 토요일이 되면 대청소를 한다. 남편은 출근하고 없는 빈 집을 청소하면서 한 주 동안 정신없이 지냈던 나를 되돌아본다.  청소를 하던 중에 시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다. 안부를 묻는 전화였다. 시어머니는 자신의 오늘의 일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8KScwrDojktbZG6T_honYKX1l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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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목표는 불안함에서 시작됐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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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0:36:11Z</updated>
    <published>2021-03-09T01: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거래처와 미팅이 끝나고, 동행한 직원과 커피 한 잔을 마셨다. 리모트 워크 체계로 돌아가는 뉴캄웹툰컴퍼니 특성상 직원들을 만나는 건 흔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 직원들을 만날 때, 간단하게라도 차 한 잔, 밥 한 끼를 함께하곤 한다. 그리고 직원들을 만나면 나는 사실 직원들의 호구조사는 피하지만, 직원들이 걸어가고 있는 방향은 어디인지, 목표는 무엇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udNy5vNUEpBxLHeiuSydLvrzW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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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을 위해 노력하지 마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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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01:47:44Z</updated>
    <published>2021-03-01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더 나은 세상으로 바꾸기는 언제 끝이 날까요?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한 노력의 결과는 언제쯤 달성될까요? 끝이 있을까요?  이번에 랜드마크 Free to be Free to act 졸업생을 위한 포럼을 통해서 제가 얻은 것은 더 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2Fimage%2Ff2askZ3uR7MGDdozxOskUpqsw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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