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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근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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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포근코치 최지성입니다. 저의 공간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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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8:5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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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결과만 봐요?  - 과정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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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0:41:46Z</updated>
    <published>2023-05-25T08: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인물들이 공통점이 무엇일까? 자신이 집중한 일에 성공했다는 것이고 그 일을 사랑하고 애정을 가지고 그 길을 묵묵히 노력하면서 지나왔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결과를 보고 '멋지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존경하는 건 그 결과를 위해 많은 노력의 과정을 거쳐온 그들의 길이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어제 가르쳐준 수학문제를 오늘 또 물어보고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v1BorMURoqYVNFQepw3UNfHbc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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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위한 포근 코칭 - 내 아이를 위한 대화 코칭 - 판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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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23:13:56Z</updated>
    <published>2023-05-20T0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키우고 싶은 식물의 씨앗을 꽃시장에서 사 왔습니다. 그 씨앗을 소중하게 심어서 매일 좋은 음악을 틀어주고 물을 주고 햇빛이 잘 드는 곳으로 몇 번의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쑥쑥 자라던 식물이 어느 순간 꽃봉오리가 생기더니 해바라기가 피었습니다.   이 해바라기를 보면서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는 씨앗부터 너 자신 그대로 지내고 있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JZmlijrNo_bethWa7f_fmWt_v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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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은밀한(?) 사생활  - 어린이코칭 에피소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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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9:39:46Z</updated>
    <published>2023-05-12T00: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카드를 이용한 감정 알아보는 활동을 했다. 씨앗 하나를 심어주면 무럭무럭 잘 성장시키는 힘이 아이들에게 있기에 나는 아이들과의 활동이 뿌듯하고 즐겁다. 아이들에게 '감정카드'를 보여주기 전에 지금 감정을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는 아이들부터 감정이 아닌 생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 '좋다'라는 단어로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RmsFbhttrwzF5JyzUKD_1BmTV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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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가 미워질 때  - 죄책감을 자기 존중으로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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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9:38:48Z</updated>
    <published>2023-05-05T10: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미팅이 있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기회라고 생각했고 소통의 자리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동안 느꼈던 서운함과 그 일이 진행되는데 왜 어려움을 겪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리 쪽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고 느끼던 회의의 마무리 시간에 다른 팀의 어떤 분이 화를 내셨다. 우리가 제안했던 일들이 거북스럽고 불편하다는 내용이었다. 한 시간 예상했던 회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VodV5fgwVOuTLAs7H5rqefpY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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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은 내가 선택할 수 있을까?  - 행복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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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2:13:35Z</updated>
    <published>2023-04-28T14: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느 토요일 포근 코치의 하루&amp;gt; 편안한 오전이었다. 오전에 나는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서 남편에게 백화점에 가서 교환할 물건이 있으니 꼭 챙겨서 12시쯤 데리러 오라고 했다. 남편은 알았다며 걱정 말라는 표정을 지었다. 12시에 마사지가 끝났고 남편은 아이들을 뒤에 태우고 데리러 왔다. 그런데 웬걸~남편의 표정이 미안해하는 표정이었다. 내가 부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THoKTHwFNlAg0AWEIOdtabkc6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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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친해지기  - 나의 분노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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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34:26Z</updated>
    <published>2023-04-22T05: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살인 우리 집 둘째 아들은 종이 접기와 그리기를 엄청 좋아한다. 색색의 종이를 접고 자르고 오리고, 그 시간 아이는 몰입을 하고 자신의 세상에 빠져있다. 어제 분명 방을 치웠는데 저녁에 보면 온갖 종이가 바닥에 흐트러져있고 언제 방을 치웠는지 모를 방이 되어있다. 아이가 비염이 있기 때문에 방이 어질러지면 나의 마음은 방을 깨끗하게 치워야겠다는 생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WthfVbA6AtHbBbb-Au2-rwMRx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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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 나랑 친구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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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7:16:16Z</updated>
    <published>2023-04-22T02: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타인을 안다는 것  남편과 처음 만났던 때가 생각이 난다. 2003년 겨울이었다. 190cm의 큰 키에 운동할 때의 모습이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을 물어보았을 때 서울말씨로 나긋나긋하게 알려주는 모습에 남편이 갈수록 좋아졌다. 모든 모습이 멋져 보이던 시기였다. 사귀기 시작하면서 단점도 보이기 시작했다. 의외로 냉정한 면도 있었고 무심한 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a6Soo96vAWrc6hos98yCii_OC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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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내 인생의 답이 내 안에 있을까? - 해답은 우리 안에 있다_셀프질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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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56Z</updated>
    <published>2023-04-14T01: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코칭에 앞서서 빠지지 않고 전달하는 사항은 &amp;lsquo;제가 답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amp;rsquo;라고 안내하는 것이다.  나는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30년 이상 다이어트를 하면 살아왔고 시도해 본 다이어트 횟수는 100번 이상이고 종류도 다양하다.  성공했을까? ㅎㅎㅎ 남들의 기준으로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YBv_hX8oMJiZazhgashITph1x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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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코치로 살아가기  - 나는 어쩌다 코치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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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2:14:50Z</updated>
    <published>2023-04-10T11: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했던 내 인생  나의 전공은 전자공학이다. 세부적으로 들어간다면 음성인식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 나는 참 성실한 학생이었다. 선생님 말씀과 부모님 말씀이 세상이 전부인지 알고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고 나의 인생을 바라보니 내가 원하는 인생의 흐름은 아니었다.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왜 이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나는 아침 9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Ym%2Fimage%2F_ScS5MDdj1hfK9pKTM6dtZPOz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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