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별피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 />
  <author>
    <name>9407661566da4b4</name>
  </author>
  <subtitle>방송 기획, 제작 프로듀서, 뉴미디어 방송작가, (전)KBS한국방송 근무 / (전)국민TV 프로듀서 / (현)아트디렉터, (현)디지털 크리에이터 (현)대학출강</subtitle>
  <id>https://brunch.co.kr/@@figx</id>
  <updated>2023-04-04T04:28:12Z</updated>
  <entry>
    <title>금기숙의 패션아트 Fashion Art - 최초 패션 Art 에서 입는 조형 Art로 새롭게 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6" />
    <id>https://brunch.co.kr/@@figx/46</id>
    <updated>2026-03-07T08:48:19Z</updated>
    <published>2026-03-07T08: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u0dW_RAyxrlzobSRmZ3xdmoLZb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시고 사진전 - 마케팅으로 태어난 요시고의 색다른 사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5" />
    <id>https://brunch.co.kr/@@figx/45</id>
    <updated>2026-03-07T08:42:14Z</updated>
    <published>2026-03-07T08: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랄까? 사진전을 보러 갔다가 놀이를 하고 온 느낌적 느낌.  미국, 일본, 한국, 스페인...  그가 좋아한다는 나라 대한민국의 색깔도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  사진을 잘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에 대한 이해도 즁요하지만... 그냥 사진은 이쁘면 되지 않나? 내가 추구하는 이쁨들... 아름다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gJUOdt5ff8Bn41TR4voFGbAqiD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산그룹 회장이 아닌 박용만 사진작가 - 71세 사진 작가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4" />
    <id>https://brunch.co.kr/@@figx/44</id>
    <updated>2026-03-07T07:48:42Z</updated>
    <published>2026-03-07T07: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생각하는 좋은 사진이란? &amp;ldquo;다시 보고 싶은 사진&amp;rdquo;   그래서 인지 색감이나 느낌이 따뜻했다. 88서울 올림픽뷰터 고궁, 여행괘 출장으로 만난 세계곳곳들의 거리,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 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EDbBvu55jzWdqQhIaIN-RdlGq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7  - 베를린에서 튀빙겐으로... 아름다운 교육 도시 튀빙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3" />
    <id>https://brunch.co.kr/@@figx/43</id>
    <updated>2025-09-25T03:15:37Z</updated>
    <published>2025-09-25T03: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서 튀빙겐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이동수단은 기차다. 유럽의 기차는 연착되는 것은 기본이고, 독일의 기차 연착은 유명하다. 자칫 시간이 길어질 경우, 3시간에서 4시간을 길에서 헤메야 하는 낭패를 겪는다.  숙소에서 중앙역으로 향하는 단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누구하나 뒤처짐 없이 시간에 맞춰,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  단원중에 튀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5l1ziCX7Y3d3F5Kg-h--76tVs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6_베를린 안녕 - 알렉산더 플라츠, 삼위일제 교회에서 교민들의 눈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2" />
    <id>https://brunch.co.kr/@@figx/42</id>
    <updated>2025-09-18T04:44:56Z</updated>
    <published>2025-09-18T0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서는 마지막 공연이 있는 날이다.  삼위일체 교회에서의 공연 준비는 순조롭게 이뤄졌다. 홀로아리랑을 해금으로 연주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초보 연주자의 모험? 같은 일이었으니까. 하지만 끝까지 대한민국의 소리를 들려주고 싶은 욕심도 서서히 자리잡았다.  삼위일체 교회를 베를린 독일 현지 주민들과 우리 교민들이 꽉 채워 주셨다. 나의 홀로 아리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hd0RUvNqU-3TiMzGPsxNJhZa2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5 - 미테구청 앞에서 울려퍼진 홀로아리랑,  오페라 나부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0" />
    <id>https://brunch.co.kr/@@figx/40</id>
    <updated>2025-09-18T04:33:12Z</updated>
    <published>2025-09-18T04: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도 미테구 소녀상 이슈가 한창이었기 때문에 독일에 거주하는 한국인, 특히 코리아협회 회원들을 비롯한 인권운동가들의 소녀상 지키기는 독일 내에서도 관심이 높았다. 상당히 많은 베를린 시민들 역시 미테쿠 시장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존중헤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고, 소녀상 철거에 반대하는 분들도 많아서 힘이 났다.   미테구청 앞에서의 버스킹 공연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Yh0rA_3Z0YBby4LNDFohd7uuhw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준비될때까지 기다리기? 그냥 시작? - 글쓰기를 시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41" />
    <id>https://brunch.co.kr/@@figx/41</id>
    <updated>2025-09-18T09:28:41Z</updated>
    <published>2025-09-17T12: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자기 존재에 대해 확인한다. 나는 어디어 소속되어 있는가? 나는 무슨 일을 하는가?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나?  의식주를 제외하고 음악, 미술작품, 책, 여가활동 등 각자가 추구하며 좋아하는 분야와 좋아하는 것들이 있다. 카테고리로 분류해 분야 별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잠시 생각. 그리고... 나의 과거로부터의 역사가 현재를 만들고, 그 현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XsafEffGiNVsCXzeFgtFT0nbF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4 - 베를린 화해의 교회에서 울려퍼진 힌국의 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9" />
    <id>https://brunch.co.kr/@@figx/39</id>
    <updated>2024-09-26T22:25:33Z</updated>
    <published>2024-08-05T1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해의 교회는 분단과 평화의 상징으로 동독에서 탈출하다 희생당한 138명의 사람들을 기리는 곳이자 분단의 희생자를 기리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다. 원래 이 자리에 있던 교회는 1885년에 세워졌다. 동독지역으로 분리된 곳이었지만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의 많은 주민들이 예배를 드리는 곳이었다.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이후에 왕래가 어려웠지만 서베를린 사람들이 찾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eXzpJwDybOyfV4da6heLogQK1-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3 - 베를린 장벽에서 버스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8" />
    <id>https://brunch.co.kr/@@figx/38</id>
    <updated>2024-07-25T15:13:34Z</updated>
    <published>2024-07-25T15: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해서 연주했다. 홀로 아리랑 전주를 하는데 가슴으로부터 무언가 울컥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눈물을 참느라 얼마나 애썼던지..... 종합예술단 봄날의 한 일원으로 베를린 장벽에서 합창을 했다는 것이 뿌듯하다. 1년 전 독일을 향한 우리들의 도전은 현실이 되었고, 베를린 장벽에서 노래하는 우리 모두는 같은 마음이었으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i-0kHz89oZbOnYXa1vDH73kjh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2-2 - 민주주의 상징 브란덴부르크 문, 독일 국회의사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7" />
    <id>https://brunch.co.kr/@@figx/37</id>
    <updated>2025-09-17T14:25:27Z</updated>
    <published>2024-07-25T13: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월드컵이 한창였기에 브란덴브르크 문을 멀리서 바라봐야 하는 상황였다. &amp;nbsp;독일 상원의회 건물을 지나 독일 의회 건물로 가는 길 베를린 장벽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역사적인 현장들을 고스란히 남겨 관광상품으로 만든 독일의 여유가 부러웠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통일이 이뤄진다면? 한반도 여러 곳곳을 찾아 오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생기겠지? 마음 한켠에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hYOP_VAx_x0SKfJo2TEjDbZVcN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2-1 - 베를린... 그 안의 평화의 소녀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6" />
    <id>https://brunch.co.kr/@@figx/36</id>
    <updated>2024-07-27T01:26:01Z</updated>
    <published>2024-07-25T11: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6일 아침에 눈을 뜨니 18시간 비행의 여독으로 온 몸에 열이 났다. 그래도 일정을 소화해 내야 했다. 베를린 남부 마리앤 펠레역에서 가까운 작은 마을에 숙소. 독채를 빌려 단원 20명이 함께 5일을 생활했다 베를린에 도착해 다음날부터 강행군이었다. 첫 공연은 미테구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이뤄졌다.  현재 소녀상 비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VEODPh8ySLiwbzZEifpU87qkI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음악여행 1 - 인천공항-이스탄불 공항 경유-베를린 공항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5" />
    <id>https://brunch.co.kr/@@figx/35</id>
    <updated>2024-07-25T13:36:46Z</updated>
    <published>2024-07-20T13: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강릉세계합창대회에서 종합예술단_봄날이 금상을 탔다는 이유로^^ 베를린 선교부(Berliner Missionswerk)의 초대가 있었다. 합창단이라 하기엔 작은 규모지만 세계적인 합창대회에서 그것도 독일이 주도하는 합창대회에서 상을 탔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 베를린 선교부 의장인 타일레만 박사님의 초대에 의해 성사된 독일 음악여행 열흘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uQcy5qox9JeAemaPH-4oFz_yHW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한달살기 에필로그 - 설레임으로 시작해 인생을 돌아보며 다시 설계할 수 있었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4" />
    <id>https://brunch.co.kr/@@figx/34</id>
    <updated>2023-11-19T11:23:34Z</updated>
    <published>2023-08-16T05: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이_에필로그  2021. 02.23. 화요일 맑음  제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지금.. 제주에서의 추억들이 스친다. 제주에서의 한 달이란 시간은 내게 치유와 쉼... 그리고 희망이라는 긍정의 마음을 선사했다.제주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어디에 차를 세우고 있어도 아름다운 풍광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물론 예전보다 여기저기 개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RM6escED-KN-xtKgamobrxQyF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 한달살기 마지막 날 - 아름다운 추억으로,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3" />
    <id>https://brunch.co.kr/@@figx/33</id>
    <updated>2023-10-01T02:52:35Z</updated>
    <published>2023-08-16T05: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이_29일차 2021.02.22 월요일 맑음 제주를 떠나 육지로...  제주에서 목포를 향해 항해중인 카페리호 안에서...여긴 망망대해^^ 9시가 조금 넘으면 이제 목포에 닿는다..  오후 5시에 제주항을 떠나는 순간의 아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뱃고동 울리는 소리가 왜그리도 서운하던지. 이제 제 자리로 돌아가야 할시간...  집에서 제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LTl-vuYAojczi7rMm-Jnrcm2V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월성(지),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명월초, 협재 - 제주의 소소한 명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2" />
    <id>https://brunch.co.kr/@@figx/32</id>
    <updated>2023-10-09T06:44:41Z</updated>
    <published>2023-08-16T04: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이_28일차 2021.02.21 일요일 맑음  &amp;lt;오늘의 일정&amp;gt; 1.명월성(지)  1270년 고려원종 11년에 삼별초의 별장 이문경이 고려에서 파견된 관군을 진압하고 탐라를 점령할때 상륙한 곳이다  1510년 중종 5년에 제주 장림 목사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목성으로 쌓고 1592년 선조 25년에 목사 이경록이 이를 석성으로 개축하였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LJGBWceGVKVA9zBc1Tb48_Swk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월봉, 제주 추사관, 송악산 둘레길, 대평리 - 제주에서 추사 김정희를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1" />
    <id>https://brunch.co.kr/@@figx/31</id>
    <updated>2023-08-16T08:58:57Z</updated>
    <published>2023-08-16T04: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이_27일차 2021.02.20 토요일 맑음  날씨가 맑았지만 시야가 좋지 않았던 날이다... 제주에서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약간의 아쉬움이랄까? 또 가고 싶었던 곳이나 못가본 곳을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만나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이번엔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꼭 이뤄보겠다는 의지가 발동해 제주살이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98R_EB_h34zI7sQ5kyqywNABp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문오름, 제주돌문화 공원 - 백기완 선생님 생각하며 걸었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30" />
    <id>https://brunch.co.kr/@@figx/30</id>
    <updated>2023-10-13T04:48:48Z</updated>
    <published>2023-08-16T0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이_26일차 2021.02.19 금요일 맑음  날씨는 따뜻해 졌다.  바람도 없는 모처럼 맑은 푸른 하늘! 백기완 선생님의 영결식이 있는 날이라 실시간 소식을 확인하며 마음을 함께 했던 날... 잊지 못할 날이다.  이틀을 날씨로 인해 움직이지 못해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걷기로 했다. 걸으면서 남편과 백기완 선생님 이야기를 많이 했다. 한 세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bJuOv8IZekmFWM0hOlimD_k9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립제주박물관, 용연구름다리, 무지개해안 - 길을 잘못 둘었는데 아른다운 야경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29" />
    <id>https://brunch.co.kr/@@figx/29</id>
    <updated>2023-11-07T10:59:05Z</updated>
    <published>2023-06-25T09: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기_25일차 2021.02.18 목요일 흐림, 맑음, 강풍  오늘도 강풍으로 아침을 열었다. 어제 내린 눈은 어느새 녹았지만 제주에 도착해서 오늘까지 중에 가장 추운날 인듯 싶다. 오늘부터 무언가 정리하고 있는 나^^ 집에서 가져온 간편식품이나 양념도 정리하고, 어제 세탁기에 돌린 빨래가 잘 말라 정리도 하고... 마음을 비우며 무언가 정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MapwRkE_1ErfKvSdw4Ot_LhSU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이 묶인 그날..제주 애월 숙소 방콕 - 제주의 날씨에도 희노애락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28" />
    <id>https://brunch.co.kr/@@figx/28</id>
    <updated>2023-08-12T12:02:43Z</updated>
    <published>2023-06-25T09: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기_24일차 2021.02.17 수요일 눈, 비, 바람, 맑음, 흐림  눈과 비가 뒤섞인 강한 바람이 불었다. 내일까지 기상상황이 대설, 비바람, 강풍이라고 실시간 문자가 온다. 글을 쓰고 이 순간은 바람이 잦아들긴 했지만... 그래도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동안 갔던 곳을 정리해 보기도 하고... 책도 읽고.. 오랜만에 TV를 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4tYq4EmcyHYlbOi-Tta6pqjh0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랑쉬오름, 제주해녀박물관, 북촌너븐숭이43위령성지  - 제주의 오름에 스며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igx/26" />
    <id>https://brunch.co.kr/@@figx/26</id>
    <updated>2023-08-10T01:27:14Z</updated>
    <published>2023-06-24T00: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한달살기_23일차 2021.02.16 화요일 맑음, 비, 강풍  제주의 날씨는 시시각각 변화무쌍해서 일기예보를 자주 확인하게 된다. 맑은 날씨로 아침을 열었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우박, 비, 바람으로 장식! 제주에서 바람10m/s는 솔바람 정도? 어느순간 바람에 적응이 된듯 하다. 오늘은 제주의 해녀, 4.3의 역사를 만났다. 그리고...제주도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gx%2Fimage%2FFAPujXxBbvc72av15_u1huXVC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