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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꼬하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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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kohui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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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철재료로 지속가능한 건강한 집밥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마크로비오틱 자연요리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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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2:4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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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고기러버가 채식지향을 선언하다!  - 맛있는 채식지향 집밥생활 가이드 1. 채식지향 집밥 어떻게 시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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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6:11:16Z</updated>
    <published>2024-09-02T04: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식만이 건강한 집밥일까?  최근 들어 비건 식당, 비건 제품 그리고 다양한 대체육 상품들의 광고를 여기저기서 쉽게 접하면서 한국에서도 채식, 비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을 몸소 느낄 수&amp;nbsp;있다.  채식을 하는 사람들은 건강, 종교, 환경문제나 동물보호 와 같은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채식의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베지터리언과 비건의 차이부터 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mi%2Fimage%2F721kyFxrzyg-PE7ryniX05kHe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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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건강한 집밥생활 가이드를 시작하며..  - 주방에 서는 그 순간이 집밥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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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8:16:07Z</updated>
    <published>2024-08-08T07: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식은 맛으로 먹는 게 아니야!'    얼마 전만 해도 건강식에 대한 나의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다.  건강식은 맛은 없지만 건강을 위해 챙겨 먹어야 하는 하는 식사가 내가 생각하는 건강식의 정의(?)였던 것 같다.    한 치 앞도 모는 게 인생이라던데... 신혼 3년 차, 30대인 나에게 갑자기 찾아온 '젊은 암환자'라는 타이틀은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mi%2Fimage%2FqGVzV_a6E5a-vjGFPfutZFi2u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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