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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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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자원봉사자 다윗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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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0:2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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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요즘 관심사 - &amp;ldquo;내가 요새 가장 많이 검색하는 것&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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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2:10:48Z</updated>
    <published>2025-02-04T11: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많이 검색을 한다는 말은, 평상시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뜻인데 난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amp;lsquo;고양이&amp;rsquo;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검색하고 있어   집에서 키우는 반려묘뿐만 아니라 &amp;lsquo;길고양이&amp;rsquo;나 &amp;rsquo; 유기묘&amp;lsquo; 등도 검색하고 있지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고양이와 함께 지내다 보니까 자연스레 고양이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되더라고  고양이 간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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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의 힘에 대하여 - 칭찬으로부터 발견한 재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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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19:14:22Z</updated>
    <published>2024-09-16T23: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클 루셀의 책 &amp;lsquo;놀라움의 힘(상상스퀘어 출판사)&amp;lsquo;을 읽고 있는 중인데 서문에 누군가의 칭찬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에 대한 새로운 믿음을 형성시킨다는 내용에서 내게도 그런 사례가 있었단 걸 떠올렸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무렵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교내에서 과학 관련 글쓰기 대회가 열렸었다. 교내의 모든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rk%2Fimage%2FaaOuSWf2H02QEyxDfANYjvBrK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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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장소 - 나만의 힐링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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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5:08:03Z</updated>
    <published>2024-06-10T02: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시화 시인님의 &amp;lsquo;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amp;rsquo;라는 책에서 &amp;lsquo;내면의 성소&amp;rsquo;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내용이 내 주의를 끌었다. &amp;lsquo;내면의 성소&amp;rsquo;라니, 무슨 뜻이지? 가톨릭 신자라 평상시에도 성지순례나 성당, 사역지 같은 거룩한 장소들에 관심이 많았는데 책에서 다루는 내면의 성소는 그런 거창한 게 아니었나 보다. 책에서는 심리학자 &amp;lsquo;칼 융&amp;rsquo;의 돌집을 주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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