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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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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은 말보다 먼저 흐르고, 조직은 그 말 없는 감정 위에 서있습니다. 말로는 드러나지 않는 구성원들의 심리를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단단한 마음이 모여 단단한 조직이 되길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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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5:5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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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흐르는 감정을 읽다 - 말보다 먼저 움직이지만 보이지 않는 심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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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9:32:23Z</updated>
    <published>2025-11-16T09: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늘 말과 행동보다 먼저 흐른다. 회의실의 온도, 리더의 눈빛, 침묵의 길이. 이 모든 건 말이 되기 전의 감정들이다.  조직은 이런 감정 위에 서 있고, 그 위에 제도와 규정이 얹힌다. 겉으로는 논리와 데이터로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다.  불안이 많으면 보고서가 늘어나고, 두려움이 많으면 회의가 길어진다. 책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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