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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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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ndiy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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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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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4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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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앞두고 - 25년 5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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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42:29Z</updated>
    <published>2025-06-10T0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은 하늘, 투명한 물, 푸른 나뭇잎.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이에요. 점점 심해지는 여름 더위에 최애 계절에서 제외되기 직전이지만 여름을 생각하면 늘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일까요, 저는 하늘색과 연두색을 좋아합니다. 연두색과 하늘색도 여름과 잘 어울리는 색이거든요. 의도하지 않아도 이미 제 시선은 그 색들 앞에 멈춥니다. 하루는 소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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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워질수록 편해지는 타입인가, 신중해지는 타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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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1:13:12Z</updated>
    <published>2025-06-02T09: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친구들과 어떤 일을 결정해야 했던 적이 있었는데 나와 한 친구는 계속해서 대립한 상황에 놓였다. 답답한 마음에 무리에 있던 다른 친구에게 이 상황을 말했다가 내가 가까운 사람에게 더 고집을 부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이에게는 어지간하면 &amp;lsquo;네가 하고 싶은데로 하자&amp;rsquo;라고 하며 배려하는 모습을 잘 보이는데 정말 친한 이들에게는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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