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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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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첫마음'을 좋아하는 20년차 워킹맘입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봐야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아들, 츤데레 남편과 삽니다. 마케터, 코치로 살고 있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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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5:3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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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를 밀어 보세요. - 밀어본 적 없는 내 어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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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6:36:59Z</updated>
    <published>2024-03-31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kg짜리 덤벨을 구입했다고 말씀드리자 선생님께서&amp;nbsp;집에서 할 수 있는 덤벨 운동을 몇 가지 알려주셨다. 덤벨 운동은 가능하면 앉아서 하라는 팁도 주셨는데, 하체는&amp;nbsp;움직이지 않고 안정적으로 상체 운동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제는 이름도 외운 사레레(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누워서 하는 라인익스텐션, 그리고 덤벨숄더프레스가 선생님께서 꼭 하라고 알려주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WKxY15DWy4ivLKII3wiUxaiAo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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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끈한 등+라인 잡힌 팔+애플힙 - 내가 갖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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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3:23:58Z</updated>
    <published>2024-03-24T16: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PT를 시작한 지도 한 달이 넘어간다.  일주일에 두 번씩 (출장 갔을 때 빼고) 꾸준히 받았다. 꾸준히 '받기만' 하고 내가 '스스로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함정이다.  1/3 지점쯤 온 지금... 그냥 &amp;quot;살기 위해&amp;quot;,  &amp;quot;건강해지려고&amp;quot;라는 이유 말고 스스로 원하는 모습에 대해 한 번 그려보았다.  가만 생각해 보니 언제부턴가 뒤태에 더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it32VhMsgcSnM7sN3phSkxpAz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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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부터 잡고 시작하겠습니다. - 운동 기본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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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8:00:01Z</updated>
    <published>2024-03-17T07: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지에서의 미천한(?) 운동 기록을 뒤로 하고 다시 PT 선생님을 만났다.  &amp;quot;회원님, 출장 가서 운동 좀 하셨습니까?' 아니나 다를까 선생님의 질문이 들어왔다. &amp;quot;생각보다 호텔 피트니스가 조그맣더라고요. 트레드밀만... 주절주절...&amp;quot; &amp;quot;하하하 그래도 아예 안 하신 것보다는 뭔가 시도라도 했다니 잘하셨습니다!&amp;quot;  내가 너무 운동 생초보이라 그런지 늘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4619IcK4l8RXjYeIfZf7W6Ok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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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 처음 호텔 Gym 가봤습니다 - 그냥 입장한 것만으로도 나 스스로 칭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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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1:26:26Z</updated>
    <published>2024-03-10T15: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PT를 딱 세 번 받고 긴 출장이 잡혔다. 선생님께서 전 세계 어느 호텔에 가도 있을법한 운동 기구 위주로 사용법을 알려주시며 신신당부하셨다. &amp;quot;회원님, 출장 가서 꼭 운동하시는 겁니다!&amp;quot; &amp;quot;네! 선생님! 그럴게요.&amp;quot;  약속은 했지만 긴 비행에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그런데 현지 도착 후&amp;nbsp;이틀째 되던 날 시차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새벽같이 눈이 떠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sAIX1Yf2blgJ2T2JHFvxu-SBP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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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린이의 체성분 유형 CIDP 테스트 - 운동 시작하던 날 인바디 측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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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23:57:55Z</updated>
    <published>2024-03-03T15: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원님. 운동하시는 목적이 뭐예요?&amp;quot; &amp;quot;저요? 음... 건강해지려고요.&amp;quot;  PT 시작하기 전 상담실에서 선생님과 나눴던 대화이다.  요즘 - 아니 요즘도 아니지 - 한참 전부터 PT를 받으면 바.프.(바디프로필)를 찍는 것이 유행이다. 하지만 나는 그야말로 '살기 위해', '더는 안될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TfdFFlyl9h0viZsOtrucBwWb8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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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PT 등록 - 나... 잘할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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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21:02:34Z</updated>
    <published>2024-02-18T15: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똑똑... 저 PT 상담 왔는데요&amp;quot; &amp;quot;아 회원님 들어오세요~&amp;quot;  작년 12월 말 회사 안에 있는 피트니스에 PT 상담을 받으러 갔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PT를 받을 수 있고 30분 동안 하기 때문에 가격도, 시간도 부담스럽지 않겠지라는 생각이었다. PT 수강료, 선생님에 대한 소개를 받고 어느 정도 내용을 파악한 후 상담실을 나서려는데 상담 직원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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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브랜딩, 어떻게 할 건데... - by Upfly 유연실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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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20:59:49Z</updated>
    <published>2024-02-04T13: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수 년째 마케터로 일하고 있지만 정작 나의 브랜딩에 대해서는 잊고 살던 나에게 흥미로운 강의가 있어서 여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 이 내용은 유연실 님이 윌라에서 하신 강의를 요약/편집한 내용입니다*  -&amp;nbsp;퍼스널 브랜드란? &amp;quot;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하는 이야기다.&amp;quot; &amp;quot;Your Personal Brand is wha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B-HuAO-bakpWO_RHIx62mXRR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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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거 | Triggers - 세상 어려운 '변화'를 지속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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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5:34:14Z</updated>
    <published>2024-01-28T14: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북클럽을 통해 읽고 공부했던 [트리거]라는 책의 내용 중 기억하고 실천하고 싶은&amp;nbsp;내용을 담아본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로 알려진 Marshall Goldsmith는 컨설턴트이자 교육자이자 코치이다. 이 책은 '나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를 지속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우선 진정 변화를 하고 변화할 결심이 있는지에 대해 체크하라. 우리는 아침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MiQSj-_p9kaKIycBYZSmv-IgI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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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QUIZ~~ - 너무너무 헷갈려 &amp;gt;..&amp;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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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2:41:17Z</updated>
    <published>2024-01-21T14: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맞춤법 하나는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브런치 글을 쓴 이후에도 맞춤법 검사를 하면 띄어쓰기 오류는 수두룩이고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지적을 받기도 한답니다.   여러분도 아래 맞춤법 퀴즈 한 번 풀어보실래요?  제이든의 답이 표시되어 있는 것은 트릭입니다. 하하하  1 번 정답은 '며칠'이에요. 맞춤법 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_0eZrB7wdUeHSMIymx3-N0DsR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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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메모의 기술 - 김익한 교수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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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7:31:44Z</updated>
    <published>2024-01-07T08: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일기나 메모하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보물단지로 모시고 있는&amp;nbsp;보스턴백이 하나 있는데 그 안에는 중학교 때부터 쭉 써온 일기장, 시집등이 들어있다.  통역사로 일하면서&amp;nbsp;상대가 말했던 것을 제대로 통역하기 위해 '노트 테이킹'을 오랫동안 훈련했다. 노트테이킹은 그가 한 말을 '빠짐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적어 내려 가는 것이&amp;nbsp;핵심이다. 나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v2cW897JUfAExzxaD3H9P3cxs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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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동의 배.성.실. 공간 - 배우고 성찰하고 실천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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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6:48:10Z</updated>
    <published>2023-12-17T14: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고 성찰하고 실천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배우는 것을 참 좋아한다. 하지만 배우고 성찰하는 것까지는 잘 가는데, 아쉽게도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고 나서 열심히 정리하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실천하겠노라 의지를 불태우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까맣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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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과 '추억'의 차이는? - 좋은 기억을 추억하기 위해 브런치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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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5:53:54Z</updated>
    <published>2023-12-10T14: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과 추억의 차이는 뭘까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기억: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냄 추억: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이나 일  AI는 또 이렇게 정리해 주네요.  기억은 과거에 발생한 사건이나 경험을 뇌가 저장하고 유지하는 능력을 나타내며,  추억은 이러한 기억들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5EfiFzq0AlqQAP4elrrfebF_V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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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를 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 운동은 무조건 좋긴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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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0:48:04Z</updated>
    <published>2023-12-03T13: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아이는 어떤 운동을 하나요?  앞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제이든은 초등 3~4학년 때 한참 축구에 빠져 있었답니다.  &amp;quot;엄마, 나 축구 배우고 싶어요.&amp;quot; &amp;quot;축구? 음... 알겠어. 엄마가 좀 알아볼게.&amp;quot;  막 이사를 온지라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주변 축구클럽에 쭉 전화를 돌려봤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C9JieiMaCxsHXBAv1xIjUv3O-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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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축구 공격수는 누구? - 수비수도 궁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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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25:42Z</updated>
    <published>2023-11-26T1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축구 공격수는 누구인가요?  제이든이 한참 축구에 빠져있던 2019년, 아빠의 질문에 제이든이 답한 선수는 바로바로...  1. 메시 2. 호날두 3. 음바페 4. 네이마르 5. 살라였네요. 축알못이던 엄마는 아들과 함께 열심히 프리미어리그를 보기 시작합니다. 제이든은 새벽에 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볼 수 없는 것을 아쉬워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PKBn4cFzs4pIZogPthKfUG3MF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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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퀴즈 타임~므 - 이것을 무엇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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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0:59:13Z</updated>
    <published>2023-11-19T14: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아이와 함께하는 QnA 노트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함께 풀어보시라고 문제부터 나갑니다!! * 이것은 무엇일까요?1. 남자는 있고, 여자는 없습니다.2. 아빠는 없고, 엄마는 있습니다.3. 책상에는 있고, 의자에는 없습니다.4. 지구에는 없고, 달에는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제이든은 퀴즈 맞히는 것을 참 좋아한다. 아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6EmiWGa9nx0w0xivnkv-g4Caq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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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 아이들은 똥 방귀 얘기를 참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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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5:53:43Z</updated>
    <published>2023-11-12T10: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이든은 어려서부터 목욕을 참 좋아했다. 호주에 있던 1년 동안은 집에 욕조가 없어 목욕을 못해서 아쉬워했다.&amp;nbsp;한국에 돌아와서는 1주일에 2~3번은 탕목욕을 했다. 내가 욕조에 물을 받아주면 제이든은&amp;nbsp;샛노~란색&amp;nbsp;입욕제를 풀고 들어가서 신나게 놀았다. 물장구를 치고 혼자 여러 가지 장난감으로 역할극을 하고 놀았다.  초등학교 4~5학년이 되자 뜨거운 물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qrtz1SVoc2aO4vkLtUnYdHUAg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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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ㅁㄴ로 만들 수 있는 단어는? - 초성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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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4:24:22Z</updated>
    <published>2023-11-05T13: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ㅁㄴ 이 초성을 보고 '어머니' 외에 다른 단어를 먼저 떠올릴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본다.&amp;nbsp;그때는 제이든의 답을 보고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첫 번째 문제의 첫 번째 답이 '제이든의 어머니 = 바로 나'라는 생각에 갑자기 히죽 미소가 지어진다. (별 것에 다 의미를 두는 나다 ㅋㅋ)  제이든의 답과 제이든파의 답을 본 이후 또 ㅇㅁ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hjbIGfzaEM1dwoxXYl7Q9QRsm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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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아들의 1일 1 문답 - 질문과 답으로 나눠보는 부자간 소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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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1:50:28Z</updated>
    <published>2023-10-22T15: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아들은 요즘 무슨 생각을 할까?&amp;quot; 어느 날 문득 남편이 물어왔다. &amp;quot;글쎄~ 갑자기 그건 왜요?&amp;quot; &amp;quot;음... 아들하고 재미있게 소통도 하고 생각도 좀 들어볼 겸 내가 생각한 게 하나 있어.&amp;quot; &amp;quot;오우~ 뭔지 모르겠지만 기대된다.&amp;quot;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아래 Q and A 노트다. 집에 있던 노트 중 가볍기도 하고 아들이 좋아하는 색깔이 파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P5NKkLwSEWVXta9KH7HDUpyv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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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1년간의 호주살이를 마치며 - 첫 번째 브런치 연재의 막을 내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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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5:59Z</updated>
    <published>2023-10-12T12: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호주살이 이야기의 마무리를 하려니 처음 브런치 작가를 신청했을 때가 떠오른다. 호주 이야기와 에세이 한 편으로 신청했는데, 한 번에 받아들여지면 너무 좋고, 안된다고 해도 실망하지 말고 또 신청해야지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한 번에 승인 메일이 와서 뛸 듯이 기뻤다.   4월 30일 막상 첫 글을 발행하려니 망설여졌던 것도 사실이다. 사진을 공개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W8liYEfLSpdstol16vT3LkYjh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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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척추압박골절입니다. - 귀국 전 불의의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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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7:28:28Z</updated>
    <published>2023-10-08T14: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네가 온 이후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초반에 주니네가 자동차를 사기 전에는 제이든과 주니의 등하교를 함께 하기도 했고 주말이면 함께 공원이나 캠핑을 다니며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음에 감사했다.  나는 딸이 없어서 그런지 주니의 동생 유니가 참 이뻤다. 사실 나는 딸하고 같이 커플 원피스를&amp;nbsp;입는 것이 로망이기도 했고 여자 아이들 머리 땋아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hH%2Fimage%2F23clJDHDHTXp29uoSVdTZNvLt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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