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현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j2" />
  <author>
    <name>dc7422104b534e6</name>
  </author>
  <subtitle>서현민의 일기장</subtitle>
  <id>https://brunch.co.kr/@@fjj2</id>
  <updated>2023-04-09T07:56:54Z</updated>
  <entry>
    <title>위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j2/2" />
    <id>https://brunch.co.kr/@@fjj2/2</id>
    <updated>2023-08-20T23:56:50Z</updated>
    <published>2023-08-20T17: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 등 세계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의 성장스토리를 빗대어 승리하는 법칙의 내용이 담긴 자기 계발서 책이다. 나는 초중고.. 고려대학교를 오기 전까지 항상 내가 최고의 선수로 대접을 받는 팀에서 축구를 해왔다. 하지만 고려대학교를 진학하게 되면서 잘하는 언니, 친구들과 경쟁하며 자신감과 승리하는 방법을 잃어갔고 작년 8월, 20세 월</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내가 되기까지의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jj2/1" />
    <id>https://brunch.co.kr/@@fjj2/1</id>
    <updated>2023-08-20T17:55:29Z</updated>
    <published>2023-08-20T17: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 나도 처음부터 축구선수의 꿈을 가지고 키운 건 아니었다. 우리 부모님께서는 두 분 모두 태권도 선수로 몸을 담으셨고 친가 쪽 사촌 오빠들 모두 축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 약했다. 환경이 그러하다 보니 나도 자연스레 2.3세 때부터 부모님 두 분이 운영하시는 태권 도장에서 뛰어노는 게 일상이었고, 공부보다는 활동적인 걸 많이 접할 수밖에 없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