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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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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병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그냥저냥 장편소설을 읽고 저만의 스타일로 독후감을 쓰다보니 그것도 새로운 창작이 되는가 봅니다.많은 분들과 대화하며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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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2:1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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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중국을 찾아서 I  (조너선 D. 스펜서 지음) - - 아편전쟁에서 淸의 종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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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6:23:31Z</updated>
    <published>2026-03-13T04: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편전쟁에서 淸의 종말까지   청나라의 멸망 과정을 보면 문득 드는 두 가지 생각이 있다. &amp;ldquo;3대 가는 부자가 없다&amp;rdquo;는 말과 &amp;ldquo;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간다&amp;rdquo;는 말이다. 서로 상반되는 뜻을 갖고 있는데 청나라의 쇠망 과정을 보면 당장 망해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자강 노력으로 다시금 일어서고자 하는 지난한 과정을 밟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qc2PkQYnu8o7pfsgdDweb_SQ8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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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아 세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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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00:42Z</updated>
    <published>2026-02-21T09: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말 봄바람에 창문 열고 외출하였더니  한바탕 세찬 물결 지났나보다.  엎어진 달력을 다시 세웠더니 어느새 3월이 되어있네.  안그래도 빠른 세월  이제는 바람마저 시간을 재촉하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Iufm_DimQHa5uW11ICTwJBAhR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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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창(切創 구병모 作) - 구병모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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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3:40:33Z</updated>
    <published>2026-01-28T04: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창(切創)  글의 제목부터가 예사롭지 않다. 절창(切創)이란 칼이나 날카로운 것에 베인 상처를 뜻한다. 상대의 상처에 손을 대면 그 사람에 대한 내면의 생각과 정보가 절로 읽혀지는 그런 능력의 소지자가 등장한다. 이런 특이하고도 기이한 재능을 소유한 인물은 &amp;ldquo;아가씨&amp;rdquo;라 불린다. 작품 내내 그녀의 이름은 노출되지 않고 그녀의 내레이션에 의존하여 소설의 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4-n-l0eB6wteuRiXBI3LGHwUL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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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닫힌 방 (장 폴 사르트르 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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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9:19:11Z</updated>
    <published>2026-01-28T04: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 폴 사르트르의 &amp;ldquo;닫힌 방&amp;rdquo;을 읽고 . . .        80여 페이지의 짤막한 희곡이다.  1시간 동안 읽고 10시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다. 최소한 2~3번은 읽어야 감이 잡히지 않을까싶다. 즉 처음에는 1시간 정도 소요되고, 두 번째는 약 30분 정도 그리고 세 번째는 15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물론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jTL6GpYYtP-_KoeoX6ENkMzWKFU.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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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 륭(乾隆 장훙제 지음) - - 63년 4개월의 절대 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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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4:25:21Z</updated>
    <published>2026-01-14T06: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63년 4개월의 절대 권력        강건성세(康健盛世).  17세기에서 18세기 말까지 120년 간 청나라를 지상 최고의 막강한 나라로 자리매김했던 시절을 일컬음이다.   강희제, 옹정제에 이은 마지막 주자는 건륭제이다. 건륭제는 자그마치 63년 간 황위에 있었던 바, 그의 시대를 요약하기란 단순한 작업이 아니지만, 청나라를 뿌리로 두고 그의 연장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zVXhzm-rma9GUg_dYU6a70Y4a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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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정제(雍正帝 미야자키 이치사다 지음) - -강건성세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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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1:30:35Z</updated>
    <published>2025-12-24T07: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건성세의 연결고리                  &amp;ldquo;강희제는 61년 재위 기간 동안 35명의 황자와 20명의 공주를 배출하였다. 그 중에서 2째 황자인 윤잉의 인간사가 특이한데, 윤잉의 산모는 강희제의 황후 혁사리씨의 소생이다. 혁사리씨는 총명한 기지로 내궁을 잘 다스리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조언을 하는 등 강희제의 총애를 받았으나 난산 끝에 숨을 거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RvZTwbZRZifW5c8Q7vlJn8k7l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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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희대제  - 얼웨허 작가의 &amp;ldquo;강희대제&amp;rdquo;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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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4:53:20Z</updated>
    <published>2025-12-18T04: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작가 얼웨허가 쓴 &amp;ldquo;강희대제&amp;rdquo;를 완독했다. 얼웨허는 우리나라 조정래 작가와 견줄 수 있는데, 조정래가 3부작인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뤘다면, 얼웨허는 제왕삼부곡(帝王三部曲: 강희대제, 옹정제, 건륭제)으로 청나라 강건시대(康建時代)를 아우르는 대작을 완성하였다.  동 작품 강희대제는 제왕삼부곡의 1부로서 청나라 초기 이민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hoz6K6DJcJfoGvVXt_UFWRcHrL8.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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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남북전쟁 (김형곤 지음) - -링컨 리더십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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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00:18Z</updated>
    <published>2025-12-03T0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컨 리더십의 본질                  얼마 전 숙독한 &amp;ldquo;위험한 미국사&amp;rdquo;에서 김봉중 교수는 링컨의 공화당이 어떻게 현 트럼프의 공화당이 되어버렸는지 의아해 하고 있다. 그리고 트럼프의 경제 정책에 관해서 &amp;ldquo;세계 경제의 지각 변동&amp;rdquo;이란 책을 통하여 나름 분석해 보았다.      시간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 미국의 남북전쟁을 이해하는 것이 미국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iyTXwJoqs4jRpW_x7Okidn8SF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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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미국사 (김봉중 지음) - -트럼프를 탄생시킨 미국 역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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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6:40:14Z</updated>
    <published>2025-11-03T03: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라는 사실,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다. 우리가 알던 미국, 진짜 그 미국이 맞나, 미국은 대체 어디로 굴러가고 세계는 또 어떻게 뒤집힐 건가&amp;quot;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내용이다. 평생 미국사(美國史)를 연구해온 저자로서 지금의 미국을 논하지 않을 수 없고 앞으로의 예측이라는 피할 수 없는 고민을 담은 내용이다. 트럼프의 시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SYUXhh97z6N-d9nsu_7mbCea_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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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망楚亡 (리카이 위안 지음) - 항우에서 한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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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48:12Z</updated>
    <published>2025-10-11T05: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우에서 한신까지                  동 작품은 전편前篇인 진붕(秦崩)과 한 세트인 셈이다. 진붕에서는 유방이 한왕漢王으로서 포스트 전국시대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과정을 서술한 것이고, 초망은 유방이 항우를 무너뜨림으로써 진나라에 이어 두 번째로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패왕(覇王)이 된 항우는 진나라 붕괴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3sOIU4Sc5lwXhZV6EZdsVhYhv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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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붕(秦崩  리카이 위안 지음)  - 진시황(秦始皇)에서 유방(劉邦)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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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0:19:15Z</updated>
    <published>2025-10-02T07: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시황과 유방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두 사람의 연령 차이는 얼마나 될까? 진(秦)나라 다음에 한(漢)나라로 이어지니까 한 세대 정도의 나이 차이일까? 실은 두 사람의 연령차는 고작 3살이며 진시황이 3년 연상이다. 그렇다면 유방과 경합을 벌인 항우(項羽)와의 연령차는 얼마나 될까? 항우는 유방보다 24살 어리다. 연령상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QhgLGkSiR6VSRaXvWc31NIqZb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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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지프 신화 (알베르 까뮈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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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8:43:10Z</updated>
    <published>2025-09-13T08: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죽음으로의 초대였던 것을 삶의 법칙으로 바꿔놓는다.     그래서 나는 자살을 거부한다.       이 책은 까뮈의 사상을 담은 철학 에세이이다 그는 부조리(不條理)란 무엇인가를 서술하고 부조리를 대하는 우리 삶의 태도를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부조리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1.이치나 도리에 맞지 않음 2.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aW56PeAc_uhW-5m9yzcW8OfqbzA"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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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8일, 조력 자살 (미야시타 요이치 지음) - - 나는 안락사를 선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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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2:25:26Z</updated>
    <published>2025-08-28T02: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안락사를 선택합니다.   약 3~4년 전 처음으로 [죽음學]이라는 용어를 접했다. The Science of Death. 죽음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서울大 정현채 교수가 저술한 &amp;ldquo;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가?&amp;rdquo;라는 책과 함께 그의 강의를 들었을 때였다. 사후 세계 혹은 죽음에 대하여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1cWcr_kM5iyAfvABg35Phc1qz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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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 심리학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Dark Psycholog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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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44:42Z</updated>
    <published>2025-08-21T06: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 심리학 Dark Psychology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다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심리학계에서 정식으로 채택된 개념은 아니지만, 2002년 심리학자 델로이 파울러스와 케빈 윌리엄스가 &amp;lsquo;다크 트라이어드(Dark Triad)란 용어를 논문에 처음 사용하면서 학문적으로 정의되었다고 한다. 트라이어드(triad)란 3가지 요소가 모인 삼합체(三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XA_b9Qhj2_kbn2N3vdtNnjHs0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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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경제 지각변동 (박종훈 지음) - 트럼프가 흔드는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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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0:17:17Z</updated>
    <published>2025-08-07T08: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가 흔드는 세계 경제 어디로 가는가?        책의 부제에 나타나듯이 트럼프에 의한 세계 경제의 혼동 상황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기자 출신답게 시사적인 내용을 자신의 주관적 생각과 분석을 가미하면서 논리적으로 서술해 나가는데 글의 진행이 막힘이 없고 술술 잘 읽혀지는 내용들이다.       1. 미국의 경제 침체 및 재정 적자 근원적인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FI7UTyd7kSXsHztr9AtM50tKe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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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는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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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20:33Z</updated>
    <published>2025-08-05T13: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게 강렬한 태양나는 지금 원한다지난 열기를청춘의 뜨거움이여삶의 고독함이여눈부신 하늘태양이 싫어서라그땐 몰랐네지나보니 그렇구나다시오면 잘 할까그리운 열정왜 그땐 그랬을까아쉬운 기억내 뜻 달리 반대로그런게 인생인가에피메테우스프로메테우스는?사는 게 그래맘대로 되는 인생그러면 재미없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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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의 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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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2:12:17Z</updated>
    <published>2025-07-31T02: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래의 꼬리를 바라보면   생동하는 숨결이 피어난다.   부드러운 선율 속에 감춰진   역동의 힘이 일렁이며,   나로 하여금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한다.       망망대해를 헤쳐 나갈   용기는 거기서 비롯된다.   그 꼬리는 또 하나의 생명의 원천   가늘고 유려하지만,   무한한 에너지를 머금은 존재.       고요한 곡선 속에서   우리는 나아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F0d8wUigT-lXqDQp53ww-WFysnA.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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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슈퍼파워]를 읽고. . .  (리카이푸 지음) - 중국 실리콘 밸리 그리고 새로운 세계 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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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1:04:28Z</updated>
    <published>2025-07-24T03: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접한 유발 하라리가 그린 [호모 데우스]의 세상 중심에는 AI가 있다. 神의 영역을 넘보는 인간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지렛대이자 발현되는 실체로서 AI의 전개는 다가오는 미래 세계의 중심에 있다 할 것이다.       저자인 리카이푸는 미국과 중국을 오가며 경험하고 직접 구현한 자신의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AI 세계의 전개 과정과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eWtI9OrohzAZJPyjWXLAIQscP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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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롤스 정의론 (황경식 지음) - 공정한 세상을 만나는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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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07:49Z</updated>
    <published>2025-06-23T04: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원칙                  약 10여 년 전 마이클 센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우리나라에서만 120만 부가 팔리는 해프닝(?)이 있었다. 전 세계 판매부수가 200만 권인데 반해 국내에서만 약 60%가 팔렸고 거래처 사무실에 가든 친구 집에 가든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국민 도서가 된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Y_wj1rcqj3lLJXBuPsNGdk6ed2o.jp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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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를 읽고... - 미래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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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3:37:25Z</updated>
    <published>2025-05-26T04: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롭게도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를 구매해 두고 있던 중에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니체의 철학을 먼저 고민해보길 잘한 것 같고 실제로 유발 하라리는 군데군데 니체의 사상을 인용하기도 한다.  [호모 데우스]의 뜻을 굳이 번역을 한다면 &amp;lsquo;神이 된 인간&amp;rsquo; 정도로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 책의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ry%2Fimage%2F8DqAergSK5NtHsTHJkDXr8ah3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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