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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에서 10년째 teppanyaki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방문했던 손님이 수천명이 넘을것 같네요. 매일 다른 손님들로부터 보고 느끼는 감정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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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2:1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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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2026년 2월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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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1T0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곳 호주의 날씨는 상당한 무더위가 이른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이어졌는데, 저녁쯤에 비가 내려서 인지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에어컨이 필요 없다고 느껴질 만큼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어제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제가 수술받게 된 과정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 제가 하는 일인 철판요리사가 손님 앞에서 요리를 해주는 것이라서, 요리 중에 손님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w_SewNOqy1WNIw40gyec_qUYB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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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amp;nbsp; - 2026년 2월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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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2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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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벌써 2월도 며칠만 있으면 반가까이 지나가네요. 작년 12월 20일경에 마지막 글을 쓰고 거의 한 달 반 만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12월 23일에 갑상선암 절제 수술을 이곳 호주에서 받고, 약 3주 정도 회복 시간을 가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3주 정도의 &amp;quot;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Hn1aXgwOc67d7kWPwpmOSCLB4WA.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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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 일. 월 - 불안감 날려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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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3:13:19Z</updated>
    <published>2025-12-20T03: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려고 앉았습니다. 50세를 넘어서부터는 시간 지나가는 것이 얼마나 빠른지, 10대 시절의 시간이 흐르는 것에 비하면 너무 많이 다릅니다. 어렸을 때는 저 형만큼 나이 들면 이것도 저것도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어느 나이 때 부터는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 당시에는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였던 학창 시절로 다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U47yBTewSdFjHFbeIM-YQGtZb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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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 나쓰메 소세키의 &amp;quot;마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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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3:47:21Z</updated>
    <published>2025-08-30T03: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주말을 시작으로 &amp;ldquo;나쓰메 소세키&amp;rdquo; 의 1914년 작품 &amp;ldquo;마음&amp;rdquo;을 오디오북을 통해서 이틀 만에 완독 하였습니다. 책 제목 대로 &amp;ldquo;마음속에 진한 여운&amp;rdquo;을 남기는 인물들의 독백이야 말로 백 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 돌이켜 보아도 우리들 삶에 어딘가에 자리하고 있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등장인물들을 통하여서 작가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0tz10E-JBWWfVnZw8HQjHSQoD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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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꿈을 훔치는 자들 - 3. 뭔가 이상해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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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5:35:02Z</updated>
    <published>2025-08-19T15: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현은 두 번째 에피소드를 준비하며, 주인공이 꿈을 찾기 위한 여정을 더욱 깊이 있게 그리기로 결심했다. 이번에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주인공이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고자 했다. &amp;nbsp;각 캐릭터에 독특한 배경과 매력을 부여하며,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구성했다. 주인공은 이제 힘든 시간을 지나가며, 우연히 만난 사람들에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H_mWnKouoI3GLQjWO5GOS051L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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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이런저런 이야기 - 그래도 최소한 사람이라면 양심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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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4:59:05Z</updated>
    <published>2025-08-18T14: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025년 8월 18일! 핸드폰 구글캘린더에서 오늘의 일정에 대한 알림이 울렸습니다. 어제 글에서 적은 대로 한국에서 못한 갑상선 부위에 조직검사를 위해서 GP를 만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곳 호주는 치과나 안과를 제외하고는 먼저 GP(가정의학과 의사 선생님)를 각자의 담당의사로 정해놓고 필요에 따라서 예약하고 병원에 방문합니다. 처방전도 받고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eooQpa1yyVDade65bly_l_uF2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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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이야기 - 나 홀로 집에 케빈이 이해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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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49:36Z</updated>
    <published>2025-08-17T07: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탕과 온탕을 왔다 갔다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뭔가 미묘한 느낌에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개운함이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자리를 오래 비우지 못해서, 예전부터 계획을 하고 잠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5일 날 출국 예정이었고 14일 아침에 다시 이곳 브리즈번에 도착하여서 식당을 운영하니 금요일, 토요일 장사는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XYFf3WpLRv_0o-YFXVYFA7x_K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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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저런 나의 이야기 - 유튜브와 함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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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55:50Z</updated>
    <published>2025-03-02T03: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유튜브채널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요즘 AI의 기술적인 발전이 엄청나기도 하고 나의 54에 뭔가 도전해 보는 것이 나를 위해서 좋은 일이고 인생 중후반을 향하여 가는 길에 소소한 재미를 줄 것 같아서 시작하였습니다. 가사를 쓰니 , 노래도 만들어 주고.&amp;nbsp;&amp;nbsp;일을 마치고 이런저런 글을 유튜브를 올릴 목적으로 생각나는 대로 나만의 글을 적어서 붙여 넣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6x7fH2XnHy0bZ0qQpAloIAX4I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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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훔치는 자들 - 2. 꿈을 잃은 자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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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5:57:15Z</updated>
    <published>2025-02-14T01: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소리 (아침 6시 30분) &amp;ldquo;아직 졸린데.&amp;rdquo; 혼잣말로 잠꼬대를 하면서 손이 침대 옆에 있는 작은 선반의 스마트폰으로 향한다. 요즘 아침마다 일터에 가기 전에 운동을 거르지 않고 하려고 하는 '경현'은 힘들지만 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반쯤 감긴 눈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그녀는 잠을 깨려고 정신의지 하나만으로 욕실로 향했다. 찬물로 얼굴을 씻고 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2eGUWIPlbAP3Xzrg6uKh_tb66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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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훔치는 자들  - 1.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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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0:23:52Z</updated>
    <published>2025-02-05T04: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라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앞으로 AI 가 인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와 이론 적으로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는 양자컴퓨터가 언제쯤 이 세상에 나타날까 라는 흥미로운 주제들로 언론은 연일 보도 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재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의 작은 시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kGKsUMwM_rkJJUkNCAWzhIS_W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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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배울 것들 &amp;nbsp; - 보는 시각! 눈이 보배인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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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5:11:45Z</updated>
    <published>2024-10-25T02: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우연히 &amp;ldquo;불후의 명곡&amp;rdquo;이라는 프로를 보았습니다. 출연진이 조장혁 님. 녹색지대. 김종서 님. 현진영 님, 김장훈 님 등이 나와서 심사 위원단의 투표에 따라서 탈락이 되거나 계속 승자로 남는 순서로 진행이 되어갔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니면 한국을 떠나서 타국생활이 벌써 25년이나 넘어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지만 노래 가사말이 하나하나 가슴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1NaOUKFR6Wz4P3q35LvpgQuWa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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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낸다는 것&amp;nbsp; - 넷볼과 크리켓을 보고서 알게 된 삶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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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3:39:59Z</updated>
    <published>2024-09-30T02: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인 지금, 호주 이곳은 겨울의 문턱을 지나서 &amp;ldquo;봄&amp;rdquo;이라 하기는 오후가 너무 덥고, 그래도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한 딱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아침에 공원은 걷고 뛰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이른 아침인데 8살에서 10살쯤 되는 꽤 많은 아이들이 다 같이 모여서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amp;ldquo;Net Ball&amp;rdquo;이라는 운동을 여자아이들은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zmV4ZViU53jsMVIfdujAgmxqQ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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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배울 것이 많은 세상 - 삶의 시작은 나를 사랑해 주고 이해해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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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7:06:30Z</updated>
    <published>2024-08-15T00: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우리들 에게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amp;quot;몇만 분의 일&amp;quot;이라는 로또 당첨 같은 좋은 일들도 있겠지만, 나쁘고 있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같은 일들도 우리 곁에 찾아옵니다.  &amp;quot;도대체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는 것일까?&amp;quot; 자책하고 후회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때 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amp;nbsp;뒤늦은 아쉬움과 후회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sx796a0SKlqfOXX53pf0lwZD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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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매력에 빠지다 - 한계극복을 위해서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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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9:45:58Z</updated>
    <published>2024-08-12T03: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걷기 마니아로써 집에서 일터까지 한주에 최소 두세 번은 걸어서 가려고 노력합니다. 벌써 걷기 시작한 지도 4년이 훌쩍 넘었네요. 아직까지 이어가는 것을 보면 저에게 &amp;quot;지구력&amp;quot;이라는 것이 마음  어딘가에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일터까지 4킬로가 조금 넘어서 약 한 시간 정도 걷다 보면 세상에서 주변의 사람들의 살아가는 매일 다른 모습도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tZDCdJERSyRz3UCb9k8gTDest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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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 6개월 만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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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9:29:32Z</updated>
    <published>2024-06-09T0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보려고 무의식적으로 시선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 한밤중에 커튼으로 막혀있는 바깥풍경 속에 하늘을 한 번쯤 쳐다보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신 분들이 다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amp;nbsp;&amp;nbsp;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면 날씨의 일기예보처럼 순탄하기만 한 것 같은 것이 우리의 인생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맑은 하늘에 내리는 소나기처럼 우리들이 어렸을 적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Jjuk-Bqu0xjUdkN9sv4HNkRRCWQ.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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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amp;nbsp; - #1. 드디어 첫곡 발매 나에게는 역사적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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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1:57:02Z</updated>
    <published>2023-11-18T23: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다고 멈추고 또다시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결국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보통사람들의 삶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 삶이라는 여정은 바람 한점 없는 평온한 바다라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변화무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에 지금 하려고 했었던 것조차도 상황이라는 것이 도와주지 않으면 하지 못할 때가 자주 일어날&amp;nbsp;것이다. 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2zvac071_e1y2ws7qziqGbCX6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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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배울 것은 많고도 많다. - 2. 딱 거기까지만 , 그것 넘으면 위험해 &amp;quot;집착&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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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0:46:41Z</updated>
    <published>2023-11-09T15: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발미녀들이 도로 곳곳에 넘쳐나는 계절,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의 때가 호주에 찾아왔다.  워낙 잘들 먹어서 그런지 남자들의 키는 185 이상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여자들도 170 이상은 대부분 되는 것 것 같다.  그런 피지컬에 운동들도 좋아하여서 거리에 보면 아침이나 저녁이나 때때로는 점심때에도  뛰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볼 수가 있다.  피지컬에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IQJRq12LCNi5odf-WzoAdn0s3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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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배울 것은 많고도 많다.&amp;nbsp; - 1. 차량 운전자를 보면서 드는 많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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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4:11:04Z</updated>
    <published>2023-10-31T15: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으면서 보는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하늘은 볼 때마다 경이롭기까지 하다. 구름이 있을 때는 있는 것으로 멋들어지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보면 꼭 바다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 아름다움에 빠져들고 만다.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시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뇌라는 것 또한 주셨다. 모두가 다 다르게 태어났기에 우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4jMsUeCXMQOYWew2nC-qlX5eI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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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사돈끼리 스위치 - 제4장. 이베리코가 이런 거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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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3:22:06Z</updated>
    <published>2023-10-18T00: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진영이 민준이 부모님 댁에 와서 지낸 지도 벌써 5일이나 지나갔다. 이제 이틀만 지나면 원래로 돌아간다. 돌아가서 편하게 지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왠지 싫지가 않았다. 사람으로부터의 느껴지는 따스한 &amp;ldquo;정&amp;rdquo;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고, 자신에게는 전혀 쓸모없다고 여기면서 살아온 세월이었다.  항상 &amp;ldquo;인생 뭐 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EG1EgRxkBVoozJTrCuT_umR7R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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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한 생각 속에서 찾아보는 질문들 - #4. &amp;quot;인공지능 맞춤형 대화칩&amp;quot; 있으면 얼마나 팔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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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10:28Z</updated>
    <published>2023-10-15T15: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라고!&amp;quot; &amp;quot;내 말은 그게 아니라....&amp;quot; &amp;quot;뭐, 그게 아녀. 너 같은 인간을 믿은 내가 바보천치지!&amp;quot;  의사 전달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전혀 다르게 말이 전해 질 때가 상당히 많다. 이렇게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은 대부분 서로 주고받는 대화로부터 시작이 된다. 어떤 사람은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amp;ldquo;말재주&amp;rdquo; 가 뛰어나서 안 좋은 상황도 잘 넘어 가지만, 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9f%2Fimage%2FPuzqRZheXKjvLlLn6K_XBI1vD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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