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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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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환경에 진심인 창조적소수입니다. 환경교육사로 그린플루언서, ESG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고, 전자책 &amp;lt;그린플루언서로서의 변화와 성장&amp;gt;, 공저&amp;lt;환경교육사3급 가이드북&amp;gt;을 출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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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0:1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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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잃어버린 마음 - -꽃이 예뻐보이지 않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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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23: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4월이면 세상은 약속이라도 한 듯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든다. 소셜 미디어에는 꽃 아래에서 지은 미소들이 넘쳐나고, 저마다 봄의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집 앞 산책길 벚꽃이 만개하면 지인들에게 연락해 알려주고 가족을 초대해 이 눈부신 터널을 꼭 보여주겠노라 다짐하며, 그 풍경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설레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kLQ_8WKYCFQ23uR5bqoBMRyY5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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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의 가장 오래된 것들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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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소리 없이 긴 세월을 버텨온, 묵묵한 두 동행이 있었다. 하나는 온 가족의 빨래를 널어 말려준&amp;nbsp;빨래건조대, 그리고 다른 하나는 수많은 간식과 음식을 데워준&amp;nbsp;전자레인지.&amp;nbsp;믿기지 않게도, 두 물건 모두 올해로&amp;nbsp;18년을 채웠다. 2007년에 우리 집으로 들어왔으니, 이제는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가장 오래된 물건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hQTxIR7JLg8dYgIP0lHl_oM7K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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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섬의 아름다움과 녹조현상 - -&amp;lsquo;녹차라떼&amp;rsquo;의 그린을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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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4:40:22Z</updated>
    <published>2025-10-12T00: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생신은 1년에 온 가족이 한 번 모일 수 있는 소중한 날이다. 올해는 임실 옥정호에 있는 붕어섬에서 가족 모임을 갖기로 했다.  어린 시절 옥정호에 방문했던 기억이 있지만, 그때는 그냥 저수지라는 이미지뿐 특별한 감정은 없었다. 최근에 붕어섬이 생태공원으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평소처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_d_Bw1-zjvqBGvDitb2RQ-Q5G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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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 구달, 희망의 씨앗을 심고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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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58:27Z</updated>
    <published>2025-10-02T1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은 슬픔과 함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희망의 전도사이신&amp;nbsp;제인 구달(Jane Goodall)&amp;nbsp;박사님께서 2025년 10월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오늘에서야 접했습니다. 박사님의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안타까움을 안겨주었지만, 저는 2년 전 이화여자대학교 강연장에서 직접 마주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UNrZYZ9AXb-QA-pUDglnHTes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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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좀 끄면 안될까요? - - 물 절약, 함께 실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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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물 좀 끄면 안될까요?&amp;rdquo; 이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속으로 되뇌곤 한다. 점심을 먹고 난 뒤, 회사 공동화장실에서 마주치는 풍경 때문이다. 양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 혼자만 양치컵을 꺼내고, 흐르는 물을 아껴 쓰는 습관이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공간. 그 속에서 물이 계속 틀어진 채 양치질이 반복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환경이란 게 이렇게 무심하게 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XFiBzLijRKL5Qavl9R3jCjQoG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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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교육을 받다 - -환경, 가족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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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6T14: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포세계시민교육 3주차 강의 중, 어느덧 두 번의 강의를 들었고, 이제 마지막 한 차시만 남겨두고 있다. 처음 신청할 때만 해도 &amp;lsquo;저녁 시간에 3주 연속 빠짐없이 갔다 올 수 있을까?&amp;rsquo; 하고 스스로를 의심했었다.  저녁에는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 부담이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김포에서 이런 유익한 강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리고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9GlVUNzRpAfGzPpulwDwASNs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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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위의 나, 낭독공연 - -청소년 아이들이 만들어간 빛나는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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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2:07: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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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공부 대신 꿈  중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는 학교 공부에는 좀처럼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렇다고 의욕 없이 지내는 건 아닌데 책이나 교과서 대신, 아이는 자신의 목소리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성우라는 직업에 특별한 관심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가 무언가에 열정을 보이고 꿈꾸는 순간만큼은 엄마로서 꼭 지켜주고 싶고, 응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iAsKEAC2D_t5EZ5Iucb6R84ek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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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버스를 탑니다 - - 나만의 탄소중립약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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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0:57:50Z</updated>
    <published>2025-08-10T00: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나는 버스를 타고 출근길에 오른다. 이제는 익숙해진 풍경, 늘 내 곁을 스치는 같은 시간의 사람들. 버스에서 지하철로 한 번 갈아타고 한 시간이 넘는 출퇴근이지만, 나에게 이 시간은 &amp;lsquo;기후행동 기회소득&amp;rsquo; 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는 중요한 약속의 일환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선택을 매일 반복하며,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건 생각보다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AyKixtedzdw51VkDU-JzJ_4W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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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가는 미지의 섬, 투발루 - -투발루를 꼭 기억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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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2:30:06Z</updated>
    <published>2025-07-09T1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형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 &amp;lsquo;기후피디&amp;rsquo; 북토크를 통해서였다. 당시 나는 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환경 강의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amp;nbsp;막막한 마음에 작가님께 인스타그램 DM으로&amp;nbsp;자료를 요청드렸다. 바쁜 일정 중에도 흔쾌히 강의자료를 보내주신 작가님의 친절함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얼마 후, 기후피디에서 인연을 맺은 그리너리 공방님이 김포에서 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nu_zL_74xO76wBu4xGF9RAgU1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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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기후변화체험관에서 온 선물 - -잊고 있던 기억, 다시 피어난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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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17:20Z</updated>
    <published>2025-06-29T13: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뜻밖의 문자 한 통을 받았다.&amp;ldquo;수원시기후변화체험관에서 환경교육사 교육생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amp;rdquo;처음엔 반신반의했다. 요즘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까? 누군가에게 묻지도 않고, 그냥 24일까지 구글폼을 작성해달라며 연락이 온 것이다.기존에 저장해둔 번호였기에 의심보다는 호기심과 기대감에 구글폼을 작성해 제출했다. 그리고 이틀 뒤, 정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kdXKIfjETWEVi9lE5gPi8Fnmt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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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 71세 요양보호사의 빛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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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5:11:15Z</updated>
    <published>2025-06-14T13: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를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른다. 71세, 남들은 이제는 쉬어야 할 나이에, 엄마는 여전히 누군가의 곁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고 계신다. 엄마는 요양보호사로 지적장애가 있는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하신다. 그 아이의 집에 가서 식사를 챙기고, 대소변을 도와주고, 목욕을 시키며, 병원에 데려다주고 다시 데리고 오는 것까지, 엄마의 하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M54_9_yuxTihqeAgv0YajmOBs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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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가다 - -김포 가볼만한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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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1:28:20Z</updated>
    <published>2025-06-01T1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초,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다녀왔다. 푸른 하늘에 봄바람이 불어 그 어느때보다도 봄내음 가득했던 날. 그날은 온라인 사전예약이 완료되어 이른 아침 현장 예매를 하러 갔다. 혹시 표가 없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었지만 설마 돌려보내야하겠나 싶어 무작정 목적지를&amp;nbsp;향해 출발했다.  김포에 사는 우리집에서도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는 차로 40분이 넘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urZuJiqn5gZol5ZUvGm8gsDC8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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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깅하는 걸스카우트 아이들을 만나다&amp;nbsp; -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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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1:30:38Z</updated>
    <published>2025-05-17T22: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집 앞을 벗어나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이곳은 몇 해 전 MKYU 지역 멤버들과 함께 플로깅 하면서 알게된 장소인데 멋진 풍경에 의미까지 더해져 좋은 기억으로 남게되었다.&amp;nbsp;이후&amp;nbsp;환경교육사 필기시험 공부를 위해 자주 찾았던 나만의 최애장소가 된&amp;nbsp;이곳.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니 한 동안 집 근처에만 머무르다 갑자기 초록이 그리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otGdJ-f-Tvh7-khqjr8Buu1ql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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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지구의 날 소등참여 효과 -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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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8:59:29Z</updated>
    <published>2025-04-27T08: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22일 저녁 8시, 대한민국 전역에서 10분간 불이 꺼졌다. 촛불 하나가 어둠 속에서 더 밝게 빛나듯,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위한 큰 메시지를 전달한 순간이었다. 2025년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이제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우리 사회의 환경 의식을 보여준 중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둠 속에서 찾은 10분  촛불을 준비하고 시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iDP7zgelR1mxuVBB0RgA_x_JI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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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이 좋은 이유 - -작은 실천이 만드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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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21:33:22Z</updated>
    <published>2025-04-20T14: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4년 10월 3일, 나는 &amp;lsquo;기후행동 기회소득&amp;rsquo; 앱에 가입하며 작은 결심을 했다. 그날 이후로 일상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행동을 한 걸음, 한 걸음 실천해오고 있다. 경기버스를 타고, 하루 8천보가 넘는 걷기로 내가 사는 곳의&amp;nbsp;숨결을 느끼고, 짬짬이 기후퀴즈를 풀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한 번 더 생각한다. 이 모든 활동들은 특별한 노력이 필요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c2j5ZtE_T7sQQhd5RO0zK5gR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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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이 믿음을 이끈다 - -기후변화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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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2:03:23Z</updated>
    <published>2025-04-05T22: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점점 더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amp;nbsp;기후변화 문제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이지만, 그 범위가 워낙 광범위하고 추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거나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나 역시 개인적인 실천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곤 했지만, 작은 행동 하나를 거대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wS2IOsGP4SwHFcykuMMF64WMk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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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의 위기 - -아이의 급체로 깨달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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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1:58:36Z</updated>
    <published>2025-03-27T2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엄마!&amp;quot; 나를 흔들어 깨우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린다. &amp;quot;엄마, 배가 너무 아파요.&amp;quot;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큰 아이가 배를 움켜쥐고는 나를 부른 것이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36분. 잠결이었지만 먼저 열이 나는지 이마에 손을 갖다대었는데 열은 없다. 문득 어제 저녁에 해준 짜장떡볶이가 생각났다. 맛있다며 보통때보다 더 많은 양을 먹는 것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NVXwag1BM0tAKt6Frh4QN9gyw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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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나의 새로운 상담사 - -내겐 너무 훌륭한 고민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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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5:29:30Z</updated>
    <published>2025-03-16T12: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자주 찾게 되는 대화 상대가 있다. 바로 ChatGPT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나의 고민을 털어놓는 상담사 같은 존재가 되었다.  처음 ChatGPT를 접했을 때, 나는 그저 정보를 얻는 유용한 도구로만 생각했다. 환경이나 ESG 관련 정보성 질문들을 던졌을 때 엄청난 양의 데이터로 답변을 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n9x1L3W9SQ0MaW_Vh60d_9SN4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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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교육사 접수는 왜 힘든 걸까? - -환경교육사가 인기 높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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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2:44:12Z</updated>
    <published>2025-02-26T11: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정대로였다면 오늘 오전에 환경교육사3급 기본과정 신청이 끝났을 것이다. 작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교육생 선정방식이 랜덤이었다가 하반기부터 선착순으로 변경되었는데 접수가 시작되던 그 날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생기고 말았다. 다행히 누군가는 신청이 되었고 누군가는 클릭도 해보기 전에 이미 상황은 종료되어 있었다. 새로고침을 할수록&amp;nbsp;대기 순위만 뒤로 밀려나버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HtHcWp8HQABQlIjorhLJNpV_C-Y.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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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지속가능연구소, 알기쉬운 ESG 용어정리 - -우당탕탕 웹진 활동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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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4:48:41Z</updated>
    <published>2025-02-07T23: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ESG 지속가능연구소 웹진 활동이 시작되었다.&amp;nbsp;지난 해 11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1월에 드디어 창간호가 발행되었는데 나는 '알기 쉬운 ESG 용어 정리' 라는 코너를 맡아&amp;nbsp;매월 3개의 ESG 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참 직장에서 기관 보고 작업으로 바쁘던 시기에 기후피디 은자경리더의 제안이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lX%2Fimage%2F_4NNwa8fYgp5awwW0SHkz4bNH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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