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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진 Gyu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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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yujinfil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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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마음에 스며드는 시선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은 사진작가 규진입니다. 카메라로 바라본 세상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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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4:3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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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스며드는 시선이란.  -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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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45:32Z</updated>
    <published>2025-08-25T1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quot;마음에 스며드는 시선으로&amp;quot;라는 나만의 철학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는 아마추어 사진작가이다. &amp;quot;마음에 스며드는 시선으로&amp;quot; 어려운 단어를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 읽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곱씹어서 생각해 보면 그리 어려운 표현은 아니다.  아름다운 따뜻한 순간들을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6wrGzNatXz7v1Q8BXNR7TCO5r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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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 널 왜 이제야 알았을까? - 002. 교토 가와라마치의 블루아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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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51:50Z</updated>
    <published>2025-04-07T12: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오후 5시, 가와라마치역 근처에서 초밥을 먹고 나오니 하늘은 이미 푸른색으로 블루아워 시간대가 되어 있었고, 건물들은 환한&amp;nbsp;노란 불빛으로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블루아워 시간대에 아름답게 빛나는 가와라마치의 풍경이 내 눈에 들어왔고,&amp;nbsp;낮에는 보지 못했던 풍경들이 가득 펼쳐져 있었다. 다리 위에서는 버스킹이 펼쳐지고 있었고, 건물 하나하나 예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Sm0eDqbTCmLlkRae-cOR4Nthi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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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곳이라면 이곳이지 않을까 - 001. 교토 가와라마치 가모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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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51:50Z</updated>
    <published>2025-03-31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8일, 내 인생 첫 나 홀로 해외여행이 시작되던 날이었다.  이곳을 선택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이전에 가 본 적은 없었지만 미디어를 통해 교토라는 곳이 내 머릿속 깊게 자리하게 되었고, 내가 카메라를 사서 사진작가라는 꿈을 시작하게 된 것도 이 교토 때문이다.  나는 교토를 왜 좋아할까? 일단 간단하게 나의 취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ZNn84IeO0zrx59jxlgtoXJynx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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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이런 순간이지 않을까 - Ep.002 나만의 시선으로 도쿄의 일상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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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7:42:47Z</updated>
    <published>2025-03-24T05: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마주한 바다는 이번이 두 번째, 홋카이도 오타루 바다 다음으로 마주한 바다는 가마쿠라의 시치리가하마 해변이다.  아무래도 나는 날씨 요정이 분명한 거 같다. 이번에도 날씨가 정말 좋았고, 좋은 날씨 덕분에 맑은 하늘을 품은 가마쿠라를 볼 수 있었다. 가마쿠라 코코마에 역에서 내리고 나왔을 때 봤던 하늘이 내 머릿속 기억에 크게 남아있다. 가마쿠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iS0Kg8gT0Keblf-q132JxNIwX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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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은 순간의 소중한 감정을 기록하는 수단이다. - Ep.001 나만의 시선으로 도쿄의 일상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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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2:58:16Z</updated>
    <published>2025-03-17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만에 다시 방문한 도쿄,&amp;nbsp;얼마나 그리워했던 풍경인지 맑고 깨끗한 하늘 아래서 마주한 도쿄의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또는 나처럼 여유를 즐기며 여행하는 사람들, 어느 하나 평범한 것은 없었다. 나는 이런 특별한 순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서둘러 카메라를 들었고, 그 소중한 순간들을 하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GQifLJ_ccj0msropB5HChjhv9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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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은 특별하고 아름답다. - Ep004 나만의 시선으로 홋카이도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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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2:54:32Z</updated>
    <published>2025-03-03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어디에 있든 일상은 특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여전히 차가우면서도 다정한 삿포로의 겨울 공기 벌써 4일 차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 &amp;quot;자 오늘은 어디로 갈까?&amp;quot; 지도에 없는 길을 따라, 마음이 가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마음에 스며드는 시선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담는 작가로서 삿포로의 잔잔한 일상을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iuLrj73f1yhYYF_LtcEYd3ir0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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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그곳은 새하얀 눈을 지르밟는 소리로만 가득했다. - Ep003 나만의 시선으로 홋카이도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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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3:24:41Z</updated>
    <published>2025-02-24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Radwimps - Date 음악과 함께 보시면 더 깊은 감정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이른 오후, 오타루의 명소들을 천천히 걸었다. 맑은 하늘 아래, 오타루의 거리 위에서 숨을 깊이 들이켰다.  폐가 팽창하며 기분 좋은 공기가 들어옴과 동시에 내 머릿속은 그 누구보다 말끔해졌다. 그렇게 나는 새로운 마음을 품고 오타루의 아름다운 거리를 담기 위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BgEEMIwgjbNxhdFHoFeesHoZp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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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또다시 이런 동화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을까 - Ep002 나만의 시선으로 홋카이도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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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21:59:11Z</updated>
    <published>2025-02-17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홋카이도 여행 3일 차&amp;nbsp;드디어 오타루에 가는 날이다. 오늘 날씨는&amp;nbsp;아침부터 눈이 많이 왔기 때문에 오타루에서도 날씨가 안 좋을까 봐 걱정됐다. 그렇게 설렘반, 걱정반인 심정으로 조금은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그렇게 오타루로 향하는 열차를 1시간 반 정도 탔을까 어느 순간 내릴 때가 되었고, 내린 순간 내가 했던 걱정은 전부 사라졌다.  &amp;quot;오타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6csh8Btdc2yH7ZAgBCJvCfNgK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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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하얀 풍경에서 나는 무엇을 남겼을까 - Ep001 나만의 시선으로 홋카이도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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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8:50:17Z</updated>
    <published>2025-02-11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15일 새벽, 홋카이도 여행을 위해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비행기를 탔다. 처음 떠나보는 겨울 여행지, 그곳은 어떤 따뜻함을 품고 있을까.  비행기가 하늘을 가르며 구름 위로 올라서자, 아침을 알리는 햇빛이 차가운 겨울 구름을 따뜻하게 감싸 안았다. 그 순간, 나도 모르게 마음 한편이 포근해졌다. 3시간 정도 날아오니 드디어 눈 덮인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o1%2Fimage%2FeWTmFnORNkZmcB3KoliV6RC6w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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