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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 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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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대기업에서 20년간 근속 후 퇴직한 지금은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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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6: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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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둘이 영원히.... - ...일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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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12:59:25Z</updated>
    <published>2023-05-09T04: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도플갱어 같던 삐딱선 타던 사람과 2년 후 결혼을 해버렸다.  28살이 넘어가면 노처녀라 생각한다.. 결혼하기 힘들다.. 그 전에 가야한다... 엄마의 엄청난 공세와 더불어 매일 늦는 귀가에 욕먹는 것도 지쳐갈 때 즈음 그냥 같이 살면서 욕을 덜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작은 주상복합 오피스텔에 신혼집을 잡고 그 좁은 공간에 하나하나 살림을 넣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z3%2Fimage%2Fp5VFjycVuS_6sEtBv1M8yehx3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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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던 걸로 끝났어야지  - 인주를 묻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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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4:54:55Z</updated>
    <published>2023-04-21T17: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그럼 그 일은 벌이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  있는 척 없는 척 재고..은근히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들.. 이미 검색창에 다 두들겨보고 나와놓고 계산이 아직 정확하지 않은 건가? 공들여 한 화장을 지울 때 한 번 더 화나고.. 들어주고, 손뼉 쳐 주고, 처음 본 사람에게 내 온 기를 다 뺏기고 집에 돌아와서 다시는 소개자리는 나가지 않으리 다짐하던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z3%2Fimage%2FLJbDpgYbsbZfZb-AVg4ZHpoK2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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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렬한 비혼주의자에서 애 둘 엄마가 되기까지 - 시작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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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1:11:57Z</updated>
    <published>2023-04-21T16: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섭게 솔직한 B형 아부지.. 감정의 폭풍 속에서 휩쓸려 다니는 O형 엄마.. 그 아래 폭풍의 눈 같은 두 자매.. 우리 네 식구다.   가족이라는 명목아래 함께 살아왔지만 우리 넷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1년이 356일라는 그 사실 자체가 너무 잔혹할 정도로 하루하루가 그렇게 더디게 흘러갔었다.  10년 후.. 20년 후..지금보다 무조건 멀면 멀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z3%2Fimage%2Fux3mqAqSvaXcCtvmWz98_tQiq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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