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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avel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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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역마살 부부와 영어 학원도 안다녀 본 두 아이의 첫 해외살이 준비, 소소하게 일궈가는 페낭살이 모든 이야기가 글감이 되어 다가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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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3:4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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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지만 효과적인 학습 습관 길들이기 - 평생가는 학습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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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4:29:14Z</updated>
    <published>2023-06-24T0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페낭으로 이주를 결정하고 국제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하니 아이들이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지 물어보는 분들이 꽤 많았다.  사실 나 또한 국제학교라 하면 으레 영어를 잘해야 입학을 하고 공부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왔다.  하지만 영어를 떠나서 효과적인 학습 습관들이 있다면 무슨 공부든 생각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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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원 없이 셀프로 진행했던 국제학교 입학기 - 아이들의 첫 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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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3:25:38Z</updated>
    <published>2023-05-30T02: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다니다 보면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마음에 쏙 드는 도시를 한 번씩 만나게 된다.  그런 막연한 생각을 수 없이 많이 했지만 이렇게 진짜 현실이 되어 살게 될 줄은 몰랐다.   페낭 두 달 살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페낭으로의 이주를 결정 한 우리 부부는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며 학교도 알아보기 시작했다.  유학원이나 에이전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4%2Fimage%2FS3ALp1GPPBxjg8Ji8SehB_4FJ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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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날씨 왜이래? 펄펄 끓는 동남아 heat wave - 건물 밖은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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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9:10:55Z</updated>
    <published>2023-05-13T09: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인적인 무더위...  흔히 폭염을 가리켜 살인적인 무더위라고 하는데 요즘 동남아는 정말 살인적인 무더위로 펄펄 끓고 있다.    지난 달부터 heat wave가 덮친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에서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달 최고 기온이 45도까지 올랐던 인도의 뭄바이에서 13명이 열사병으로 사망, 태국에서도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4%2Fimage%2Fb4G79_fOTdMFqVjIlYbX_1sOV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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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이주준비 : 페낭에서 집 구하기 - 손품과 발품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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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8Z</updated>
    <published>2023-05-11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의 첫 해외 정착지인 페낭은 말레이시아의 북서쪽 해안에 있는 섬으로 첫 느낌은 제주도 같았다. 그래서 첫 인상이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페낭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구도심인 조지타운.   영국 식민 지배 시절의 영향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영국식 건물들이 도시를 이루고 있는데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어 철거는 물론이고 대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4%2Fimage%2FzQiG2AeNjdonmp1qoJBtki2gW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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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비행기로 셀프 이사했다 - 날씨 요정은 우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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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0:04:19Z</updated>
    <published>2023-05-08T06: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21일...  페낭에 가서 얼마나 잘 살려는지 겨울 소나기가 퍼붓는 제주도의 이른 아침...  4년 전 제주도에 처음 이사온 후부터 많은 도움 주신 이웃 어르신이 마지막 인사를 건네러 와주시고 제주도에 정착하며 친하게 지내던 지인들도 출근 전 빗속을 뚫고 마지막 인사를 위해 들러주는 모습에 괜시리 코끝이 찡해졌다.  사진이라도 한 장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4%2Fimage%2FVca06-7zRWmxYHbSOFOxMf094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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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 부부의 첫 해외 정착지는? - 왜 페낭을 선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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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9:23:51Z</updated>
    <published>2023-05-05T03: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12월 22일 페낭에 도착을 했으니 페낭살이를 시작한 지도 벌써 4개월이 다 되어 간다. 페낭살이에 들어가며 바로 시작해보려 했던 나의 페낭 일기는 아이들의 학교가 두 번째 텀을 시작하면서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훅 지나가버린 지난 4개월의 이야기... 시간이 너무 지나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추억소환 정도는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14%2Fimage%2Fs0hSLt6pJMxEgWhvxGmK93Tde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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