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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 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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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xperienc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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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세상, 사람, 심리 그 모든 경험을 듣고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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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7:0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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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대학 안 갈 건데 왜 공부해요?&amp;quot;라는 질문은 비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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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37:40Z</updated>
    <published>2026-02-04T07: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우물만 파던 시대의 종말이 진행 중이다! 직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 급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공무원, 회사원, 의사처럼 단일 직업을 말하는 것이 당연했다. 평생 한 우물만 파다 은퇴하는 것이 정석이었던 시절이다. 하지만 이제는 작가이면서 교사이고, 약사이며 유튜버인 'N잡러'의 시대다. 하나의 직함으로 나를 설명하기엔 세상이 너무 넓고 초라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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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성 팬덤의 결과는 타이타닉 - 비판없는 팬덤은 모든 것과 함께 침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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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6:29:32Z</updated>
    <published>2026-01-22T06: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덤이란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는 팬들이 모인 집단을 뜻한다.  보통 스포츠, 연예인 등에 형성되며 넓게는 취미, 장르, 브랜드로 확장된다.  관심사를 공유하고 라포를 형성하면서 '우리'라는 소속감이 든다.  그리고 함께 공통의 대상이 잘되기를 응원한다.  잘되면 마치 내가 그 대상이고 우리가 그 대상인 거처럼 함께 기쁘고 행복해진다.  야구에서 응원하는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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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겁한 리더는 아랫사람의 입을 빌린다. - 결정에 책임을 회피하는 인간은 리더의 자격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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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8:55:38Z</updated>
    <published>2026-01-17T08: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우물을 파던 이들에게 찾아온 추위  2025년 12월. 한 해를 매듭짓고 새해를 그려야 할 시기다. 직장인에게 이달은 설렘보다는 '인사 시즌'이라는 특유의 긴장감이 감도는 달이기도 하다. 내가 속한 조직도 2026년 인사의 기본 틀을 짜야 했다.  하지만 12월이 저물도록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이유는 단순했다. 결정권자인 관리자의 마음에 드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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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가 사람을 만들까? - 자리가 문제인가 사람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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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7:36:01Z</updated>
    <published>2025-11-20T07: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한 집단에서 권익을 대변하던 한 인물이 국회의원이 되었을 때 기대를 했다.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토록 원하는 변화의 바람이 일어나기를 소망했다. 응원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에는 의구심이 있었다. 노조 활동도 결국 이 자리에 오르기 위한 수단은 아니었을까?  안타깝게도, 그 의구심은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었다. 역시는 역시라는 씁쓸함만 남았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JUA5icvATJKwRzAeKxRBMD_JB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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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은 의적vs범죄자 - 선을 위한 범죄는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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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7:41:01Z</updated>
    <published>2025-11-19T07: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에는 로빈 후드가 있다면 동양에는 홍길동이 있다!  홍길동전은 조선 시대 적서 차별이라는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 태어난 홍길동이 겪는 고난과 영웅적인 활약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탐관오리의 재물을 훔쳐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는 의로운 활동을 펼치며, 백성들의 염원을 대변하는 영웅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에 생각을 해봐야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Q3khKQbMK4vU11j6m0wHN5N3R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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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름길을 찾다가 더 늦는다 - 비법, 스킬, 지름길 알아도 기본이 없으면 안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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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8:29:25Z</updated>
    <published>2025-11-17T08: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기간이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든, 재테크를 할 때 든 우리는 늘 이런 유혹적인 생각에 빠진다.  '이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비법 공식은 없을까?' '남들이 모르는, 쉽게 외우는 만능 틀이 따로 있는 건 아닐까?' '성공한 사람들만 공유하는 비밀 노하우가 분명 있을 거야.'  그렇게 인터넷과 서점, 유튜브를 뒤지며 '쉽게 xx 하는 꿀팁'을 찾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UxQizeaW70iqnDg9e0BigA-7T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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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왕자는 이타적? 이기적? - 이타적과 이기적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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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2T0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행복한 왕자'는 순금과 보석으로 치장된 빛나는 왕자상과 제비의 이야기입니다. 왕자상이 제비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모든 것을 불우한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장면에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자신의 피부, 눈, 그리고 마지막 심장까지 타인에게 양보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숭고한 희생이라는 가치를 배웁니다.  잠시 감동에서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f9vkwuUID2vTHYiF1qcex-r7N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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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참지 않기로 했다 - 말없는 배려와 희생을 존중하고 감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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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0:06:28Z</updated>
    <published>2025-11-06T10: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회사에 업무 배정이라는 폭풍이 불어닥쳤을 때의 일이다. 누구에게나 귀찮고 하기 싫은, 소위 '폭탄 돌리기'로 불리는 업무가 남게 되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나만 아니면 된다'는 분위기 속 눈치게임이 진행 중이었다. 결국 누군가는 해야 할 상황. 관리자가 와서 난처한 표정으로 승진을 위해서라는 이유와 함께 부탁을 했다. 안 해도 괜찮지만 그럴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5rJdthbCYG5jKuJ06YY7n5h6O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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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어르신에게 길을 알려드리지 않기로 했다. - 예의도 어른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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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0:31:57Z</updated>
    <published>2025-11-04T10: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년까지도 어려워 보이는 어르신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편이었다. 길을 찾는 어르신을 보면 친절히 알려드리고 근처라면 모셔드렸다. 엘리베이터나 출입문을 잡고 기다리는 것이 몸에 밴 습관이었다. 나에게는 그것이 당연함이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친절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도움이 필요로 하는 어르신을 보아도 망설이거나 아예 모른 척 지나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r--uSjzh91iv9FnS1KVz6sH3W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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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주인공은 나 - 선택과 결정을 주변에 넘기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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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4:00:04Z</updated>
    <published>2025-11-02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참 후회되는 일들이 많다. 2017년에 아는 형이 비트코인 이야기를 했을 때 뭐 그런 이상한 게 있냐고 웃고 넘어간 것 취업 시험 때처럼 죽기 살기로 수능공부를 안 해서 의대의 꿈이 날아간 것 연애를 많이 안 해본 것 등등  그렇다면 누군가 내게 인생에서 선택한 것 중 가장 뼈아픈 후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amp;quot;아버지의 의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Y4g90tDJniBZdpETfSatOrFkI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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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의 세상에서 회색이 외치다 - 극단이 넘치는 세상, 중간은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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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30T0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우리가 사는 세상이 갈수록 흑과 백, 단 두 개의 돌만 존재하는 거대한 바둑판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정치, 경제, 성별, 세대를 막론하고 모든 것이 선명한 흑과 백으로 나뉘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맹렬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바둑이란 서로의 집을 지으며 공존하는 지혜의 게임이지만, 지금 우리 현실은 상대를 판 밖으로 전부 다 밀어내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6QCRmGZl7GzAoUvf4mjyddtH6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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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는 착하고 좋은 사람일까? - 흥부와 놀부 관점의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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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7:32:03Z</updated>
    <published>2025-10-29T07: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심청이는 정말 효녀일까?'에 이어, 이번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또 다른 고전 '흥부와 놀부'의 주인공,&amp;nbsp;흥부에 대해 관점을 재구성해보고자 합니다.  흥부와 놀부를 읽고 흥부가 과연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적어본 후에 아래 글을 읽으시길 매우 매우 추천합니다.  선행 활동이 끝났다면 이제 흥부와 놀부 관점의 재구성을 시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g5D1_XdRJMeTu7U863-fNLmLO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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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밖 개구리도 우물 안 개구리다 - 너가 뭔데 나를 판단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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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 밖의 세상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개구리에게 우물 안의 삶은 답답함 그 자체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자신이 경험한 좁은 세계를 세상의 전부이자 유일한 진리인 양 말하는 모습을 보면 우물 밖의 개구리는 안타까움을 넘어 답답함에 가슴이 터질 것 같다. 드넓게 펼쳐진 하늘과 초원, 우물과는 비교가 안 되는 광활한 연못, 풍요로운 먹거리, 매력적인 동료 개구리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RX9vB50JNpE2L2VJSMBGngkge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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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를 우물 밖으로 보내기 전에 - 내가 아는게 전부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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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6T0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 안 개구리는 자신이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믿는  좁은 시야를 가진 사람을 비유하는 속담이다. 이 개구리에게 우물 안은 세계의 전부이며,  둥근 하늘은 우물의 통로 모양일 뿐이다. 우물 안의 모든 것이 세상의 진리이자 기준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곧 최고라는 우월감에 젖어 살고 있다. 그러다가 개구리가 우물 밖으로 나가게 된다. 개구리는 드넓은 벌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sAvFbNNfC3096dgQVoIpWrs-s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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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곳의 나'와 '가까운 곳의 나'  - 그 모든 게 나다. 사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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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0:00:10Z</updated>
    <published>2025-10-23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 질 녘, 잠실 롯데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경이롭다. 수많은 불빛이 밤하늘의 별빛보다 더욱 밝게 빛나며,  그 빛은 질서 정연하고 고요하다. 마치 아름다운 하나의 작품 같다. 하지만 그 고요한 서울스카이에서 내려와 도심 속 번화가로 발을 딛는 순간, 풍경은 완전히 바뀐다. 사람들의 발걸음, 차량의 경적, 다양한 냄새, 시끌벅적한 활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4q%2Fimage%2Fp6cXYe2XxXw2MWXv7kFYFVzDb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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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청이는 정말 효녀일까? - 심청전, 관점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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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0:19:14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보기 전에 선행 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심청전을 읽고 오기!  다 읽고 왔나요?  못 읽은 독자를 위해 심청전 줄거리를 제공하오니 꼭 읽으시길..!   &amp;lt;줄거리&amp;gt; 심청전은 눈이 먼 아버지 '심봉사'를 극진히 모시는 효녀 '심청'의 가슴 아픈 사연으로 시작해요. 심청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어머니를 여의고, 앞 못 보는 아버지 밑에서 어렵게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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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없는 생각으로 변화를 바란다? - 변화를 원한다면 일단 해보자. 안하는 것보다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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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00:12Z</updated>
    <published>2025-10-21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최고의 파스타 레시피를 연구해도, 실제로 면을 삶고 소스를 끓여 맛보지 않는다면 그것이 맛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 수많은 시간동안 밤을 새우고 최고의 레시피를 생각해도,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하지 않는다면 그저 재료일 뿐이다.  1년이고 2년이고 밤낮없이 누군가를 짝사랑해도, 고백이라는 실행을 하기 전까지는 그 관계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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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이 생각은 내 생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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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1:11:00Z</updated>
    <published>2025-10-20T07: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청이는 정말 효녀일까? 흥부는 착하고 놀부는 나쁠까?  어릴 적 배운 동화, 만화, 영화 속 익숙한 이야기들을 다시 꺼내 질문해 봅니다.  의심 없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던 '정답'들.  하지만 만약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요?  이 글은 우리가 '나의 생각'이라고 믿었던 관점을 해체하고, 생각의 재구성을 시도합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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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정보가 내 순서까지 왔다고? -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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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23:55:12Z</updated>
    <published>2025-10-18T23: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저도요! 저도요!) 로또 당첨을 꿈꾸고, 청약 당첨을 간절히 바라며, 투자한 주식이 '떡상'하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현실은 당첨과는 거리가 멀고, 계좌의 숫자는 바라지 않는 불안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일쑤! 그렇게 잘나가는 사람들의 성공과 비교하며 심적으로 지쳐갈 때쯤, 주변에서 달콤한 유혹의 손길들이 다가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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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은 나쁜게 아니야 - 나를 위해 거절하자. 거절도 해본 사람이 할 줄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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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23:29:19Z</updated>
    <published>2025-10-15T23: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환경에서 성장하며 밥상머리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다. 예의와 더불어 '순종'이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회다. 가정과 학교에서부터 웃어른을 공경하고, 순순히 따르는 자세를 배웠다.  그 결과, 우리는 '싫어요', '아니오'라는 말보다 '알겠어요', '좋아요'라는 긍정의 대답이 훨씬 익숙하고 쉬워졌다.  이 익숙함은 거절을 미루고 마지못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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