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래나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 />
  <author>
    <name>c2919dc630c44b3</name>
  </author>
  <subtitle>숨겨진 명곡을 찾아서</subtitle>
  <id>https://brunch.co.kr/@@fl88</id>
  <updated>2023-04-18T12:15:12Z</updated>
  <entry>
    <title>눈이 오면 네가 생각나 - 첫눈 - 엑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10" />
    <id>https://brunch.co.kr/@@fl88/10</id>
    <updated>2023-05-07T07:30:23Z</updated>
    <published>2023-05-03T12: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계절에 특정 사람이 생각이 나 본 경험이 있을까? 바람이 불어오고 낙엽이 지는 때, 혹은 분홍빛의 꽃이 아름답게 흐드러질 때, 내리쬐는 햇빛이 강할 때. 이 노래는 첫눈이 내릴 무렵인 쌀쌀한 초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 과장을 조금 섞자면,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사람이 생각나게 한다. 그 정도로 제목과 같이 첫눈이 오는 감성을 잘 그려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20DcCsd_2Ae0sYDAvKKeBm-mB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도 떠올리고 있어. - Only U - 시크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9" />
    <id>https://brunch.co.kr/@@fl88/9</id>
    <updated>2023-05-07T07:30:27Z</updated>
    <published>2023-05-03T12: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한 지 꽤 오래 지났음에도 잊지 못한 경험이 있을까? 한 사람의 목소리가 맴돌고, 함께 맞춘 반지를 버리지 못한다. 모든 게 아직도 사랑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 정작 그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곁에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사랑이 참 아름다운 거라고 하지만, 이별한 뒤에도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저 사랑했던 이를 그리며, 기다리지도 못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oo_Al5TsHeO7cGphMtCS1vCUILY.jp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많이 좋아했어 - 꿈결처럼 - 에이핑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8" />
    <id>https://brunch.co.kr/@@fl88/8</id>
    <updated>2023-05-07T07:30:29Z</updated>
    <published>2023-05-03T1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상황이 꿈이기를 바랐던 적 있을까. 곁에 있는 사람이 더 이상 제 곁에 존재하지 않고, 더 이상 사랑하는 사이라고 부르기 어려워진 관계. 끝난 관계이지만 아직도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 있어 믿지 못하는 순간이 더러 있을 것이다. 기다린다고,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다고 고백한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와 사뭇 다른 고백의 느낌이다.  모든 게 꿈이기를모든</summary>
  </entry>
  <entry>
    <title>계속 말하고 있잖아. - Real Story - 인피니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7" />
    <id>https://brunch.co.kr/@@fl88/7</id>
    <updated>2023-05-03T14:19:23Z</updated>
    <published>2023-05-03T12: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어색하고 민망하다는 이유로 표현을 하지 않은 적이 있을까? 그저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한마디만 해주면 되는 일인데,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우리는 잘 표현하지 않는다. 말에는 큰 힘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 생활을 할 때 이런 것들을 피부로 잘 느끼지 못한다. 그저 평소에는 그저 말뿐인 것들이 무엇이 중요하느냐며 이야기하며 넘기기 일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7CPweQpVMjP6h2YDCItGi8DIl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에 대해 더 알고 싶어져 - 처음인가요 - 레드벨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6" />
    <id>https://brunch.co.kr/@@fl88/6</id>
    <updated>2023-05-07T07:30:32Z</updated>
    <published>2023-05-03T1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과 인연이 맺어졌다. 그렇다면 드는 기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설렘, 기쁨, 달콤함. 여러 가지 감정들이 존재하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감정은 '당신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하더라도, 혹은 알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에 대해서 궁금한 감각은 놓을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pNe07ixhNst3D7jDr6gyz8ybY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와 있을 때 내가 조금 달라져 - falling for U - 세븐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5" />
    <id>https://brunch.co.kr/@@fl88/5</id>
    <updated>2023-05-03T14:50:27Z</updated>
    <published>2023-05-03T12: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존재로 인하여 자신의 변화를 느껴본 적 있을까. 혹은 한 사람이 너무 좋아 가슴이 설레어 본 경험이 있을까. 본래 이런 걸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너를 만나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것만큼 놀라운 현실은 없을 것이다. 지나온 세월을 부정당해도 좋을 만큼, 사랑이라는 감정은 본인을 변화시키는 마법이기 때문이다.  한 손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idmCS7i7wi_Xc38WAQU5x2Lyl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빨리 고백하란 말이야! - 이바보 - 원더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4" />
    <id>https://brunch.co.kr/@@fl88/4</id>
    <updated>2023-05-07T07:30:36Z</updated>
    <published>2023-05-03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이 내게 니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대나도 왠지 그런 느낌은 가지고 있었지만혹시 아님 어쩌나 괜히 혼자 바보같이그럼 어쩌나그런 걱정에 어떻게해야 할 줄 모르고 있었어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고백을 안 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친구들도 하나같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하고, 나도 그런 기미를 느끼고 있기도 하고. 용기 내서 먼저 고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LXprq9FFKjSMnQw3bFxeJiaGj1k.jpg" width="49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밀인데, 사실은... - 삼각형 - 러블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3" />
    <id>https://brunch.co.kr/@@fl88/3</id>
    <updated>2023-05-03T14:22:21Z</updated>
    <published>2023-05-03T1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같은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친구가 그 사람에게 고백한 게 아닐지 불안에 떨거나, 혹시나 이 마음이 들키게 된다면 우리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불안에 떨게 되거나. 마냥 좋거나 낙관적인 생각만 드는 상황은 아닐 것이다. 사실은 먼저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노라고 말하고 싶으나, 그것 또한 우정에 그리 도움이 되는 건 아닐 거다.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ehPhRaY60C2FdAkZNhNjB0ZhM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을 하루종일 떠올려도 될까요? - 좋아해도 되나요? - 에프엑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2" />
    <id>https://brunch.co.kr/@@fl88/2</id>
    <updated>2023-05-03T12:48:03Z</updated>
    <published>2023-05-03T11: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사랑에 빠져본 적이 있을까. 하루 종일 그 사람을 떠올리게 되고,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밤새 그 사람만을 생각하다가 밤을 새우거나, 괜히 혼자 상상해 미소를 흘리게 된다.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동시에 두려운 마음이 생겨 속마음을 전하기에는 막연한 마음만 넘치게 된다. 이러한 감정을 뭐라고 부르냐고 묻는다면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다. 연애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bLJhs5NkyufUpWPYXq6ayR69u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허무함과 씁쓸함, 그 사이. - Voice mail - 아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l88/1" />
    <id>https://brunch.co.kr/@@fl88/1</id>
    <updated>2023-05-03T11:43:32Z</updated>
    <published>2023-05-03T11: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라고 하면 가장 처음 떠오르는 감정이 무엇일까? 분명 대부분의 사람이 떠올리는 감정은 분명 설렘, 풋풋함 정도일 것이다. 보통의 사랑은 사람들이 연애를 하는 것을 자주 떠올리니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 둘이 만나 좋아하는 감정을 나누고, 연애를 하게 되는 과정. 이게 바로 보통의 연애이다. 분명 노래에서도 이런 &amp;lsquo;긍정적인&amp;rsquo; 느낌의 감정을 자주 다루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88%2Fimage%2FlbPgJWD00pxXEJNgejQT8QQei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