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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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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승이 되고 싶은 윤리교육과 대학생. 커피와 술을 좋아하고 오늘도 글을 씁니다. 일상의 집요함을 위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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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3:3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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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니가 나기 시작한 나는 - &amp;lsquo;새로 시작한 사랑&amp;rsquo;이라는 말이 우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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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2Z</updated>
    <published>2023-04-28T02: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오른쪽 아래 어금니 뒤 편 잇몸이 시리고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침을 삼킬 때도 아프고 밥을 먹을 때도 미간 사이 주름이 쭈그러들었다 펴질 정도로 잇몸이 퉁퉁 붓고 아팠다. 사랑니가 나기 시작한 것이다. 몇 년 전 학생일 때 치과에 가서 찍었던 엑스레이에서는 4개의 사랑니가 잇몸 아래에 꽁꽁 몸을 뉘어 숨어 자고 있었는데 그놈 중 제일 큰 사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EY%2Fimage%2F1IynsSjWHO_0BCLaf4sI1IjUB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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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기 위해 울면 안 될까요 - 어른이 되기 위해 헤엄치는 21살의 이야기. 어른이 되면 울면 안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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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6:03:51Z</updated>
    <published>2023-04-24T14: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금붕어 &amp;gt;  이 또한 지나가리라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말이다 매일의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이 늘 변한다 아픔 속에 있을 때는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언젠가 또 다른 아픔이 찾아올 수도 있다는 말이다 행복할 때는 이 행복도 언젠가는 끝난다는 말이기에 섬뜩함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말이다  하루하루의 집요함이 모여 나를 만들고 집요함 속 문장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EY%2Fimage%2Fe9wbs1iYcGJOcxMYNqDiyhCuf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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