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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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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명과 달리 둥글게 살지 않는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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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9:4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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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상담소로 발을 내딛기까지 - 상담을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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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3:39:44Z</updated>
    <published>2023-05-18T17: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주 금요일마다 상담을 간다.  처음에는 안가겠다고 완강히 버텼다. 하지만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안될 것 같아 엄마의 추천으로 집 주변 상담소에 가게 되었다. 상담소 소장님과 첫 상담을 해보고, 괜찮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되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다. 주 1회로 가볍게 시작했던 상담은 벌써 43회기로 접어들고 있다.  상담을 받기 전, 중학교 때부터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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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 지수 돌파! - 내 글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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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8:14:58Z</updated>
    <published>2023-05-01T17: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킷 지수가 몇 이상을 돌파했어요!'  첫 글을 올리고나서 다음 글을 쓰러 브런치에 로그인을 하니 알림창이 깜박였다. 알림창에 들어가보니 내 글에 공감을 해주신분들이 주르륵 알림창에 떠있었다. 오랜만에 받아보는 과분한 관심에 이게 뭔 일인가 싶어 화면창을 두고 두 눈을 깜박였다. 마치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불러 학급 친구들 앞에서 내가 쓴 글을 읽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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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르트 먹다가 화내기 - 쉰다는 것을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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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3:12:33Z</updated>
    <published>2023-04-27T15: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두번째 글을 발행하고, 노트북 옆엔 내가 마신 요구르트가 놓여져있었다. 요구르트를 자세히 살펴보니 '스트레스 케어, 쉼'이라고 써져있었다. 이런걸 마시고 어떻게 스트레스가 해소되나 싶어 성분들을 살펴보니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다고 한다.&amp;nbsp;별안간 나는 이 자그만한 요구르트를 보며 화가 났다. &amp;quot;이런 음료 마시고 풀릴 스트레스였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MD%2Fimage%2FIiuyugUqF0qIwdlLYXMqaSkGf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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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날로그가 좋아 - 여전히 종이가 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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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11:46:10Z</updated>
    <published>2023-04-25T17: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들 패드나 노트북 있지? 그걸로 보도록 해&amp;quot;  며칠전 수업 발표 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앞에서 발표자 분이 발표를 하려고 한글 문서를 띄우려고 하시는데 그날따라 컴퓨터와 빔 프로젝트가 말썽이었다. 발표자분과 함께 다른분들도 같이 기계 오류의 원인을 찾으려 낑낑거리고 있을때쯤 교수님이 시니컬하게 저렇게 말씀하셨다. 교수님의 말씀 이후로 다들 제자리로 뿔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MD%2Fimage%2FRBsp6O7_dtXBNEq3uknwjRIrr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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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위대한 시작을 위해서 - 괜찮아요, 저도 오래걸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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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21:10:39Z</updated>
    <published>2023-04-25T15: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알게된 건 꽤 오래전이다. 고등학교 때였나. 중학교 때만 하더라도 원고지에 수필로 글을 써서 제출하는게 더 익숙했고, 그 때는 글을 쓰는 이유가 일기나 과제 제출, 대회 응모작 빼고는 크게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브런치라는 사이트를 보게됐는데 꽤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난다. 대단히 전문적이지 않아도, 그냥 소소한 내 일상 속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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