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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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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준비없는 퇴사는 싫은데무엇부터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일단, 글로 생각 정리부터 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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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6:0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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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나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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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22:21:41Z</updated>
    <published>2025-06-23T16: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나리아 같았다. 누구보다 위험을 빨리 감지하고, 빨리 반응했다.  그래서 공직의 불합리함을,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여직원들에게 박치기를 장난으로 일삼는 괴짜과장. 다들 그냥 참고 넘어간 덕분에 내 차례까지 왔고 퇴근길 인사하는데, 난대 없이 다가와 누구 머리통이 단단한지 겨루자며 피할 겨를도 없이 공격당했다.  머리에 멍이 들고 약간의 뇌진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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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라야 한다. - 나라를 위해 일할 능력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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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35:44Z</updated>
    <published>2025-02-12T13: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직자는 위법한 행위를 했을 때만 자를 수 있다. 즉, 위법한 행위가 일어나기 전에 예방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결국...  하늘이가 예쁜 별로 가고 말았다.  너무 화가 나고 분노가 끓어올랐다. 고통스러웠을 아이 생각에 눈물이 났다.   다들 교육청을 비난하지만, 사실은 제도와 법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았기에 교육청도 강하게 액션을 취하기 힘들었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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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거짓말 - 책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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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1:55:17Z</updated>
    <published>2025-02-09T1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거짓말' 책을 읽었다.  아직 안 읽어보신 분은 아래 링크, 시사in에서 작성한 기사를 꼭 읽어보시길! https://naver.me/xQeTjhdp  아니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보다 더 생생히, 정확히 공직사회 문제를 관통한 책을 본 적이 없다. 의원면직 관련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 보다도 더 와닿는 책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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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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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3:32:46Z</updated>
    <published>2025-01-11T19: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온 지 3개월 차의 신규 직원에게 이곳보다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는 것을 잘 생각해 보라 말했다.  아직은 기회도 많고, 가능성이 있으니 혹시라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나아질 거란 막연한 희망으로 무조건 버티기보단 빨리 판단하고 이직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참고 버텨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고. 나중에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혹시라도 이직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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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직사회 성범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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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44:08Z</updated>
    <published>2024-09-20T20: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직자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세대교체, 여성공직자 비율 증가,  성폭력 예방 교육 등.  무엇 덕분인지 콕 집어 얘기할 수는 없지만,  공직 사회 내 성희롱, 성폭력, 성범죄가 많이 줄어든 게 체감되는 요즘.  그래서 너무 다행이지만... 문득, 몇 개 사례가 떠올라 적어본다.  아래 나열한 사례들 외에, 더 이상 내 주변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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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문관 - 경계선 지능인과 직장 생활하는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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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7:34:42Z</updated>
    <published>2024-07-02T13: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률을 뚫고 공무원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은 비범하진 못해도 평범할 거라 생각했다.  보통 경계선 지능인들은 공무원을 합격하기 힘들기 때문에 직장에서 만날 일이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경쟁률이 매우 낮은 지역이나 직렬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들도 합격할 수 있다.  A도 그렇게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9급 공무원이 되기 위해 인생의 1/3을 공부에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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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좋은 선택을 위해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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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23:48Z</updated>
    <published>2024-06-30T06: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메뉴 선택에 따라 그날의 점심 식사가 만족스러울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듯, 사소한 일부터 중요한 일까지 선택에 따라 후회하기도 하고 만족하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분명 우리는 매 순간 언제나 좋은 쪽을 선택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에 따른 결과는 변수가 많고 예측이 불가능해서  자주 다니던 그 맛집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tSIIibZFBVkPTmpCBfPb8rdja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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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 -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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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7:31:28Z</updated>
    <published>2024-06-10T1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합격하고 임용 전까지 2~3개월 시간이 있었다. 임용 전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려고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패션회사에 소재팀과 아파트분양 모델하우스 알바를 지원했고 두 군데 모두 출근하라는 연락이 왔다.  패션회사(비정규직)를 가자니, 덜컥 겁이 났었다. 괜한 미련에 어렵게 합격한 공무원(정규직)을 포기하게 될까, 또 저번처럼 야근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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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의원면직 브이로그 - 이대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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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2:41:41Z</updated>
    <published>2024-05-12T1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공무원들의 의원면직률(퇴사율)이 높아지고 있고  공무원 시험 응시 경쟁률은 낮아지고 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공무원연금은 예전보다 더 많이 내고 덜 받게 개정되어 국민연금보다도 적게 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내가 정년퇴직하기 전엔 1~2차례 더 개정될 것 같다.)  퇴직금도 없는데 그나마 믿었던 연금마저 혜택이 줄어드니 공무원의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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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아직도 그만두지 못했습니다. - 비혼주의 공무원, 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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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4:55:02Z</updated>
    <published>2024-05-11T15: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7급이 된 지 2년 넘어서야 세전 연봉이 4천만 원을 넘었다. 온갖 수당을 다 더해도 1달에 100만 원 초반남짓 받던 때와 비교해 보면 이제야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물가는 고공행진이라 숨만 쉬어도 나가는 지출은 더 증가했다.  부모님을 모시고 병원 갈 때 경차를 끌고 장거리 운전하기엔 불편해서 준중형차로 바꾸다 보니 매달 할부로 50만 원이 나가고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qyQL8m9-4W_TQ2wLJ2tN0LqB3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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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불안정한 업무 시스템 - 연말 회계담당자의 절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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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2:57:41Z</updated>
    <published>2023-12-28T15: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행정망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민원서류 발급에 차질이 생기거나 급히 기한 내 처리해야 하는 업무에 문제가 생겼다.  조달청(나라장터) 시스템은 서버 다운으로 몇 시간 동안 복구하느라 사용이 불가했는데, 그날 건 당 수십억이 걸린 입찰이 어떻게 처리됐을지 궁금하다. 나는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그날 개찰해야 했던 수많은 계약 담당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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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저 사람 때문에 제가 병원을 다녀야 하죠? - 상담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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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23:10:29Z</updated>
    <published>2023-09-13T1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가 지나고 상담 날이 되어서 병원에 방문했다. 약을 꾸준히 챙겨 먹은 덕분에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도 수월했지만,  역시나 빌런은 애써 약물로 높여놓은 나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강도로 스트레스를 준다.  그냥 다 그만두고 싶고, 내 앞날은 캄캄하게 느껴졌다.  의사 선생님께 물어봤다.  &amp;quot;어째서 병원에 가야 할 사람들은 병원을 가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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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선생님, 그만두면 괜찮아지지 않나요? - 상담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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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3:33:10Z</updated>
    <published>2023-08-30T16: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정신과 병원 방문 (2023. 8. 22.)  - 첫 번째는 진료 및 처방. 두 번째는 문답지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및 처방. 세 번째는 상담과 투약효과 얘기와 다시 약 처방. -  일정이 꼬여서 예정보다 1주 미뤄져서 병원에 갔다. 그래서 1주일간 약이 없다 보니 슬슬 다시 짜증과 우울이 올라왔다.  약으로 스트레스를 잘 버텼는데, 힘든 상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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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공무원 인력 축소 5개년 계획 - 인력 축소가 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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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3:57:33Z</updated>
    <published>2023-08-30T13: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글 중 일부를 적었습니다.) 대통령선거가 있을 때마다 보수 후보들은 작은 정부를 공언하며 정권을 잡으면 이전 정권이 비효율적 인력 관리를 했다며 공무원 인사 정책을 쉽게 뒤집어 왔다. 권력을 사익추구로 활용한 전 대통령이 14년 전에, 국정농단을 저지른 전 대통령이 9년 전 읊었던 레퍼토리를 현 정권도 똑같이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20년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rxN-C9En1kAVYIl8dCH4I58qE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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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공무원이 받는 차별 - 노동자가 아닌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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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1:22:42Z</updated>
    <published>2023-08-27T18: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도 군인처럼 민간인과 구별 지어지는 존재다. 다른 직업은 그렇지 않은데 공공영역은 이상하게, 일반 시민과 구별 지어져 역차별을 당하기도 하고 나라가 어려울 때면 무조건적인 희생양이 되기도 한다.  누군가는 그런 차별을 받아도 좋으니,  절대 잘리지 않는 공무원을 하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것보다 더한 차별도 받는데, 그게 뭐 대수냐며 생각하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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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 망신(공무원 때문에) - 잼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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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8:10:59Z</updated>
    <published>2023-08-08T16: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려던 주제로 계속 이어나가려고 글 2개 정도를 정리하고 있던 중에 잼버리 사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해 또 삼천포로 빠집니다.  ------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를 떠올리며 이번에도 국뽕에 차오를 기대를 했습니다...  위치 선정 실패, 예산 집행 부적절, 폭염/장마/태풍 등에 대한 대책 부실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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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어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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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43:38Z</updated>
    <published>2023-07-26T16: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주절주절 마구 써 내려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공시생, 현직공무원, 공무원이 아닌 분들 등등 다양한 분들이 읽으셨겠지요.  제 경험과 생각, 뇌피셜, 느낀 점을 적은 거라서 일반화해서도 안되고, 모든 지방직 공무원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거나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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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지방직, 지방에서 산다는 것 - 지역특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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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7:25:17Z</updated>
    <published>2023-07-24T13: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고령화되어 가고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서 젊은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직장이라고는 거의 공공기관 밖에 없다.  고향으로 가서 부모님과 가까이 살고 싶어도 막상 안정적인 직장이 한정적이다 보니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서 지방소도시에는 젊은 인구가 점점 줄어든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줄어듦과 동시에 젊은 인구가 도시로 빠져나가다 보니 내가 다녔던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HphosRYk0KTZ9hFRh-ZaMY6l0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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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고향으로의 전입전출 - 탈출이 아닌 다른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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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22:58:14Z</updated>
    <published>2023-07-02T1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고가 없는 지역에서 4년간 근무하다가 운이 좋게 고향으로 전출할 수 있게 되었다.  첫 발령지인 곳도 나의 고향도  작은 지방 도시라서 인재가 부족하고 신규직원을 뽑아도 큰 도시로 전출 나가기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서 3년 내 또는 5년 내 전입전출을 금지한다.   아니나 다를까, 인사담당자는 보내주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인맥을 이용해 자기 고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jgPWPidVUJCpjfR5pKHU826JL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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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지방직공무원 조직의 특성 - 뇌피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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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28:12Z</updated>
    <published>2023-07-02T11: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 가나 미친x과 꼰대는 있다. 나도 어쩌면 또라이+ 젊은 꼰대인지도 모르겠다.  정년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무능력한 꼰대가 나가지 않고 버틸 좋은 구실이 되어주었고. 시험과 면접만으로 들어올 수 있는 장점은 다양한 또라이 직원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이 되어 주었다.  윗세대는 앞으로 10년 안에 나갈 테니 참으면 되는데, 더 큰 문제는 몇몇의 젊은 직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Qh%2Fimage%2FcV7XIBzFJq6UbKiFml0tQnbbf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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