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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매일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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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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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7:22: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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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마지막 - 결혼말고, 애 낳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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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0:29:05Z</updated>
    <published>2026-03-26T0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영국 런던에 와 있다.결국 나는 석사 공부를 선택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늘 마음 한편에 남아 있던 생각이었다. 그리고 정말 내가 가고싶었던 학교를 가기 위해 많이 늦었지만 런던에 다시 왔다.  한국은 어느 나이에 무엇인가를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영국에는 그런게 없다. 그래서 나는 런던을 좋아하는 것같다.  다행이 우리과는 과 특성상일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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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3 - 욕심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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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6:52:43Z</updated>
    <published>2024-12-02T03: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3 욕심쟁이  서른이 넘었지만 아직도 욕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꿈만 많은 피터팬이 아니라 꿈 많은 초현실주의자라서 결혼은 우선순위에서 없었다.  20대에는 학점과 과제를 잘하면 나의 앞길이 창창해질 꺼라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가 엄하기도 엄해서 12시면 무조건 집에 귀가를 해야 해서 클럽을 가본 적도 없었다. 나의 일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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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2 -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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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4:55:12Z</updated>
    <published>2024-11-26T02: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2 - 트라우마  이 기억은 떠오르고 싶지도 않다. 사실&amp;hellip; 기억이 정확하지도 않다. 중학교 2학년 2학기 때쯤 일이었다. 이 일은 있고 6개월 동안 주변으로 고통받았다. 이 일도 트라우마였지만 트라우마를 더하는 충격적 일은 예고 입시에 떨어졌다. 그래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겨울방학 동안의 기억이 전혀 없다.  그 당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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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1 - 남아선호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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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5:05:34Z</updated>
    <published>2024-11-11T13: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_1 : 남아선호사상 내가 연애를 못하게 된 이유는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선, 나를 둘러싼 환경과 사회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남아선호사상이 깊이 자리 잡은 가정에서의 경험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이 부분을 떠올릴 때면,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이 문득 생각난다. 남아선호사상과 남녀 차별로 상처받은 김지영이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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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말고, 애 낳을래 : 프롤로그 - 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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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6:52:43Z</updated>
    <published>2024-11-04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법률상 미혼 여성이 기증받은 정자로 시험관 시술을 받는 것이 불법은 아니지만, '보조 생식술' 윤리지침에 따르면 &amp;lsquo;비배우자 간 인공수정 시술은 원칙적으로 법률적 혼인 관계에 있는 부부만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정자 기증이 합법이지만, 정자를 사고파는 것은 불법이다.  이제 내 나이는 만 34세, 한국 나이로 35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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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12 - 안녕... 을 고해야 할때인가?&amp;nbsp; 기적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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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6:23Z</updated>
    <published>2023-11-01T18: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usic.apple.com/us/album/spring-blue-single/1686854283  오늘 월세를 냈다. 벌써 3번째 월세 납부. 온지 벌써 세달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난 백수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 여름 막바지에 왔는데 하늘을 푸르고 나무 잎들은 하나둘 옷을 벗어 간다.  오늘 월세를 현금으로 집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q0-axII_NJg-UizCmuHVMMt3N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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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11 - 오늘따라 현타가 제대로..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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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4:40Z</updated>
    <published>2023-10-27T16: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따라 현타가 제대로 왔다..  아무래도 곧 월세 납부할 날이 다가와서 그런 것 같다... 이제 진짜 2달 가까이 다 되어 간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 게 믿기지가 않다. 무언가 계속한 거 같은데 결과는 아무것도 없는 느낌이다.  두 달 동안 많은 이력서 제출과 면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92MQQ85DsP-QEhpkuzj7yb_MH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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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의 사진일기 1 - 아일랜드 도착 후 한달간의 아일랜드 여정과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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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1:50:03Z</updated>
    <published>2023-10-21T15: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31일 ~ 9월 3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m710ZVGNUL8WlOTZqbTmTjdDu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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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10 - 해피엔딩? 새드엔딩?&amp;nbsp;열린 결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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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8:35:19Z</updated>
    <published>2023-10-19T14: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피엔딩? 새드엔딩? 열린 결말일까?  더블린에 온 지 한 달은 넘어섰다. 이제 2달이 가까이 간다. 아직 일자리를 못 구했다. 생각보다 일을 구하는 것이 이렇게까지 어려울 줄을 상상도 못 했다. 왜냐하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도 아니었고 경력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 없다. 그래서 나름 자신만만했었는데&amp;hellip; 항상 자신감 가득함은 종종 자만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znn96RhE-O41Q7SAEOwLnLen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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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9 - 영어...끝도 없는 영어의 문턱이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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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10-15T2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amp;hellip; 끝도 없는 영어의 문턱이란&amp;hellip;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의 워홀은 어학공부 계획은 없다. 물론 개인적으로 책을 읽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하겠지만 학원을 다닌다거나 학교를 다니지는 않는다. 현재 나는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 대학교와 대학교 전 과정을 영국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만큼&amp;hellip; 영어에 돈을 많이 썼단 소리다.  나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Kiy-pSGntyhM2pi29SF90Wcso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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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8 - 네가&amp;nbsp;여기서도&amp;nbsp;사장인 줄&amp;nbsp;아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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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10-13T15: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마다 사내 규정이 다 다를 것이다. 인사 과정을 보면 그 회사의 문화가 보인다. 어떤 회사가 구직자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배려하는지 메일 내용이나 인터뷰 태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어떤 회사는 희망 고문으로 거절을 메일조차 보내지 않는 회사도 있는가 하면, 어떤 회사는 빠른 답변이지만 거절 답변을 해줘서 희망고문을 덜기도 했다. 또한 어떤 회사들은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zj_ZMoA3dTsE8lb-0GGxTHlVt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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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7 - 블러디 헬! 대환장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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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10-12T22: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러디 헬! 문자 그대로 블러디 헬이었다. 자고 일어났는데 바지부터 침대까지 피바다였다&amp;hellip; 고등학교 이후로 이런 적은 처음인 거 같다. 정말 바지 전체가 다 피로 흥건했다. 정말 극적으로 다행인 건 시트를 여러 겹으로 해놓은지라 4겹의 시트는 다 벌겋게 물들여졌지만 매트리스는 다행히도 핏빛이 들지 않았다. 여성들은 알다시피 아주 크나큰 기저귀 같은 오버나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Y88tLC0mSvnYx9bvqB2_0mGLg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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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6 - 이불 밖은 위험해! 한국 밖은 더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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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25:43Z</updated>
    <published>2023-10-05T16: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amp;hellip; 내가 얼마나 안전한 공간, 안전한 삶의 공간에서 있었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다. 아일랜드에 온 지 이제 한 달이 지나간 간다. 아직 일자리는 못 구해 불안 하지만 그래도 나름 여기 생활에 적응은 잘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집 밖을 나간다고 생각을 했을 때 &amp;ldquo;아 오늘 핸드폰 도둑맞지 않게 조심해야지?, 아 오늘 지갑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MsFTTn8kODFAaFmEx9is8mC6R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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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5 - 그 애매한 나이... 오프로드 꽃길 말고 아스팔트 꽃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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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03:02Z</updated>
    <published>2023-10-03T18: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주 나이에 대해 얘기를 언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생각해보니 주변을 둘러보니 나이가 들어가는 걸 느끼는 이유는 예전에는 내가 누군가에 도움을 요청하면 나보다 다 나이 많은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면 누가 봐도 사회 초년생이거나 누가 봐도 나보다 어려 보이는 직원이 나를 도와주게 된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joHGn3EZk61bBONqbjpuvV_yR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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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4 - 일은 어떻게 구하나요?? 여기서도 거 참... 애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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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09-28T1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amp;nbsp;나이는 참 어딜 가도 애매한 것 같다. 나이에 따른 경력이랄까? 이런 물경력이라도 경력이라고 해야 하기에 애매하다. 게다가 윗&amp;nbsp;직급과 비교하기에는&amp;nbsp;어린 나이에 화려한 경력은 어딘가 대표하기에는 또 애매하다. 참 애매하고 또 애매하다.  한국에서는 내 브랜드를 대표해서 사업을 했었는데 여기서 다시 어느 회사를 들어가 보려고 이력서를 쓰다 보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KH750IvzSz--U6h73iWvWGYvl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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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3 - 왜 워홀인가? 왜 여기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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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09-26T15: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또한 무모하다. 외국 생활이 처음은 아니다. 처음 유학을 했을 땐 어렸고, 한국이 아닌 새로운 곳에 간다는 설렘이 가득해&amp;nbsp;무서움과 두려움 따위 없었다. 말도 안 통했고, 안 통한게 뭐야 영어를 할 줄 모르는 그 야말로 무능력에 스펙과 경력이라곤 전무 했다. 내세울꺼야 아빠 엄마 빽과 그늘 밖엔 더 있었겠냐. 그 땐 정말 보잘 것 없이 무모했고 그때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rx_ICzvWAmrhl-MEmV47ImoRc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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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고령 워홀러 2 - 집 구하기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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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09:53Z</updated>
    <published>2023-09-24T17: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초적인 불안은 거주에서 제일 먼저 오지 않을까? 선사시대부터 거주가 불안정하다 보면 여유가 없기 마련이다. 동굴의 벽화도 그나마 거주의 여유가 생겨서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까?  한국에서 오기 전부터 Daft.ie라는 아일랜드의 직방 같은 앱을 통해서 메일을 진짜 엄청 보냈다. 가서 거주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고 싶기 때문이었다. 2주 전부터 메일을 보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aZvCMa9XZnA8GR0TyCq2VneaN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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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 아일랜드 워홀러 1 - 고령 아일랜드 워홀러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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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4:47:22Z</updated>
    <published>2023-09-23T10: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나이 34살. 워킹홀리데이. 대한민국과 워킹홀리데이에 해당하는 국가 간 맺은 상호 간의 비자로 만 30세 이하의 청년들을 위한 양 국가의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취업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 아래에서 간략하게 '워홀'이라 칭하겠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아일랜드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행을 중단했다. 그 기간만큼 나이를 상한 했고 2023년 2월 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VY%2Fimage%2FydcUIQ8kviLSII_nOlSLMLxe3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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